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밀랍꽃

| 조회수 : 56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10-30 09:17:15

한국에서는 5월에 피는 아카시아꽃이 꿀을 가장 많이 내주고

이 때 피는 꽃들의 합창으로 꿀벌은 

가장 많은 수고를 합니다.

벌집에 꿀이 들어와 8번정도를 소화 시켰다 벹었다를 반복 하도록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주도록

벌통을 5.6단을 올리며 상층부에 꿀이 숙성 완숙 익은꿀이

되었다고 꿀벌은 꿀로 생성 시킨 밀랍을 윗쪽에 이렇게 생성 시켜 놓았습니다.


마치 꽃 과 같습니다.


밀랍 꽃 
 















꿀벌의 수고로 생성된 숙성완숙 익은꿀은 꿀벌의 미래세대 식량이자 비행의 에너지이지만
풍부하게 남겨준 익은꿀은 꿀벌이 준 큰 선물로써  빠른에너지요 힘으로
몸에 뽀빠이 시금치와 같은 힘을 주고 손상된 세포를 빠르게 회복할뿐만 아니라
항균력 항바이러스 항염증이 강해 고대로 부터 천연 항생제로 사용해 왔을 뿐만 아니라 영국 호주 뉴질랜드는
의약품으로 승인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한국은 무늬만 꿀 제조된 꿀에 대한 사랑이 강합니다. 

철리향 (han110145)

꿀벌이 주는 선물로 더 강한 건강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익은꿀, 프로폴리스, 말벌독)힘의 여유를 가지세요. http://blog.daum.net/hana1005/1585707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223 악한 것이 선을 이길 수 있을까? 7 도도/道導 2020.03.05 577 0
25222 코로나 예측 그래프 4 야옹냐옹 2020.03.04 808 0
25221 초등생활 백서의 일부내용입니다 9 윤지숙 2020.03.04 780 0
25220 질병과 권모술수로 어수선한 이 나라가 6 도도/道導 2020.03.03 605 1
25219 감자 부르셨어요? 11 온살 2020.03.03 996 1
25218 misplaced 리보 17 생활지침서 2020.03.02 758 2
25217 삼일절을 생각하며 4 도도/道導 2020.03.01 397 1
25216 맥스 20 원원 2020.02.29 905 1
25215 두부 21 수니모 2020.02.29 1,144 1
25214 일지매는 코로나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8 도도/道導 2020.02.29 2,804 1
25213 맥스야~두부야~감자야~겨울잠 자니? 2 김태선 2020.02.28 620 0
25212 날이 흐리고.. 6 띠띠 2020.02.28 432 0
25211 오는 소리가 들리지는 않아도 2 도도/道導 2020.02.28 324 1
25210 순둥이와 누룽지 10 행복나눔미소 2020.02.28 820 1
25209 완벽하지는 못해도 도도/道導 2020.02.27 388 0
25208 메롱 리보 25 생활지침서 2020.02.26 1,025 0
25207 인터넷 구입한 튤립 한다발 8 아니카씨 2020.02.26 1,612 0
25206 고양이 리보 30 생활지침서 2020.02.25 1,299 1
25205 태양입니다 16 테디베어 2020.02.25 867 1
25204 외로운 꽃 3 해남사는 농부 2020.02.25 2,464 0
25203 부드러운 동장군. 도도/道導 2020.02.24 397 0
25202 봄 봄 해남사는 농부 2020.02.24 340 0
25201 겨울 선자령 7 wrtour 2020.02.24 394 1
25200 누가 신천지교주 형 장례식에왔을까??? 2 2020.02.21 1,380 0
25199 고창읍성의 설경 6 도도/道導 2020.02.20 83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