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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침 산책길에 동행해 주는 녀석들

| 조회수 : 2,86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5-16 09:15:56



아침 저녁으로 산책길을 따라오는죠이



안시마는 아직도 호기심이 많습니다.




안시마와 죠이가 동행해 주어

아침 산책길이 즐겁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urina
    '19.5.16 5:59 PM

    죠이는 벌써부터 더워보여요, 저 털코트를 어쩌지요?
    이른 아침 상쾌함이 전해집니다~

  • 도도/道導
    '19.5.18 1:15 PM

    사람입장에서는 털 코트를 벗기고 싶은데
    털 코트가 없으면 애들이 더 더위를 타기때문에 갈등하다가 커트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2. 달님안녕
    '19.5.17 8:13 AM

    안시마 많이 컸네요.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목줄은 안하나요?

  • 도도/道導
    '19.5.18 1:17 PM

    인적이 없는 시간대에 산책을 하기 때문에 목줄을 풀고 합니다.
    그래도 멀리서 사람들이 보이면 바로 불러 목줄을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3. 진실
    '19.5.17 9:52 AM

    더할나위없는 아침풍경이네요
    영화속의 한컷 한컷...^^~~~

  • 도도/道導
    '19.5.18 3:23 PM

    상쾌한 시간에 애들과의 산책은 즐겁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4. 날개
    '19.5.19 7:07 PM

    이 산책길에 동행하고 싶네요^^

  • 도도/道導
    '19.5.21 3:43 PM

    이 산책길에 댓글로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5. 곰곰이
    '19.5.22 11:07 AM

    안시마 안뇽~♡
    많이 컸구나. 항상 열열히 널 응원한다~^^

  • 도도/道導
    '19.5.23 10:29 AM

    안시마를 기억해 주시고 관심갖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님의 응원 덕분에 잘 자라고 있는 듯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6. 초록지붕의앤
    '19.5.24 2:16 PM

    죠이 그레이트피레니즈죠?
    우리집에도 똑같은 녀석 있어요
    벌써부터 더워서 헥헥거리고 움직이질 않으려 하네요
    맘껏 산책시킬수있는 환경이 부럽네요

  • 도도/道導
    '19.5.26 8:08 AM

    피르 맞습니다~ ^^

    같은 견종을 보호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저도 털을 한번 밀어 볼까하다가 오히려 털이 체온 조절을 하는데 한 몫을 하기때문에
    그냥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산책 할 때 더워하는 듯 보여도 잘 적응하는 듯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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