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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학창시절★
재룡맘 |
조회수 : 1,869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8-19 11:56:30


짝궁이 넘어오지 못하게 했었고
몰래 빼는 장난을 쳤던 시절...
도시락 들고

땡땡이도
쳤었고...
열심히
응원도 했었고...
분필로 맞았었던 기억이 있다...-.-
도시락 까먹다 들켜서
교실 뒤에서 두손들고 있었고,
단골로 하였다.-.-
무쇠라도 녹일정도의 식성이었지요.
벼락치기
공부를 했었고
컨닝 페이퍼를 만들고 선생님 몰래
컨닝을 했었다.ㅋㅋ
선생님에게 들켰었던 일...
문학소녀의 꿈이있었고
음악을
좋아했고
멋있게만 보였고...
밤새 편지를 써서 답장을 기다렸었던 적도 있었고,
비를 맞고 다닌적도 있었으며...
슬프고
우울 했던 적도 많았죠...
여드름 걱정을 했었다.
선배들을 응원했고...찹쌀떡을
사주었던 시절...
동경했었고
낭만을
꿈꿨던... 꿈과 낭만이 살아서 숨을 쉬었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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