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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이' 를 아세요?-
이 만화보고 배꼽빠지게 웃었습니다.
저도 똑같은 경험있거든요.
집에서 별생각없이 쓰던 '딸딸이'(슬리퍼) 란 단어를 집나와서 안썼겠어요? ^^;
울신랑.. 처음 듣던날 표정이 참 묘..하더라구요. ㅋㅋ
(딸딸이 = 마스터베이젼 --;)
무조건 앞으로 쓰지마라!! 하길래 왜그런가..했는데, 나중에 동아리친구들이 가르쳐줘서 알았어요.
다른분들은 다 알고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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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혜림
'04.7.27 5:44 PM저는요 전라도 인데요. 거기선 수업 땡땡이를 딸딸이라고 했거든요.
우리과 재수생형이 경상도 사람인데 거의 경기하드라구요.
물론 현장에선 말 못하고 술먹구서...
여기저기 지지배들이 형... 딸딸이 하자...내지는 하까?? 해서 무우~~척이나 민망했다구 하더라구요.ㅎㅎㅎ 공과대라서 워낙 드셌어야지요^^*2. Green tomato
'04.7.27 5:46 PM그게 경상도에선 그거였는지 몰랐어요.ㅋㅋㅋ
3. 푸우
'04.7.27 6:45 PM전 지금도 딸딸이라고 하는데용,,
근데,, 그게 서울에서는 그렇게 쓰인다는걸 안지도 오래되었는데, 안고쳐지대용,,
급하면 딸딸이 끌고 가자,, 뭐 ,,,이렇게 말이 나온다는,,,4. 꾸득꾸득
'04.7.27 6:46 PM전 몰라/ㅅ어요..
서울서는 그렇군요//흠~5. 맑은하늘
'04.7.27 7:43 PM제가 어렸을 적 살았던 우리 시골에선
경운기를 그렇게 불렀는뎅.6. 김혜경
'04.7.27 8:14 PMㅎㅎ
7. 이영희
'04.7.27 8:17 PMㅋㅋㅋㅋㅋ..............
8. beawoman
'04.7.27 8:29 PMㅎㅎㅎ 그러게요.
9. 복주아
'04.7.27 9:24 PM우리 오빠네동네에서는 경운기 를 딸딸이라고 하는데요?
딸딸딸딸........... 거리면서 간다고요^^10. 레아맘
'04.7.27 9:27 PM하하하..
11. 싱아
'04.7.27 9:41 PM경상도에선 슬리퍼가 딸딸이.
보통 딸딸이 끄실고 친구네 가죠.12. 로렌
'04.7.28 10:29 AM우린 슬리퍼를 쓰레빠라고 했는뎅 ....ㅋ
13. iamchris
'04.7.28 11:00 AM엉... 나는 딸만 둘인집 아빠를 딸딸이 아빠라고 부르는 거 들었는데...
14. 키세스
'04.7.28 6:35 PM전에 ㅇㅇ의 여왕님과 ㅋㅋ 채팅할 땐가?
경상도 사투리 이야기가 나와서 딸딸이라고 치려니까 등록이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얼마나 웃기던지... ^^15. 카푸치노
'04.7.29 1:14 PM전 슬리퍼가 딸딸이란걸 처음 알았네용..
저두 제목보고 "허걱" 했습니당..
아니 줌인 아웃에 이런걸 올리셨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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