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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요즘 부쩍 커버린 아들
아침마다 신발신고,, 자기보다 더 큰 가방메고,,
요즘 부쩍 커버린거 같은 아들,,
기저귀도 떼고,,
말도 이제 조금씩 따라할려고 하고,,
심부름도 하고,,
아기가 아니라 이젠 아이가 되어 가고 있네요,,
이러다 조만간에 우렁각시님 말씀처럼
여자친구 데리고 오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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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심맘
'05.3.21 7:13 PM야아..현우네요.. 정말 반가워요.. 우리 송심이랑 동갑인데 머리숱이 많고 더 의젖해보여요.. 동생을 봐서일까요? 간간이 소식 올려주셔요..
2. 레아맘
'05.3.21 7:13 PM하하하...그러게 미리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일찍 커버리니까...
얼굴에서 젖살이 빠지고 아이의 얼굴이 되어가네요...커가면서 점점 인물이 살텐데...기대가 되는구랴~
레아가 현우를 보면 환장할텐데 말이죠..^^3. 깜찌기 펭
'05.3.21 7:29 PM현우가 이젠 '어린이'같아요.
어린이집다녀서 그런가? ㅎㅎㅎ4. 김혜경
'05.3.21 8:22 PM애들은 자라면서 얼굴이 몇번 변한다더니 현우얼굴도 좀 달라진 것 같아요..여전히 미남이긴 하지만...
5. yuni
'05.3.21 8:27 PM정말 현우 얼굴이 아가얼굴에서 어린이 얼굴이 되었네요.
예뽀라. *^^*6. 미스테리
'05.3.21 8:43 PM정말 동생을 보더니 어른스러워진건가요??....의젓~^^
7. Terry
'05.3.21 8:48 PM우리 둘째보다 한 두달 밖엔 더 안 먹었는데... 기저귀 벌써 뗐어요? 빠르네요...
심부름이라고라... 하이고... 울 둘짼 아직도 엄마도 안 해요... 형 닮아서 말 무지 늦네요...
아직 까까.. 어부바,,, 앗뜨... 수준이라고나 할까... 돌밖에 안 된 것 같은 착각이 든다니까요..8. jasmine
'05.3.22 1:02 AM참 총각 다됐네....
언제 함 직접 보여주세요.9. 항아리
'05.3.22 10:05 AM어잉?~~
이 총각이 그때 그~~
현우야 요즘은 동생 안깨물겠지?10. cheesecake
'05.3.22 10:16 AM현우 참 귀여워요. ^^
현우 보고 있으니 푸우님 흐믓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
그러고 보니 82식구 자제분들은 다 잘생겼어요.11. 푸우
'05.3.22 10:22 AM송심맘님 오랜만이예용,, 자주자주 출연해주세용,,송심이(?)는 잘있죠???
레아맘님,,현우가 레아보면 환장하지요,,
펭님,,어린이집 다니고 나서 진짜 어린이 되었어요,,교육의 힘,,~!!
선생님,, 얼굴이 좀 변했죠??
유니님,, 예뻐해주셔서 고마워용,,
미스테리님 그런거 같아요,,
테리님 울 현우도 아직까지 아기나라말 해요,,
쟈스민님,,날잡으세요,,히힛,,
항아리님 요즘도 깨뭅니다,,
치즈케잌님 흐뭇할 적이 가끔 있습니다,,12. 때찌때찌
'05.3.22 10:36 AM현우 갓난쟁이 사진 봤을때가.....정말 엊그제 같은데.......
ㅎㅎ이제 심부름도 잘하는 듬작한 아이가 되었겠네요............^^13. 오이마사지
'05.3.22 11:25 AM꽃가라 쿠션,,,ㅎㅎㅎ
반곱슬머리인가봐요,,^^14. 재은맘
'05.3.22 11:51 AM현우...이제 어린이네요...ㅎㅎ
인물도 훤하고..잘생겼네요..15. 헤르미온느
'05.3.22 1:30 PM기저귀 하고 있는게 상상이 안되는 의젓한 형아네요... ^^
16. 소금별
'05.3.24 2:03 PM어린이집 적응하느라 고생한 현우군요..
이쁘네요..
요즘 제가 느끼는 마음이랑 어쩜 이리도 같으신지..17. 몬아
'05.3.26 12:55 PM울아들도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정말 갔다오면 애가 성숙해있드라구요. 놀라워요. 현우 정말 잘생겼어요. 정말 기엽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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