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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금빛 연도 거금대교

| 조회수 : 3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6-20 21:53:43



소통과 왕래가 불편함도 가져오겠지만 기쁨과 즐거움이 더 크다.
그래서 그 불편함마저도 이해가 되고 감수할 수 있다. 

이제 육지와 소록도가 그리고 소록도와 거금도가 연결되어 육지와 자유롭게 소통이 된다. 
연도교인 금빛 다리가 1층에는 자전거와 보행자, 2층은 차량들의 왕래가 활발하다

시간과 통행의 자유를 누리며 소통과 나눔의 축복을 경험으로 누릴 수 있는 은혜에 
행복한 오늘을 감격한다. 그것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이 시대에 내가 있음에 감사와 감격이 크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니모
    '20.6.21 1:33 PM

    연륙교를 넘어 연도교까지.. 멋지군요.
    시원하게 뚫린 길 만큼 서로간의 소통에도 막힘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객선 볼일은 없게 된 걸까요? ㅠ

  • 도도/道導
    '20.6.21 5:32 PM

    섬과 섬의 거리가 멀어 연결되지 못하는 섬들이 있어서 여객선 운항은 계속될 겁니다.
    대신 섬들을 들르지 않으니까 시간 단축은 되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

  • 2. 예쁜솔
    '20.6.30 1:41 AM

    몇 년 전에 녹동항에서 바라보던 소록도.
    그땐 기둥 몇 개가 여기에 다리가 놓일 곳이라고 알려 주었죠.
    거금대교하는 이름으로 완공이 되었군요.

  • 도도/道導
    '20.6.30 2:17 PM

    소록도와 녹동(도양)과 연결된 다리는 소록대교(도양대교) 약 1,100m 이고요
    소록도와 거금도와 연결된 다리가 거금대교 인데 약 2,100 m 입니다.
    소록대교는 다음에 소개할 기회가 되면 올려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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