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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제불매 금속뱃지와 투명 스티커 신청받습니다.

| 조회수 : 7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8-20 23:53:37

 

노 아베로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일본국민도 바보같고 밉습니다.

일제강점기당시 우리 국민들이 피눈물흘릴때  그들은 콩고물 받아먹으며 히히덕거리며

살았습니다.  아베가 나쁜넘이지만 아베 물러난다고 끝나는것이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독립할때 진정한 자주국가로서  떳떳하기에  노 재팬으로 하였습니다.

스티커가 물에 취약하다하여 투명 스티커로 제작하였습니다.

투명으로 하다보니  색있는곳에 붙히면 선명하지않은 단점이 있어요.

 

흰색에는 잘보이지만  색있는곳에는 잘 안보이기에  속지 잘라 붙여주고 붙히니 선명하게 잘보이네요.

경험이 없어 시행착오니  다음에는 바탕색에흰색이나 노란색을 넣어야겠네요.

 

 

스티커와 뱃지  종류별로   5개씩과 금속뱃지 두개 넣어드리고 배송까지 해서  만원에 판매합니다.

제작한 비용 그대로 드리는것이니  상업적인 판매라는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좋은나라 만들기에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금속 뱃지 천개 제작하는데 150만원이라   많이 못드려 미안합니다.

세트외에 따로 더 필요하신분은 수량 알려주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버튼식 뱃지   개당  200 원          크기 상관없어요.

금속뱃지        개당 2,000 원 입니다.

쪽지로  전화번호, 성함 , 주소 알려주세요.

 

351-0962-6704-43 농협 나경숙입니다.   010-7127-60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라야
    '19.8.22 8:19 PM

    안그래도 잘 받았다는 문자 드리려했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서 이곳에 감사 댓글 남깁니다.^^

  • 2. 인천자수정
    '19.8.24 5:12 PM

    함께해주시어 감사합니다.

  • 3. 雲中月
    '19.8.26 1:33 PM

    오늘 오전에 받았는데요
    뺏지가 아주 맘에 쏙 들었습니다.
    홀로그램?
    그리운 모습에 반가움과 아픔이 함께 몰려와 울컥했습니다.
    금뺏지 시절
    한번씩 저히 집 대문을 웃으시며
    들어서시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여러가지 더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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