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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co
'04.6.17 6:27 PM하하...귀여워요~~~
2. 물푸레나무
'04.6.17 6:30 PM네... 아이들의 세상은 언제나 맑음이네요....
어질러진 마루는 상관없이 천연덕스럽게 우유먹는 모습 ---아... 넘 귀여워요...3. 구텐탁
'04.6.17 6:47 PM^^ 귀엽네요... 우리 아기는 언제 커서 빨대로 우유를 먹을런지..근데 무슨 놀이하던중이었죠? 오려진 삼다수 물병들이 궁금증을 만드네요..ㅎㅎ
4. 수빈마미
'04.6.17 8:21 PMㅎㅎㅎ. 우리딸 수빈이랑 똑같네여~~~
5. phobe
'04.6.17 9:53 PM우리 애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찬장에 있는 그릇 다 꺼내놓고 통조림 꺼내서 줄 세워놓고 국자 냄비 꺼내서 요리하는 흉내내고 그랬어요.
우리는 귀엽게 보지만 저거 치우는 엄마는 갑갑하겠죠?6. 아뜨~
'04.6.17 9:55 PM앗 울아기두 생수병 대개 조아하는데...
생수병 뚜껑두 조아해요
뚜껑 종류는 모든지...
다연이두 생수통 어지간히 조아하는거 같네요7. 다연맘
'04.6.17 10:28 PM우리딸두 다연이인데 ...^^ 저번 사진고쳐줘서고마워요 ..이쁘게키우세요 ~^^*
8. 다연이네
'04.6.17 11:24 PM삼다수 통은..하나는 마른행주, 하나는 인스턴트커피, 하나는 빨대..뭐 이런식으로 수납하는 통이예요. 깊은 서랍에 쭉 넣어놓으면 정리가 잘되는데..다연이가 다 빼놨어요.ㅡ.ㅜ
9. peony
'04.6.17 11:43 PM근데..어쩜 아이 피부가 저리 희죠? 아..보호본능이 마구 일어나는 군요..^^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거 같아요..
10. 강아지똥
'04.6.17 11:44 PM놀이후에 잠깐의 휴식과 목을 축이는 모습이군여..ㅋㅋㅋ
11. 레아맘
'04.6.18 5:45 AM하하하..전 우리집인줄 알았습니다.
저두 비가 오면 더 힘들다니까요~
저 와중에 우유를 얌전히 먹는 다연이가 넘 이쁘네요^^12. 숲속
'04.6.18 9:43 AM흐.. 그래도 저 정도면 치우기 쉽지요..
쪼매난 블럭 좌악~ 깔려 있는 울집 보다야.. ㅠ.ㅠ
그래도 아이가 어려서 힘드시죠?
다연이가 너무 이쁘네요. 힘 내세요~~ ^^13. 꼬마천사맘
'04.6.18 12:41 PM으흐흐흐
다른집들도 이러는구나~
우리집만 이런줄 알고 행여나 들키면 어쩔까하고
걱정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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