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맥스

| 조회수 : 1,3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10-02 22:58:21

맥스는 산책도 매일 잘 하고 밥도 잘 먹고 가족들이랑 아주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아빠가 드시던 오징어 몸통을 욕심내더니...몸을 날려 잽싸게 훔쳐간 구름이~~


맥스는 요즘도 눕방을 시전중입니다.


맥스 하면 공을 빼놓을 수 없지요~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0.10.3 12:19 AM

    구름이 사진 보고 빵 터졌어요!

    맥스, 오랜만이라 더 반갑네요.
    여전히 반들반들 빌로드같은 피부가 멋진 맥스랑
    애교 섞인 익살꾼 구름이랑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명절 연휴 보내시기를 빕니다.

  • 원원
    '20.10.3 10:08 PM

    명절 잘 보내셧어요?
    맥스 코트는 여전히 까맣게 반들반들 세탁 잘 해주고 있답니다. ^^

  • 2. 김태선
    '20.10.3 1:30 PM

    원원님 맥스사진 올려주셨네요 가을리라 그런 지 맥스옷이 블랙융단같네요 구름이도 여전하고요 뻔순이집이 금방 도착해서 그네아래에 뒀는데 쳐다보지도 않네요 고등어새끼 눈에 고름같은게 껴서 안 좋아보이는데 잡을수 없으니 답답하네요

  • 원원
    '20.10.3 10:09 PM

    뻔순이 집도 사진 올려주셔야죠~~~
    아드님은 학교 잘 다니지요?
    요즘은 그 바통 이어받아 제가 정신이 없답니다. ^^

  • 3. Flurina
    '20.10.3 6:02 PM

    마지막 사진, 나무 위에 고양이인가요?
    맥스가 아빠랑 산책하는 거 보니 훈훈하네요.그런데 혹시 맥스가 검고 큰 개라서 밤에 하시는거 아닌가요ㅠㅠ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정수리 가르마가 예쁜 우리 맥스 누나도 수능까지 홧팅!!

  • 원원
    '20.10.3 10:13 PM

    제가 직장맘이라 아침일찌기는 맥스랑 저랑만 나가고
    밤에는 남편이 맥스 잡고 제가 구름이 잡고 이렇게 온가족이 총 출동하여 산책을 한답니다. ^^
    주말에는 낮에 맥스 데리고 잘 나가요.
    산책하다보면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주 반가워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반전은...맥스가 사람들에게는 별 관심을 안둬요~ㅎㅎ

    마지막 사진은 산책길에 아기고양이를 만났는데 맥스가 바라보니 고양이가 나무위로 올라가버려서..
    맥스가 내려오라고 놀자고 낑낑대는 사진이에요. ^^

    울 맥스누나 파이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별이총총
    '20.10.3 11:09 PM

    맥스 방가방가~~
    저 번들 번들 기름기 부티나는 털 부럽다아~
    엄마 아빠에게 효도해라 맥스야 .

    구름이 눈치 보는 눈길도 매력입니다.

    가끔 니들 줌인줌방 왔나 들여다 본단다.
    자주 보자 얘들아!

  • 원원
    '20.10.5 8:41 AM

    울 구름이랑 맥스 이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겨울이 다가오니 애들 살좀 찌우려고 고기도 부지런히 먹이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일 시작입니다~♡♡

  • 5. 느림보토끼
    '20.10.4 12:07 AM

    줌인방 스타 맥스랑 구름이~ 보고싶었어요^^
    맥스는 여전히 멋지고~ 다리가 길쭉한게 모델이여~
    구름이는 이번엔 오징어~^^ 저 눈동자 어쩔..ㅋㅋ
    원원님 소식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맥스누나~ 힘내라~좀만 더 견뎌~~홧팅요 ~

  • 원원
    '20.10.5 8:43 AM

    울 맥스 다리보다 허리가 더 길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쉿!!

    구름이는 오징어 몸통 훔쳐갔다가 아빠한테 딱걸려서 다 빼앗겼습니다. 전 몰랐는데...멍뭉이들은 오징어 조심해야 한다네요~^^;;

    울 맥스 누나는 아침에 학교 잘 갔습니다. 감사드려요~♡♡

  • 6. 날개
    '20.10.4 2:08 PM

    구름이 완전 좋겠네요.아~저도 오징어 먹고 싶다요^^
    맥스 완전 반가워.추석에 송편 좀 먹었니? 혹시 너두 흑임자 속넣은 송편? 나두 나두! ^^
    맥스어머니도 고3이 있으신가봐요? 나두 나두!^^
    우리 애들 다 잘됐음 좋겠어요.

