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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감사의 눈물로...

| 조회수 : 83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9-11 08:21:39



물이 부족하여 하염없이 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더위도 잊은 지 오래인 것 같다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며 물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물이 넘쳐 재난으로 이어졌어도 넉넉한 물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흐른다

물이 넉넉한 이 나라 지만 오늘도 물을 아끼며 그들을 생각한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20.9.22 8:58 AM

    정말 그렇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살진 않았지만 물 안새고, 물 잘 내려가는집과 먹을 쌀이 있다면 감사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요즘 했어요. 50일 넘는 장마와 각종 기후위기들...
    저 아이들의 표정이 늘상 있는 일이라는것처럼 무심한게 더 가슴이 아프네요.

  • 도도/道導
    '20.9.27 2:23 PM

    그렇죠~ 감사할 것들을 생각하면 차고 넘칩니다.
    풍요로운 일상에 행복해 하고 감사해야 하는데 늘 푸념과 불평이 넘치는 우리의 일상은 저들보다 더 가슴 아프게 합니다.
    댓글과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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