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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날이 저물어 갈때

| 조회수 : 476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5-21 09:35:00


날이 저물어 갈때에

돌아갈 곳과 쉴곳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그 곳에 기다리는 사람과 반기는 사람이 있기에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몸은 피곤할 지라도 발걸음은 한결 가볍다

그래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니모
    '20.5.21 12:13 PM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해가 떨어지고나면 저 어귀의 큰 나무에는
    대신 달이 걸리겠지요..

  • 도도/道導
    '20.5.21 10:07 PM

    아마도 달이 걸리겠지요 석양이니까 새벽녘에 달이 걸리는 것을 볼수 있을 듯합니다.
    달이 걸리는 것을 생각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 감사드리구요~ ^^

  • 2. 테디베어
    '20.5.21 1:02 PM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릴 때 할머니댁에서 날이 저물 때 모락모락 나오는 굴뚝도 생각나구요 ㅠ

  • 도도/道導
    '20.5.21 10:08 PM

    연상의 연상이 어릴적 옛추억까지 연결되어 즐겁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3. 주니엄마
    '20.5.21 3:56 PM

    노란색 버스에는 집으로 가는 아이들이 타고 있겠네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다 기다려지는 시간일듯 합니다.

  • 도도/道導
    '20.5.21 10:10 PM

    아이는 부모를 부모는 아이를 조우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듯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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