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마음이 일렁일 때

| 조회수 : 47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9-30 10:35:53



때로는 본질 보다 부수적인 것에 감동이 클 때가 있다

바닷가 찻집에 앉아 창문으로 보이는 풍광에 더 빠져들고
손에 쥔 찻잔의 무게와 향기마저 잊게 한다.

바다 내음이 더 강하게 마음에 스며들고
파도 소리는 다향에 실려 마음속에 일렁인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0.10.1 7:40 AM

    바닷가나 강가의 찻집 풍경은
    언제나 평안하고 힐링이 됩니다.

  • 도도/道導
    '20.10.1 7:46 AM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와 강가를 자주 찾게 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34 운치가 있는 강가 1 도도/道導 2020.11.30 156 0
25633 연기 속에서 성탄 트리를 만나다 도도/道導 2020.11.29 221 0
25632 내 이름으로 등기는 안되 있어도 4 도도/道導 2020.11.28 425 0
25631 남바위 두점 10 Juliana7 2020.11.27 1,221 0
25630 냥이는 냥이를 자꾸 부른다 18 챌시 2020.11.27 719 0
25629 별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10 도도/道導 2020.11.25 703 2
25628 월악산 & 충주호 제비봉 3 wrtour 2020.11.25 358 2
25627 두부 16 수니모 2020.11.23 981 1
25626 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6 ilovemath 2020.11.23 986 0
25625 흰 저고리에 빨간 고름 그리고 레이스 속바지 24 Juliana7 2020.11.20 1,686 0
25624 시골의 단상 6 도도/道導 2020.11.20 866 2
25623 인형옷 삼회장 저고리 2점. 26 Juliana7 2020.11.20 3,112 1
25622 10살 팔베개냥 2탄 어디서나 잘자요 14 0o0 2020.11.19 1,485 9
25621 강아지 무료분양합니다. 5 해남사는 농부 2020.11.18 1,759 0
25620 팔베개냥 저도 공개해요~ 15 바이올렛 2020.11.17 1,273 0
25619 추장네 고양이 세째 못생김입니다 17 추장 2020.11.17 1,479 0
25618 임보 집을 내집처럼 그렇지만 진짜 가족이 필요해요(사지말고 입양.. 6 날아라나비 2020.11.17 1,039 0
25617 저도 우리집 냥냥이들 자랑해요. 16 민쥬37 2020.11.16 1,779 1
25616 63 Kg의 동아 8 도도/道導 2020.11.16 1,532 2
25615 인형 저고리, 조바위, 당의 14 Juliana7 2020.11.15 4,226 0
25614 이 날 제가 본 게 UFO 일까요? 7 Nanioe 2020.11.15 1,316 0
25613 가을 속을 달린다 4 도도/道導 2020.11.14 608 1
25612 인형 저고리 치마^^ 15 Juliana7 2020.11.13 3,450 2
25611 대봉시의 변신을 위해 2 도도/道導 2020.11.13 899 0
25610 용담호의 아침 4 도도/道導 2020.11.12 55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