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맥스

| 조회수 : 962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5-21 18:09:40



요즘 맥스엄마가 정신이 어디 다녀왔다고 하네요.

고3이 누나가 드디어 학교를 가기에 기쁜마음에 울 멍뭉이들 사진 올립니다~


맥스 털갈이 하느라..이쁜사진이 없어요.

구름이는 양말물고 다니고..맥스는 입에 자갈돌 물고 다니고 둘이 가지가지 합니다. ㅎㅎ


커다란 맥스는 쪼매난 구름이한테 맨날 혼나면서도 좋다고~빙구 웃음 지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마스크 꼭 쓰고 다니시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츄파춥스
    '20.5.21 10:26 PM

    맥스 안녕?
    코로나에도 무사히 잘 지내지?^^

    윈윈님~ 그간 잘 지내셨나요.
    코로나로 힘든 봄이었지요 ㅠㅠ

  • 원원
    '20.5.26 5:15 PM

    애들이 학교만 무사히 잘 다녀주면 좋겠습니다~^^;;

    몸 조심하셔요!!

  • 2. 김태선
    '20.5.21 11:41 PM

    원원님 감사해요 몇달만에 보는 맥스와 구름인지! 구름이가 꼰대군요 맥스에게요 맥스가 덩치만 커고 순남이구만요, 그래도 구름이 맥스 둘다 이뿌용♡♡

  • 원원
    '20.5.26 5:16 PM

    애들이 잘 지내고는 있는데 털갈이 하고 집안은 애들이 학교를 안가니 정신은 없고 멍뭉이들 이쁜 사진이 없었어요. ㅎㅎㅎㅎ
    몸 조심하셔요~^^;;

  • 3. 김태선
    '20.5.21 11:46 PM

    구름과 맥스 셋뚜 셋뚜♡♡♡♡♡♡♡

  • 원원
    '20.5.26 5:18 PM

    둘이 항상 따로 또 같이~^^

  • 4. 테디베어
    '20.5.22 9:00 AM

    오~~~ 맥스의 저 쉬크한 표정 정말 좋습니다.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구름이에게 혼나면서도 친하게 지내고 넘 예뻐요.

  • 원원
    '20.5.26 5:17 PM

    맥스는 뭘 좀 하려 하면 하기도 전에 구름이 한테 혼나요! ㅋㅋㅋㅋㅋ

  • 5. hoshidsh
    '20.5.22 11:17 AM

    미남견 맥스 왔네요.
    구름이한테 왜 혼났을까요?

    고3따님 등교 무사히 이루어내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 원원
    '20.5.26 5:19 PM

    맥스는 왜 혼나는 지 모른대요.
    뭘 하려고만 하면 먼저 구름이한테 혼나고 시작하는게 일이라서.. ㅋㅋ

    몸 조심하셔요!!

  • 6. 까만봄
    '20.5.29 5:45 AM

    ㅋㅋ
    일단 혼은 나고보는 맥스...
    동네 잘생긴 청년같으요.
    그려~
    맥스야 형아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북어가 생겨~
    구름이 형아 잘 모셔라잉.

  • 원원
    '20.6.8 2:13 PM

    고기먹을때 빼고는 맥스는 형님말씀 잘 듣는거 같아요. ㅎㅎㅎ
    (고기앞에서는 건들면 큰일나요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441 피부 관리 꿀 조합템 찾았어요 분홍씨 2020.06.24 757 0
25440 비 오는 날의 수채화 2 도도/道導 2020.06.24 405 0
25439 (만화) 고양이 리보- 아홉 번째 이야기 9 생활지침서 2020.06.23 664 0
25438 거금대교 밑을 지나며 도도/道導 2020.06.22 257 0
25437 이탈리안파슬리 1 비온 2020.06.21 627 0
25436 금빛 연도 거금대교 4 도도/道導 2020.06.20 326 0
25435 어제 주신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봤어요 ㅋ 누리심쿵 2020.06.20 1,754 1
25434 황합 해남사는 농부 2020.06.18 389 0
25433 뒷태도 아름답기를 도도/道導 2020.06.18 644 0
25432 큰고양이들 사진주의)챌시를 격하게 환영하는 할배냥들 11 까만봄 2020.06.17 1,334 0
25431 삶의 구역과 생활의 경계 도도/道導 2020.06.17 301 0
25430 부자의 추억 도도/道導 2020.06.16 538 0
25429 챌시는 확찐냥 15 챌시 2020.06.15 1,256 1
25428 지난 일들이 추억이 될 때 도도/道導 2020.06.15 291 0
25427 태백 금대봉~대덕산의 여름 4 wrtour 2020.06.13 609 3
25426 시골 마을의 카페 2 도도/道導 2020.06.12 1,088 0
25425 피리를 불고 나팔을 불때는 도도/道導 2020.06.11 303 0
25424 민박 개업 해남사는 농부 2020.06.11 680 0
25423 기다림은 지루해도 희망을 본다 도도/道導 2020.06.10 338 0
25422 두부는 회복중 8 수니모 2020.06.09 1,290 0
25421 선택과 보호 도도/道導 2020.06.08 355 0
25420 (만화) 고양이 리보- 여덟 번째 이야기 6 생활지침서 2020.06.08 708 0
25419 현충 할 일이 없는 시대 2 도도/道導 2020.06.06 430 0
25418 흐르는 세월을 보며 도도/道導 2020.06.05 351 0
25417 늦기 전에 떠나기 전에 6 도도/道導 2020.06.04 85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