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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거에여~ (자랑^^)

| 조회수 : 2,13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12-11 18:54:50
어제 만든거에여..
오랫만에 만들었네여..
그간 넘 하기 싫어서리..
요즘 부쩍 융판에 붙이고 잘 놀길래 야채랑 숫자를 만들었답니다..
예쁘게 봐 주세여..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니카
    '04.12.11 7:30 PM

    유경맘님 넘 이뻐요. 이거.. 뭘로 만드신 거여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 2. 한번쯤
    '04.12.11 8:57 PM

    엄마의 풍부한 정성과 사랑속에서 크는 유경이는 행복한 아이예요...이쁘게 잘 커라..유경아....

  • 3. 김혜경
    '04.12.11 9:32 PM

    어머..자랑하실 만 해요..

  • 4. 유경맘
    '04.12.11 11:50 PM

    모니카님 한번쯤님 글구 샘님 넘 감사 드려요..
    샘의 리플보니 저 잠 못들것 같아여..

  • 5. 제임스와이프
    '04.12.12 6:00 AM

    우와..진짜 자랑하실만 하네요..^^ 아기도 귀엽고..무엇보다 엄마의 사랑이 넘 이쁘고....^^

  • 6. cinema
    '04.12.12 6:39 AM

    우아~넘 이뻐요..
    자랑하시고도 남으실듯~^^
    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앞으로 자주 자주 자랑하세요~

  • 7. 두아이맘
    '04.12.12 9:46 AM

    손재주 좋으시네요 부러버라...

  • 8. 칼라(구경아)
    '04.12.12 11:26 AM

    손재주 많은신엄마~
    부직포로 이렇게 이쁘게 만드시다니
    자연놀잇감이 최고네요.

  • 9. 퐁퐁솟는샘
    '04.12.12 9:13 PM

    와아~~~~~~~~~~~~~
    한번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요 ^^
    어쩜! 세상에!!
    저도 전에 달걀후라이와 부침개를 맹글던적은 있지만
    이게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제조카가 달걀후라이를 갖고 소꿉장난할때마다 냠냠거렸어요
    손으로 만든건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다음에 예쁜것 만들면 또 올려주시와용 ^^

  • 10. 김혜란
    '04.12.15 9:59 AM

    유경이는 좋겠다. 이런 엄마 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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