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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유기된 자매....

| 조회수 : 2,99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5-02 15:49:34




얼마전 견주가 박스에 넣어 우리집 주변에 유기한 듯합니다.

몇일 전부터 보였다고 동네분들이 말씀하십니다.




두녀석이 우리 마당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목줄이 없는 것으로 봐서 실내견이었던 같습니다. 잘 따르고 사료도 잘 먹습니다.

추측컨데 두마리가 한배인듯한 자매입니다.


그런데 우리집 견사도 가득차 있어서 입양을 못하고 있네요

유기견 보호센터에 연락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갈색인 녀석은 잘 따르는데

흰 녀석은 벌써 경계하며 유기견의 습성을 보이네요

이런 일들이 있을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해집니다.

ㅠㅠ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도도/道導
    '19.5.8 10:51 AM

    시원한 해결책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1. 항상봄
    '19.5.5 7:59 PM

    어떡해요.
    천사처럼 이쁜아가들이네요ㅠ

  • 도도/道導
    '19.5.8 10:52 AM

    유기견 센터에 연락하기 전에 이웃집에서 입양하셨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2. 쭈혀니
    '19.5.6 5:58 AM

    참으로ㅡㅡ
    마음이 아픕니다...
    좋은 곳으로 입양가도록 빕니다.

  • 도도/道導
    '19.5.8 10:53 AM

    입양 완료되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3. 123234
    '19.5.7 5:00 PM

    이글에 뚜기엄마? 라는분이 유기견 입양원하신다는ㄴ데
    한번연락해서 만나보심이,,,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64721&page=1&searchType=sear...

  • 도도/道導
    '19.5.8 10:54 AM

    잘 해결 되었습니다~
    관심과 댓글 감사합니다.

  • 4. 와인과 재즈
    '19.5.8 8:07 PM

    저 아이들의 기구한 앞날을 생각하니 숨이 턱 막혔는데
    궁금해서 들어와보니 입양이라니 한시름 덜었네요.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
    무정한 전주인이 그래도 너희를 살 자리에다 유기해줬구나..
    두 생명을 살려주신 도도님 만복을 받으시옵소서~~

  • 도도/道導
    '19.5.8 9:48 PM

    견공들을 좋아하다보니 집안에 네식구가 있네요~
    그래서 더 입양할 형편이 못되어 안타까웠는데 무두 해결 되었습니다.
    관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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