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늦기 전에 떠나기 전에

| 조회수 : 8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6-04 07:53:14

시계는 잡을 수 있어도 시간은 잡을 수 없다
늦기 전에 떠나기 전에 기회를 만들고 잡아야 한다

지금 하지 못하면 영원히 하지 못한다
시도해 보지도 않고  안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하다가 힘에 부쳐 중단한다 해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해도  가까이는 갈 수 있다

출발조차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열심히 하고 이루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이 있지만
빠른 시기에 출발하지 못했을지라도  지금 출발하면
시작조차 하지 못해 눈물 흘리는 회 한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죽기 전에  하고 싶었던 일들의 목록을  펼쳐 
어렵지 않은 것들부터  도전해 본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0.6.4 7:22 PM

    떠나지 마시고^^
    그동안 올린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한 번 여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도도/道導
    '20.6.5 7:50 AM

    지금이야 안 떠나겠지만~ 언젠가는 떠나지 않을 까요? ^^

    매년 정기적인 전시회를 열어 13회를 마쳤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취소했습니다.
    관심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 2. 미니네
    '20.6.5 1:12 PM

    도도님 응원합니다. 저도 그래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 도도/道導
    '20.6.6 8:45 AM

    응원 감사합니다~
    미니네 님께서 힘을 내시는데 저도 힘을 보태드리겠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3. 브람스
    '20.6.6 8:28 AM

    작품을 보면서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이
    떠오릅니다.
    늘 도도님 사진을 보면서 잠시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전시회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구요...

  • 도도/道導
    '20.6.6 8:48 AM

    달리의 작품을 아시는 군요~^^
    달리의 작품을 패러디한 조형물 앞에서 저도 생각을 하며 여유를 가져봤습니다.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내년 전시회에 초대 하겠습니다. 댓글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478 이 씽크대 부속품 이름 좀 알려주세요? 플리즈..ㅠ 2 나무꾼 2020.07.22 744 0
25477 언제나 한 주의 시작은... 도도/道導 2020.07.20 412 0
25476 훼손되지 않기를 2 도도/道導 2020.07.18 577 0
25475 연꽃 사진 45장 도도/道導 2020.07.17 679 0
25474 아래 비슷한 글이 있네요(치즈냥이좀 봐주세요) 7 누리심쿵 2020.07.17 903 0
25473 떠날 때는 말없이 도도/道導 2020.07.17 429 0
25472 점봉산 곰배령의 여름 6 wrtour 2020.07.17 684 0
25471 잠시 그리고 잠깐 도도/道導 2020.07.16 322 0
25470 변함 없는 네 모습과 소리를 듣고 싶다 도도/道導 2020.07.15 346 0
25469 너에게 삶의 지혜를 배운다 도도/道導 2020.07.14 327 0
25468 길고양이 어미가 다쳐서 구조한 레오 평생가족 찾습니다. 5 그네 2020.07.13 1,730 0
25467 화분속 잎파리가 무슨 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예화니 2020.07.13 686 0
25466 세 가지 아베마리아, 따로 버전, 일전에 끝없는 복숭아밭 이후 .. 장미공원 2020.07.13 415 0
25465 가야 할 길과 갈 수 있는 길 도도/道導 2020.07.12 371 0
25464 김어준 총수 모친상 근조화환 13 Leonora 2020.07.11 3,879 6
25463 오늘이라는 시간을... 도도/道導 2020.07.11 318 0
25462 2020년 한국(美)골프장(전주 샹그릴라..경자년 봄 이야기) .. 1 요조마 2020.07.09 537 0
25461 (스크랩)손씻기와 마스크쓰기의 위엄 카렌튤라 2020.07.07 659 0
25460 아름다운 부부를 만나다 도도/道導 2020.07.07 1,019 0
25459 안녕하세요. 로이를 소개합니다. 27 초록지붕 2020.07.06 2,084 0
25458 아름다운 일터 도도/道導 2020.07.06 447 0
25457 바리스타 윔비 22 도도/道導 2020.07.05 1,108 0
25456 설악산 토왕성 폭포 2 wrtour 2020.07.05 563 2
25455 작은 존재에게서 아름다움을 배운다 도도/道導 2020.07.04 369 0
25454 붉은여우꼬리풀 3 은구름 2020.07.03 57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