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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중충한 오후 당 떨어졌을 때, 웅이 어때?

| 조회수 : 1,18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10 14:54:21



흑미 찹쌀떡 한입?



초코초코 젤리 한입?

홍수피해 조금이라도 더 해지지 않길 바래봅니다~
모두 힘내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칠천사
    '20.8.10 3:34 PM

    우리 웅이 떡실신~~~

  • 2. 날개
    '20.8.10 5:20 PM

    저 부드러운 털속에 묻히고 싶당~포근 폭신..

  • 3. 관대한고양이
    '20.8.11 9:50 AM

    이 저 털복숭이 흑임자찹쌀떡 쪼물딱거리고 턱밑에 부비부비하고싶어요~~

  • 4. 온살
    '20.8.12 10:47 AM

    웅이 앞발 보고 쓰러집니다
    와우 만져보고 싶당
    미치겠당

  • 5. 요리는밥이다
    '20.8.12 12:13 PM

    흑임자찹쌀떡에 초코젤리!!! 웅아, 당충전 고마워!!

  • 6. hoshidsh
    '20.8.13 1:43 AM

    웅이 두 손 꼭 잡고 저도 같이 낮잠 자고 싶어지네요.

  • 7. 호수풍경
    '20.8.13 12:57 PM

    십자수 놓은 천 위에누워있네요 ㅎㅎㅎ
    냥이 있는데 십자수하기 안힘들어요?
    애들이 실만 보면 달려들던데...
    난 눈이침침해서 못하지만요 ^^
    우리집 러블이는 앞발 쭉 내밀고 잘 있는데,,,
    앞발 잡으면 정색해요...
    잡으라고 내밀고 있는거 아녀? ㅡ.,ㅡ

  • 푸른감람나무
    '20.8.13 2:04 PM

    그러게요, 잡으로 내밀고 있었으면서 ㅋㅋ
    십자수는 예전에 하다가 미완성한건데, 깔고 누우라고 깔아놓은건 아닌데,
    당연하게 깔고 누우셔서 그냥 그런갑다 해요.. ㅋㅋ
    십자수는 흥미를 잃기도 했고, 둘째 고양이가 실패를 자꾸 하나씩 훔쳐가서 펴볼 엄두도 못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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