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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
조회수 : 1,538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1-27 16:12:00
실은 이건 아무것두 아니지요.. 할종일 닦고 치우고 치닥거리.... 으휴~~~ 눕기 일보직전까지 힘들다가두 아가들 얼굴보면 걍 웃음만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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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이가득한집
'05.1.27 4:31 PM저 한바탕 웃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 귀엽고 예뻐요 혼낼수가 없네요
작은아이 웃는모습 천사 같아요
형은 걱정의모습 ...... 이때가 좋은 시절입니다2. 행복만땅
'05.1.27 5:09 PM형아니고 오빠라지요.... 씁쓸.........T.T;;
3. 이수미
'05.1.27 5:29 PM행복만땅님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4. 냉동
'05.1.27 5:30 PM하루종일 꽁무니 졸졸 따라 다니지요? 하하
천사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5. 푸우
'05.1.27 8:55 PMㅎㅎ 귀여워요,,
6. beawoman
'05.1.27 9:02 PM형이 목욕가운의 주인공인가요? 지금 사진은 더 어릴 때 것인가봐요
동생의 헤~ 하는 웃음에 피곤이 스르르 입니다7. woogi
'05.1.28 9:31 AM형아니고 오빠라지요.. ㅋㅋㅋㅋ
8. beawoman
'05.1.28 10:42 AM이런 실수를 저도 사진보고 여자라구 생각했어요
다만 지난 번의 목욕 가운의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어서 그냥 형이라구 한 것이어요
씁쓸해 하지 마세요9. 강아지똥
'05.1.28 2:35 PM귀여워요...^^
10. 이혜경
'05.1.29 10:32 PM너무 예쁘고 귀여워요...그리고 너무 부러워요
저도 첫 아이가 남잔데
둘째는 딸을 낳고 싶어 안달한 엄마랍니다...
일년째 계획중이기만 하고 아직도 소식이 없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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