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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매년 이만때 그곳 & 그 음악

| 조회수 : 2,07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1-07 00:13:52

앗,젊은 아르헤리치다!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

헨펀 문자 확인중~~

 

라일락~~

향기 만큼이나 자태도 핑크로.

 

화살나무~~

/분명 애정의 심장을 꿰뚫은게야/

  당단풍,단풍나무,

너무 붉어서 아예 이름화한 붉나무,

철쭉,옷나무,감나무,라일락

등등

붉게 단풍이든 것 중 가장 매력적인게 저 화살나무죠.

 

 

 

모니터로 냄세가 스멀스멀~~~

 

 

가볍게 포즈도 취해주시고~~

(혹 혹 혹~~~이 사진은 옮기지 마시길)

 

이 풍경도 82서 3년 째네요.

내년 다시 뵙겠습니다

 


수사네 룬뎅,바이올린
Jer Ser Der Sote Lam
(그대 곁의 소중한 사람)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부인
    '11.11.7 2:15 AM

    여기가 어디일까요>>>알면 가고 싶어요

  • 무아
    '11.11.7 4:54 AM

    아르헤리치(?)가 등장한걸 보니...
    과천이라 합니다.
    궁금하실까봐서 미리 제가.

  • 2. 무아
    '11.11.7 4:51 AM

    이 새벽에
    저도 천천히 걷습니다.

    음악이
    늦가을의 정취가
    가슴을 적십니다.

    매년 되풀이되는 가을이지만
    언제쯤부터는 똑같은 가을이 아니더군요.....

  • 3. 데이
    '11.11.7 7:34 PM

    예전에 여의도서 살았습니다.
    가을이면 은행이 많이 열렸습니다.
    애들이랑 은행을 줍던 기억이 나네요.
    냄새가 고약하죠.
    그래도 그렇게 한 바구니 가득 줏어놓고 겨울에 애들이랑 껍질까서 후라이팬에 맛있게 볶아먹었네요.

  • 4. wrtour
    '11.11.9 11:35 PM

    최부인님~~~^^
    죽부인은 아니시겠죠.반갑습니다.
    무아님~~^^
    일일 대변인이세요.ㅎ.감사.
    크롱님~~^^
    아, 그러셨나요 ㅎ
    요즘 화살나무는 도심 가로수 옆으로 작은 울타리 삼아 많이들 심더라구요.
    울타리를 넘어 가을엔 빨간 단풍으로 아름답더군요.
    데이님~~^^
    노스텔지어시죠?? ㅎ

  • 5. 행복밭
    '11.11.12 1:32 AM

    저물어 가는 가을과 함께 또 한 해의 끝자락에 있는 게
    아쉬움으로 가득한데 음악이 한층 더 분위기를 띄워주네요.
    감사합니다.^^

  • 6. 들꽃
    '11.11.12 5:55 AM

    이곳 풍경은 늘 아름답고 재밌어요.

    wrtour님~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이 있을까?
    그때도 즐겁고 재미나겠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 7. wrtour
    '11.11.13 8:04 PM

    행복밭님~~
    들꽃님~~
    감사하구요,한해 잘 마무리 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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