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 조회수 : 81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9-11-13 08:14:00


법을 앞세우는 자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질서를 논하는 자들이 질서를 흔들며

정작 자신의 어둠은 갖은 모양으로 미화와 포장을 해봐도

결국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만봄
    '19.11.13 12:10 PM

    그러게요.
    법의 최전선에 선 검찰은 마땅한 벌을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법을 무기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국민들을 능욕하는 죄.
    비록 우리가 무시당하더라도
    반드시 큰벌이 임할거라고 믿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진실은 태양처럼 숨겨지지않으니까요.

  • 도도/道導
    '19.11.14 5:51 PM

    댓글 감사합니다

  • 2. 날개
    '19.11.13 1:50 PM

    결국은 그렇겠죠? 너무 화가 나는 요즘입니다.도도님 항상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 도도/道導
    '19.11.14 5:52 PM

    늘 구독해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499 우중충한 오후 당 떨어졌을 때, 웅이 어때? 3 푸른감람나무 2020.08.10 351 0
25498 지리산 속에서 우는 소리 도도/道導 2020.08.10 202 0
25497 윔비의 서비스 12 도도/道導 2020.08.08 565 0
25496 별이의 추억 10 베로니카 2020.08.08 621 0
25495 홍수와 폭우로 감각을 잃었습니다. 도도/道導 2020.08.07 348 0
25494 출근길 부러워서 한컷 6 푸른감람나무 2020.08.06 888 0
25493 인애를 생각하다 도도/道導 2020.08.05 220 0
25492 장마가 그치고 양춘삼월이 되기를 도도/道導 2020.08.04 256 0
25491 챌시 중성화수술 하고 왔어요. 19 챌시 2020.08.03 996 0
25490 깊은 산속의 비경을 만나다 5 도도/道導 2020.08.03 394 0
25489 계류에서 힘을 얻다 도도/道導 2020.08.01 258 0
25488 홍수 주의보 발령 도도/道導 2020.07.31 460 0
25487 지붕위 늙은 어미와 아기5마리 (모두 구조) 8 Sole0404 2020.07.31 1,144 0
25486 지붕위 늙은 어미고양이와 새끼5마리 2 Sole0404 2020.07.30 942 0
25485 보고 배울 수 있는 지혜 2 도도/道導 2020.07.30 359 0
25484 지상 90m 에서 흔들리는 경험 도도/道導 2020.07.29 439 0
25483 1~2개월된 숫냥이 입양처를 찾습니다 레몬즙 2020.07.27 650 0
2548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소중함 도도/道導 2020.07.27 349 0
25481 (유머)호랑이 부부와 사자 부부의 차이 1 카렌튤라 2020.07.26 750 0
25480 한 주간을 마무리하며 도도/道導 2020.07.25 290 0
25479 사랑의 공감과 실망 2 도도/道導 2020.07.23 401 0
25478 이 씽크대 부속품 이름 좀 알려주세요? 플리즈..ㅠ 2 나무꾼 2020.07.22 724 0
25477 언제나 한 주의 시작은... 도도/道導 2020.07.20 409 0
25476 훼손되지 않기를 2 도도/道導 2020.07.18 574 0
25475 연꽃 사진 45장 도도/道導 2020.07.17 67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