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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내리는 오후..살림하기

| 조회수 : 2,514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6-17 18:21:59
비가와 놀이터에 못나가니..이러고 놉니다 그려.
언제 치우나..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co
    '04.6.17 6:27 PM

    하하...귀여워요~~~

  • 2. 물푸레나무
    '04.6.17 6:30 PM

    네... 아이들의 세상은 언제나 맑음이네요....

    어질러진 마루는 상관없이 천연덕스럽게 우유먹는 모습 ---아... 넘 귀여워요...

  • 3. 구텐탁
    '04.6.17 6:47 PM

    ^^ 귀엽네요... 우리 아기는 언제 커서 빨대로 우유를 먹을런지..근데 무슨 놀이하던중이었죠? 오려진 삼다수 물병들이 궁금증을 만드네요..ㅎㅎ

  • 4. 수빈마미
    '04.6.17 8:21 PM

    ㅎㅎㅎ. 우리딸 수빈이랑 똑같네여~~~

  • 5. phobe
    '04.6.17 9:53 PM

    우리 애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찬장에 있는 그릇 다 꺼내놓고 통조림 꺼내서 줄 세워놓고 국자 냄비 꺼내서 요리하는 흉내내고 그랬어요.
    우리는 귀엽게 보지만 저거 치우는 엄마는 갑갑하겠죠?

  • 6. 아뜨~
    '04.6.17 9:55 PM

    앗 울아기두 생수병 대개 조아하는데...
    생수병 뚜껑두 조아해요
    뚜껑 종류는 모든지...
    다연이두 생수통 어지간히 조아하는거 같네요

  • 7. 다연맘
    '04.6.17 10:28 PM

    우리딸두 다연이인데 ...^^ 저번 사진고쳐줘서고마워요 ..이쁘게키우세요 ~^^*

  • 8. 다연이네
    '04.6.17 11:24 PM

    삼다수 통은..하나는 마른행주, 하나는 인스턴트커피, 하나는 빨대..뭐 이런식으로 수납하는 통이예요. 깊은 서랍에 쭉 넣어놓으면 정리가 잘되는데..다연이가 다 빼놨어요.ㅡ.ㅜ

  • 9. peony
    '04.6.17 11:43 PM

    근데..어쩜 아이 피부가 저리 희죠? 아..보호본능이 마구 일어나는 군요..^^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거 같아요..

  • 10. 강아지똥
    '04.6.17 11:44 PM

    놀이후에 잠깐의 휴식과 목을 축이는 모습이군여..ㅋㅋㅋ

  • 11. 레아맘
    '04.6.18 5:45 AM

    하하하..전 우리집인줄 알았습니다.
    저두 비가 오면 더 힘들다니까요~
    저 와중에 우유를 얌전히 먹는 다연이가 넘 이쁘네요^^

  • 12. 숲속
    '04.6.18 9:43 AM

    흐.. 그래도 저 정도면 치우기 쉽지요..
    쪼매난 블럭 좌악~ 깔려 있는 울집 보다야.. ㅠ.ㅠ

    그래도 아이가 어려서 힘드시죠?
    다연이가 너무 이쁘네요. 힘 내세요~~ ^^

  • 13. 꼬마천사맘
    '04.6.18 12:41 PM

    으흐흐흐
    다른집들도 이러는구나~
    우리집만 이런줄 알고 행여나 들키면 어쩔까하고
    걱정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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