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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게으른 것도 유전??
발로 까닥 까닥 하고 있네요,,
게으른 것도 유전인가봐용,,
아,,그나저나,,저 민둥머리,,
난다모를 쓸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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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이마사지
'05.3.29 11:09 AM누가 게으르다는 얘긴지,,,ㅋㅋ
2. 푸우
'05.3.29 11:10 AM둘다욧,,,됐어욧!!~~ㅋㅋ
3. 테디베어
'05.3.29 11:18 AM게으르긴요.. 발까지 사용하고. 부지런 하구만요 =3=3=3
4. 레먼라임
'05.3.29 11:22 AM너무너무 귀여워요.
저의집 아이들도 머리가 그랬어요.
숱도 없고 잘 안자라고, 두아이 모두 거의 두살 무렵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헤어샾에 갔을걸요.
물론 중간에 한두번 정도 제가 앞머리만 약간씩 잘라주었구요.
임신중에 매운 것을 먹으면 머리숱이 없다나 어쨌다나, 저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그래도 머리는
안밀었구요.
지금은 만6세가 되가는 딸이나 만 2세된 아들 머리숱 많아요.
푸우님 아기의 머리형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생겨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곁에 있다면 얼른 안아 보고 싶어요.5. 하루나
'05.3.29 12:23 PM혹...남편분과 푸우님 두사람중에...발로 리모컨을 켜는 분이 있으신건?...ㅋㅋ 아유...저 동그란 머리통을 제얼굴에 대고 부비부비하고 싶어요...애기냄새 너무 좋아해요...
6. 깜찌기 펭
'05.3.29 12:47 PMㅋㅋㅋ
푸우님..현제가 가지고 노는게 아기체육관 맞죠?
저거 애들 잘가지고 노나요?7. 구텐탁
'05.3.29 12:58 PM정말이지 환상의 뒤통수입니다. ㅡㅡ;
저희 아가도 저렇게 맹그러보려고 부단한 노력을 했는데.... 만세부르고 정자세로 주무시는 바람에 도저히 안되더라구요....그래서 한동안 납작이였는데...
5개월무렵부터 무슨 일인지 옆으로만 자려고 해서..갑자기 뒤통수가 살아났다는..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쪼금 봐줄만해졌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아가 볼때마다 '정말이지, 신기할 노릇이다....^^'
뒤통수가 부러워서 한자 적습니다. ㅡㅡ;8. fish
'05.3.29 1:02 PM^^ 심하게 귀엽습니다. 어른이 저러면 한대 때리고 싶은데 아이가 저럼 왜 귀여울까요?ㅎㅎㅎ
9. 테디베어
'05.3.29 1:27 PM깜찍이 펭님 저희집 둘째22개월인데요... 지금도 잘 가지고 논답니다. 세워서... 위에 올라가기도 한답니다^^
10. 김혜진(띠깜)
'05.3.29 3:00 PM움마~~ 잘 생겼구만요.^^ 그렇게 잘 빠진 통수(지송~~^^ 머리) 만들기 참 어려운디...
글고, 애들이 이것저것 자기 신체 다 이용해서 놀면 좋지요 뭘~~^^
내사마, 구엽기만 하구만....^^11. 민규맘
'05.3.29 3:18 PM헉??
게을러서 그런건가요?
울민규도 저렇게 노는데..^^12. 달개비
'05.3.29 5:56 PM벌써 발가락도 이용할줄 알고...
게으른게 아니라 머리가 좋은거 아닙니까?
넘 귀여운걸요.13. 꽃게
'05.3.29 8:08 PM젖내가 폴폴 풍겨오는 것 같아요.ㅎㅎㅎㅎ
이쁘기만 하구만요.ㅎㅎㅎㅎ14. 여름나라
'05.3.29 10:47 PM난다모 사용 안하셔도 돼요..저리 민둥산인 아이들이 커가면서 머리숱 장난아니게 많게 됩니다.나중에 너무 머리숱많아 답답해보인다고나 하지 마세요^^
15. 쭈니맘
'05.3.29 11:40 PMㅋㅋㅋ현제 두상이 예술이에요~~~
언제보러갈까나....16. 쵸콜릿
'05.3.30 1:04 AM둘째가 좀 그렇지 않은가요.
우리애들 보니까...큰애는 누워서 뒹굴 뒹굴이란걸 해본 기억이 없는데
둘째는...누워서 굴러다닐때도 있더라구요 ㅋㅋ
머리숱도 우리 둘째랑 비슷하공 ㅎㅎ17. 강
'05.3.31 11:44 PM푸하하핫...너무 예뻐서 깨물어주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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