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산딸기.

| 조회수 : 1,366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5-05-31 22:09:03



공장 주변 초지에
산딸기가 제법 있습니다.
벌써 산딸기 익는 계절인가요.
달라 하지 마세요.
나눠먹자 하지 말아주세요.
사진 찍고 치즈 발효 기다리는 동안
다 따먹었습니다.
젤 잘 익은 놈 사진 한방 찍고 따먹고
그 다음놈 사진 찍고 따먹고...
더 없습니다.
증말입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5.31 10:45 PM

    ㅎㅎㅎ
    안 달라 할께요...
    근데 어떤 맛이었나요?
    혼자 잡수셨으면 맛이라도 얘길 하셔야죠~~~*^^*

  • 2. 여진이 아빠
    '05.5.31 10:51 PM

    글쎄요.
    무슨 맛이였는지
    왜 좋은 느낌은 느끼기도 전에
    순식간에 지나가잖아요.^^;
    넣자마자 산딸기가 사라지는데..

  • 3. 꽃게
    '05.6.1 9:03 AM

    제가 알고 있는 산딸기랑 달라요.ㅎㅎㅎㅎ

  • 4. 우향
    '05.6.1 9:06 AM

    이쁘다아~~~
    얘네들 참 이뻐요.
    어쩜 꽃보다 더.....
    많이 있음 따서 술 담그세요.
    복분자술요.
    낙안읍성 근처인가요?

  • 5. 강영춘
    '05.6.1 10:14 AM

    처음보는 딸기나무입니다.
    딸기모양도 길어요.
    남편이 좋아하는데 구하기 쉽지 않더군요.
    맛있게 드시구요.
    사진도 잘봤어요.

  • 6. 비니으니
    '05.6.1 3:28 PM

    꽃게님이 알고 있는 산딸기
    저두 알아요...으흐흐흐

  • 7. 세미
    '05.6.1 3:46 PM

    지도 촌출신인지라.. 그 맛을 잊지 못해서...
    어제 친정엄마에게 산딸기(복분자이죠...) 다 익었나고 물어봤는데..
    벌써 다 익었네요..
    친정이 멀어서 갈수 없으니..
    시장가서 사먹어야겠네요..

  • 8. 여진이 아빠
    '05.6.1 9:41 PM

    제가 알고 있는 산딸기는 세가지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나무에서 열리는 딸기
    나무에서 열리지만 꼭지와 분리가 되고 납작한 딸기(좀더 늦게 익지요)
    그리고 넝쿨에서 열리는 딸기(아마 복분자 아닐까요?)

    위의 사진은 복분자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딸기를 젤로 좋아합니다.

  • 9. apeiron
    '05.6.1 9:59 PM

    저도 지난번 오후 산책길에서 자그마한 딸기덤불을 발겼했더랬는데...
    잊지 말고 다시 가봐야겠네요...

  • 10. 미나리
    '05.6.2 8:36 PM

    제가 생각하기에는.....이 딸기가 복분자 인 것 같은데요.... 저도 이거 무지 많이 따 먹어서

    입이 빨개졌는데..... ㅋㅋ........ 상큼하고 달콤하고, 쌉쌉할고, 아마 이런 맛 아닌가여....

  • 11. 안나돌리
    '05.6.3 10:01 AM

    제가 쪽지좀 드렸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한숨 2 연두연두 2026.02.14 524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695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190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387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421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694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742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45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12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48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24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33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97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68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82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897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11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1,995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3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11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83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76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94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799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5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