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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작품 완성~

| 조회수 : 2,06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3-19 17:00:16
어제 끝낸 작품입니다~

십자수를 놓다보면 지겹기도 하지만 다 완성 했을때 그 색감이란...

그맛에 계속 하게 되나봅니다. 사진이 초짜라 엉성하네요..ㅎㅎ

봄이 느껴지시나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송
    '05.3.19 5:47 PM

    작품 속에서 봄을 즐기시는 모습에서
    저도 행복해지려합니다...
    참 이뻐요...^*^

  • 2. kettle
    '05.3.19 5:55 PM

    우아...정말 멋집니다...따뜻한 작품이네요..^^

  • 3. JLO
    '05.3.19 8:06 PM

    와..........너무 이뻐요..
    한동안 손놓았던 십자수에 다시 불을질러놓으셨네요.^^

  • 4. 아라레
    '05.3.19 9:53 PM

    와..와...너무 멋지고 예뻐요.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멋진 액자 하시길 바래요. ^^
    아..그런데 오른쪽이 넘 여백이 없어서 어쩌죠...

  • 5. 냉동
    '05.3.19 10:35 PM

    저런 작품은 하벅지 찔러 가면서 세월아 가거라~ 하면서 맹그는것 아닌감유?
    띠스함과 정겨움이 느껴 집니다.

  • 6. chatenay
    '05.3.19 10:37 PM

    해피송님~보시고 잠시라도 행복 하셨다면 저는 더 행복해지네요!*^^*
    kettle님! 멋지다는칭찬, 감사해요~*^^*
    JLO님~십자수 하시는분을 만나 반가워요!*^^*
    아라레님~맞아요! 여백이 너무 없죠? 계산을 잘 못 했나봐요~그래서 쿠션으로 하려구요~*^^*

  • 7. 어중간한와이푸
    '05.3.19 10:50 PM

    옴마야!!! 너무 화사하다~~~ 부러버~~~

  • 8. 이쁜이
    '05.3.19 11:56 PM

    넘 이뻐요. 이것만 보면 한겨울에도 봄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 9. 안나돌리
    '05.3.20 9:13 AM

    색상이 은은하면서도 화사해서
    넘 좋은데요!!

    저두 왕년에 좀 해 봤는 데...
    이제 눈이 안따라 주네요....^^*

  • 10. chatenay
    '05.3.20 4:00 PM

    냉동님~후후 조금은 그런맘(분가)을 가지고 했는데,어떻게 아셨을까요?
    어중간한와이푸님~저도 그 화사함에 반해 하기 시작 했답니다!
    이쁜이님~봄을 느끼셨다니,바로 제가 바란것이예요!
    안나돌리님~ 에이..아직 한창 이시면서...등산도 잘 하시궁....

  • 11. 강아지똥
    '05.3.20 10:26 PM

    화사하니 넘 이쁩니다~
    저두 작년에 사두었던 시계 출산전에 완성하자하고 요즘 펴지지도 않는 손구락으로 열심히 수놓고 있습니다~ㅋㅋ
    한땀한땀 공들이는 시간만큼 성과가 없어서 화나는 작업이 십자수인데...하다보니 어느덧 배하나가 생기긴하더군요^^
    십자수는 정말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질리지가 않아요^^

  • 12. 김혜경
    '05.3.21 12:58 AM

    너무 예뻐요...

  • 13. 미스마플
    '05.3.22 12:35 PM

    우와...
    정말 화사하네요.

    저는 지금 결혼전에 시작해서 아직도 미완성인 십자수세트가 두개나 됩니다... 7년째 미완성..
    아무래도 안 하고 버리게 될지도..
    아니면 딸아이가 바톤을 이어줄지.

  • 14. 매콤달콤새콤
    '05.3.23 5:28 PM

    라나르떼인가요? 색이 보니 그런거 같은데.
    한때 저도 십자수에 미쳐 살았었는데 ㅋㅋ
    오랫만에 보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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