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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밭에서 캐온 산삼??

| 조회수 : 1,219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4-12-12 22:28:27
무를 밭에서 캐온 산삼이라고 그러던가요?
무가 산더미네요..

어머니께서 무와 무청을 다듬고 계십니다
응달에 무청을 걸어 놓았습니다
벌레가 먹어 구멍 숭숭..

무말랭이도 만들고
말려서 시레기된장국 끓여 먹고
추어탕 끓일때도 넣고.. ^ ^

또 어떻게 해서 먹을까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산댁
    '04.12.13 12:28 AM

    와!
    왕시루님.
    보내주신 무가 정말 달고 맛이 좋던데...
    잘 보관하셨다가,,,
    한 5개만,,, 저 좀 보내주세요..

  • 2. Harmony
    '04.12.13 12:47 AM - 삭제된댓글

    와~ 입맛 도네요.
    너무 시원하고 달거 같아요.
    무우가 밭에 산삼이라는 거 맞아요.
    어떤 과일보다 요즘 맛나게 먹었답니다.
    부자네요.
    산삼이 산처럼 쌓여 있어서~

  • 3. 왕시루
    '04.12.13 11:07 AM

    서산댁님 그러지 마시구 한차 실러 오세요~~

    무우 필요하신분~~
    얼릉 말씀하시와요~~

  • 4. 도빈엄마
    '04.12.13 2:29 PM

    와! 엄청스럽네요....
    무가 맛이 있게 생겼어요...
    무우 심고 뽑느라 엄청 힘들었겠어요...
    건웅이와 건승이 건강하지요...^^
    왕시루님도 건강하시구요

  • 5. candy
    '04.12.13 4:08 PM

    무국 끓여먹으면 맛나겠어요~^^
    깍두기랑~

  • 6. fairylike
    '04.12.13 4:26 PM

    시래기가 탐나네요... 좀 얻어 먹으면 안될까용... 시래기 지짐 해 먹고 싶어서리...

  • 7. 왕시루
    '04.12.13 6:25 PM

    도빈어머님.. 아직도 저만큼 정도가 밭에 또 있답니다..^ ^;;
    동네 언니들 도움받아 뽑아왔어요

    건웅이와 건승이는 도빈어머님 염려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아프면 입맛이 없을텐데 잘 먹어주니 다행이예요 저를 닮아 먹성이 좋은가봐요 ㅎ~

    저는 어제 주일학교 아이들 클스마스 연습하는거 도와주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건승이 들쳐업고 건웅이 감시?해가며.. 집에와서 너무 피곤해 일찍 골아떨어져버렸습니다
    송년회도 참석하셨던데 즐거운시간 나누셨어요? 도빈 어머님도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구
    가족들 늘 건강하세요~

    fairylike님 시래기 말리고 있거든요 나누어 드릴께요 ^ ^ 시래기지짐 맛있겠다..
    어떻게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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