  • 원원
    '20.10.5 8:44 AM

    울 날개님댁에도 고사미가 있군요!!
    올해 좋은곳 잘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날개님도 힘내셔요!!!

  • 7. 김태선
    '20.10.4 6:46 PM

    원원님...저희 아들 코로나땜시 캠퍼스 2번 밟아봣어요...
    중간고사, 기말때 1번...
    온라인강의하고 있습니다.
    올해 맥스누나 좋은 소식 올려주세여..
    뻔순이 새끼 물고 오후부터 나갔는지 안보이네요..
    새집도 장만해줬는데..관심 1도 안줍니다.

    구름이 미용 자가미용이지요?
    얼룩덜룩해도 완전 멋지네요..

  • 원원
    '20.10.5 8:46 AM

    울 구름이는 미용 스트레스가 많아서 제가 올 100% 엄마표 미용입니다~ ㅋㅋ
    그래서 그 이쁜 미모를 뽐낼 기회를 빼앗은거 같아 많이 미안하지만... 그래도 입에 거품물고 미용하는거보다는 낫겠지요.^^
    진짜 코로나...이거 어쩐대요...
    울 김태선님도 조심 또 조심하셔요!

  • 8. 온살
    '20.10.5 9:57 PM

    구름이 눈동자 어쩔 ㅋㅋㅋㅋ
    웃겨서 어찌 뺏었대요?

    맥스는 윤기가 좔좔
    노안 와서 침침한데 눈에 확 들어옵니다
    생긴건 의젓한데 행동은 애들같아 더 귀여운 맥스

    감자는 대딩언니따라 나가서
    아주 잘 살고 있어요
    손주보듯 매일 영상과 사진으로 보고 삽니다

    고사미 누나 기도 보탤게요

  • 원원
    '20.10.6 10:37 PM

    온살님도 잘 지내시죠?
    감자 보고 싶어요~~
    감자사진도 최신상으로 휘리릭 올려주셔요♡♡
    누나도 열심히 파이팅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9. 김태선
    '20.10.14 12:08 AM

    고사미 쪼매만 참아라 82가 응원해 홧팅!! 잘 될끼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40 요리를 돕는 챌시 11 챌시 2020.12.03 521 1
25639 누군가를 위해 1 도도/道導 2020.12.03 206 0
25638 내 자리를 보다 2 도도/道導 2020.12.02 313 0
25637 이번에는 가을이 다 쏟아졌습니다 2 도도/道導 2020.12.01 483 0
25636 운치가 있는 강가 5 도도/道導 2020.11.30 414 0
25635 연기 속에서 성탄 트리를 만나다 2 도도/道導 2020.11.29 424 0
25634 내 이름으로 등기는 안되 있어도 4 도도/道導 2020.11.28 637 0
25633 남바위 두점 10 Juliana7 2020.11.27 1,409 0
25632 냥이는 냥이를 자꾸 부른다 18 챌시 2020.11.27 1,015 0
25631 별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10 도도/道導 2020.11.25 824 2
25630 월악산 & 충주호 제비봉 7 wrtour 2020.11.25 444 2
25629 두부 16 수니모 2020.11.23 1,129 1
25628 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6 ilovemath 2020.11.23 1,136 0
25627 흰 저고리에 빨간 고름 그리고 레이스 속바지 25 Juliana7 2020.11.20 1,789 0
25626 시골의 단상 6 도도/道導 2020.11.20 923 2
25625 인형옷 삼회장 저고리 2점. 26 Juliana7 2020.11.20 3,176 1
25624 10살 팔베개냥 2탄 어디서나 잘자요 14 0o0 2020.11.19 1,522 9
25623 강아지 무료분양합니다. 5 해남사는 농부 2020.11.18 1,930 0
25622 팔베개냥 저도 공개해요~ 15 바이올렛 2020.11.17 1,327 0
25621 추장네 고양이 세째 못생김입니다 17 추장 2020.11.17 1,543 0
25620 임보 집을 내집처럼 그렇지만 진짜 가족이 필요해요(사지말고 입양.. 6 날아라나비 2020.11.17 1,073 0
25619 저도 우리집 냥냥이들 자랑해요. 15 민쥬37 2020.11.16 1,833 1
25618 63 Kg의 동아 8 도도/道導 2020.11.16 1,587 2
25617 인형 저고리, 조바위, 당의 14 Juliana7 2020.11.15 4,269 0
25616 이 날 제가 본 게 UFO 일까요? 7 Nanioe 2020.11.15 1,3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