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바리스타 윔비

| 조회수 : 1,20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7-05 23:19:35



자~ 주문들 하시죠~
 뭐든지 다 됩니다 
커피 머쉰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한 윔비 바리스타입니다~ ㅋㅋㅋ 

오늘은 일기 대신 윔비 소식을 전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앨봉앨봉
    '20.7.6 1:41 AM

    윔비야 보송보송 너의 털같은 거품을 올린 카푸치노 한잔 부탁해!

  • 도도/道導
    '20.7.6 1:10 PM

    윔비의 털에 시나몬가루좀 뿌려야 겠습니다~ 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2. 칠천사
    '20.7.6 9:32 AM

    귀여워요~

  • 도도/道導
    '20.7.6 1:11 PM

    등치는 커도 한 귀여움 합니다.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댓글도 고맙습니다.

  • 3. 바람
    '20.7.6 10:29 AM

    멋진 강아지 많이 키우시는 도도님 부러워요
    윔비 너무 사랑스럽고 멋져요
    강아지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 도도/道導
    '20.7.6 1:13 PM

    귀엽고 예쁘기는 하지만 손만 많이 갑니다. ㅠㅠ
    강아지 소식은 다른 분들이 많이 올리시니까~ 가끔씩 잊지 않도록 올릴께요~
    관심 감사합니다.
    댓글도 고마워합니다. ^^

  • 4. 김태선
    '20.7.6 11:13 AM

    웜비 생김이 이름이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항상 멋지고 좋은 사쥔 감사드립니다.
    주일마다 배경화면으로 바꾸어가면서 사진을 감상합니다.

  • 도도/道導
    '20.7.6 1:15 PM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바꾸어 가며 감상하신 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 5. 곰곰이
    '20.7.6 12:54 PM

    오~ 멋져요

  • 도도/道導
    '20.7.6 1:16 PM

    그렇죠~ 저도 멋지게 생각합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멋진 날 되세요~ ^^

  • 6. 김태선
    '20.7.6 10:53 PM

    웜비군!! 아아 한잔 주시개^^ 습해서 갱상도 울산 더버요~

  • 도도/道導
    '20.7.7 8:50 AM

    울산이시군요~ 멀리서 오셨는데 시원한 것으로 한잔 드려야죠~ ^^
    두 번 씩이나 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 7. 플럼스카페
    '20.7.7 8:52 AM

    도도님 설명대로 주문하면 월월~하면서 커피 내려줄 거 같아요.
    전 저 도톰한 발이 너무 좋네요^^*

  • 도도/道導
    '20.7.7 6:54 PM

    ^^ 공감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발이 제 손보다 큽니다~ 그래서 커피~ 머그로 드릴 것 같습니다~ ㅎㅎㅎ

  • 8. 챌시
    '20.7.7 10:37 AM

    뭐든지 다 됩니다..
    평생 한번도 못들어본 말 같구나.
    말보다 너의 표정이 넉넉해서, 고마워 윔비~~

  • 도도/道導
    '20.7.7 11:39 PM

    답글이 늦었습니다~^^
    표정이 넉넉하게 보아 주시고 고마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든지 다 된다는 것은 뭐든지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 뜻도 됩니다. ㅎㅎㅎ
    댓글 고맙습니다.

  • 9. hoshidsh
    '20.7.7 5:45 PM

    진짜 영화 주인공 해도 되겠어요.
    윔비와 커피 팩토리

  • 도도/道導
    '20.7.7 6:55 PM

    윔비를 귀염게 봐주시고
    칭찬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

  • 10. 날개
    '20.7.8 4:19 AM

    웜비야 잠이 안오는데 커피마심 더 말똥말똥해지겠지? 고소한 우유 한잔도 될까? 급하게 마시지 말라고 나뭇잎대신에 네 털 몇가닥 띄워 주는건 아니겠지?^^

  • 도도/道導
    '20.7.8 9:23 AM

    네~ 따뜻한 우유 한 잔이면 편히 주무실 수 있을 겁니다 ^^
    아마~ 따뜻한 우유는 급히 마셔지지 않을 것 같아 털 띄우는 것은 고려해 볼께요~

    이상은 윕비의 대변이었습니다. 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 11. 수니모
    '20.7.9 11:30 AM

    윔비군 오늘은 왠지

    커피 대신에

    허그 한 번 안될까?

  • 도도/道導
    '20.7.10 10:07 AM

    윕비는 많은 분들께 프리 허그를 한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66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61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6 fabric 2020.08.28 2,101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69 0
25522 역지사지를 알기나 하는지 6 도도/道導 2020.08.27 959 1
25521 온갖 대우 받기를 원하는 자 7 도도/道導 2020.08.26 772 0
25520 온갖 존경을 받기 원하는 자들 6 도도/道導 2020.08.24 845 0
25519 범백을 이겨낸 아깽이가 갈 곳이 없어요. 가족을 찾습니다 6 스냅포유 2020.08.24 1,845 0
25518 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없습니다. 2 도도/道導 2020.08.22 765 0
25517 오늘 밤 방 좀 같이 써도 될까요? 4 나니오에 2020.08.22 1,714 0
25516 배운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도도/道導 2020.08.20 491 0
25515 능력은 자리를 보존할 때에 2 도도/道導 2020.08.19 541 0
25514 (웅이오월이) 고양이가 고양이~ 5 푸른감람나무 2020.08.18 1,584 0
25513 한적한 가로수길 4 도도/道導 2020.08.17 774 0
25512 까만봄님! 6 야옹냐옹 2020.08.16 881 0
25511 광복 75주년 도도/道導 2020.08.15 314 0
25510 웅이 동생 오월이예요 11 푸른감람나무 2020.08.13 2,032 0
25509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희망이 있다 도도/道導 2020.08.13 331 0
25508 위로가 되기를 기도하며 도도/道導 2020.08.12 416 0
25507 감자 놀러왔어요(사진많아요) 10 온살 2020.08.12 1,435 0
25506 우중충한 오후 당 떨어졌을 때, 웅이 어때? 7 푸른감람나무 2020.08.10 1,203 0
25505 지리산 속에서 우는 소리 도도/道導 2020.08.10 582 0
25504 윔비의 서비스 12 도도/道導 2020.08.08 1,186 0
25503 별이의 추억 10 베로니카 2020.08.08 1,150 0
25502 홍수와 폭우로 감각을 잃었습니다. 도도/道導 2020.08.07 64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