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10.26일 서초 집회에서 선물 받은 문프 그려진 현수막

| 조회수 : 737 | 추천수 : 7
작성일 : 2019-11-01 14:43:05

10.26일 서초 집회에 참석했다가 어떤 남자분이 제 짐작으로는 30여 부 정도 말아들고 들고 오셔서 "한 장씩만 가지세요"라고 말씀하시며 나눠주셔서 받아왔어요.  가로 70 세로 125cm 길이고요.  재질은 그냥 프린트 종이가 아니라 흔히 밖에 걸려있는 플랭카드 재질이에요.  너무나 고맙고 소중한 선물인데 어떻게 줌인줌아웃에 올릴 줄 몰라 딸내미 중간고사가 끝나면 물어보려했더니 내일 졸업시험이라고 코피나게 공부해서 혼자 독학해서 올렸네요.  이 선물 주신 분께 고맙다는 인사도 못드리고 구호 외치느라 바빴는데 정말 감사드리고요...

어머님 하늘나라 보내드린 우리 문프님께 켤코 혼자 두지 않겠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느티나무 아래 고개를 빼고 문프님 바라보는 문꿀오소리가 꼭 저인것만 같아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DMoon
    '19.11.1 7:02 PM

    가까이도 안가고 멀리서 지키는 우리 오소리들이죠.
    사진 감사합니다.
    보기만해도 행복해요.
    대통령님은 진짜 우리밖에 없어요. 같이 힘내요.
    우리 오소리들 언제나 응원합니다.

  • 2. 생활지침서
    '19.11.1 10:45 PM

    우앙.. 이런 대박 아이템을 나눔하시다니.. 왜 몰랐을까요 ㅎㅎ 내일은 여기저기 막 다녀봐야겠어요 ㅎㅎㅎㅎ

  • 3. 키리쿠
    '19.11.2 1:42 AM

    니글을 자게에서 읽고
    사진 보고 싶어서 계속 줌인아웃 들락날락했는데
    이제 보네요.
    예뻐요.^^

  • 웃음보
    '19.11.2 1:52 PM

    자게의 어느 댓글에 이 현수막 사진 올리겠다고 약속했는데, 제가 컴퓨터 활용 능력이 부족해서ㅠㅠㅠ. 그래도 이리저리 해보다가 사진 올리기에 성공한 제 자신이 얼마나 대견스럽던지요!

  • 4. 키리쿠
    '19.11.2 1:43 AM

    니글....헐 아녜요. 님글 오타입니다.
    본의아니게 반말이 되어 버렸어요. ㅠㅠ

  • 웃음보
    '19.11.2 1:46 PM

    니글 ㅋㅋㅋ
    전설의 고향!하고 외치면 예술의 전당에 똭 모셔다 드린다는 택시 기사님처럼 저는 금방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399 오랫만에 올리는 윔비의 근황입니다. 6 도도/道導 2020.05.28 821 0
25398 챌시의 성별이 밝혀졌어요 ^^ 10 챌시 2020.05.27 1,170 0
25397 광이 숙소로 개조된 곳에서 도도/道導 2020.05.27 523 0
25396 우리집 과일들 해남사는 농부 2020.05.26 631 0
25395 꽃보다 아름다운 모델 4 도도/道導 2020.05.26 910 0
25394 올레길 개장 안내 해남사는 농부 2020.05.25 359 0
25393 함께해서 즐겁고 모여있어 아름다운 도도/道導 2020.05.25 290 0
25392 보이는 것보다 도도/道導 2020.05.23 351 0
25391 수화통역사 함석집꼬맹이 2020.05.21 437 0
25390 맥스 12 원원 2020.05.21 907 1
25389 오랫만에 우리집 코카콜라 보여드려요 8 다 지나가리라 2020.05.21 1,178 2
25388 날이 저물어 갈때 6 도도/道導 2020.05.21 371 1
25387 태양입니다 18 테디베어 2020.05.20 963 0
25386 (만화) 고양이 리보- 여섯 번째 이야기(꼬물이 사진 추가!) 7 생활지침서 2020.05.19 777 0
25385 궁금하실까봐,우리 챌시 소개드려요..느낌이 여자애 같아요. 14 챌시 2020.05.18 1,422 2
25384 본질이 보여지면 큰일 나는 세상 2 도도/道導 2020.05.18 485 1
25383 즐거움과 희망의 나래를 펼치던 시간 도도/道導 2020.05.16 353 0
25382 핸드폰의 카메라가 고마웠던 날 도도/道導 2020.05.15 564 0
25381 하필 이 어려운 시기에 3 해남사는 농부 2020.05.14 872 0
25380 길이 아니면 도도/道導 2020.05.14 265 0
25379 현수교를 건너면 도도/道導 2020.05.13 343 0
25378 눈요기만 하세요. 해남사는 농부 2020.05.13 649 0
25377 헉! 이게 뭐지? 2 해남사는 농부 2020.05.12 889 0
25376 아기가 잠에서 깨어도 6 도도/道導 2020.05.12 856 0
25375 보릿고개 해남사는 농부 2020.05.11 30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