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대중은 왜 가난한가? 총론

| 조회수 : 3,84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8-01-20 00:23:54

대중은 왜 가난한가 ? 1

 

어느 사회를 물론하고 대중의 삶은 늘 가난한 생활을 면치 못했다 .

대중이 가난한 이유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많은 이유들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돈이 사람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모든 사회적 구조가 가진 자들이 가지지 못한 자들을 수탈하는 착취적 구조가 가장 큰 원인이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층에 의한 착취는 어느 한 계층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차 계층들 사이에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계층적 구조에 따라 이루어지기 때문에 계층간 이동이 원천적으로 어려워 계층 이동에 따른 윗 계층으로 이동이나 신분상승이 불가능하다 .

상위 계층에 의해 벌어지는 하위 계층에 대한 착취는 하위 계층으로 내려가면서 이루어지는데 낮은 계층으로 내려가면서 수탈의 정도가 간접적 수탈에서 직접적 수탈로 착취방법이 바뀌어 가면서 수탈의 정도가 심해져 가장 낮은 계층의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최소한의 생활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

 

일반적으로 대중이 가난한 이유는 사회구조가 가진 자들에 의한 가지지 못한 자들에 대한 수탈적 구조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권력과 자본이 결탁해 벌이는 자본주의 사고와 이념이 바뀌지 않는 한 어떤 정치와 정책으로도 대중의 가난문제를 해결을 할 수가 없다 .

사람의 생활의 편의를 위해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돈이 대규모 생산을 위한 자본으로 변모하는 과정에 필연적으로 부도덕한 권력과 야합해 사람에게 이용되어져야할 돈이 권력창출을 위한 일회성 도구와 자본증식과 축적을 위한 생산의 소재와 소모품으로 전락한 사람을 지배하면서 권력과 자본은 하루가 다르게 비대해져 가고 사람은 쓰다가 버리는 소모재로 가난을 대물림해 가면서 결국은 결혼을 포기하고 가저을 이루지 못한 채 혼자서 궁핍하게 살다가 가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

가난으로 하위계층의 몰락에 이는 소멸은 보다 상위계층의 몰락과 소멸로 이어지게 되고 결국은 시차를 두고 최 상위 계층의 몰락과 소멸로 이르러 언젠가는 사회의 붕괴로 파멸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녹차잎
    '18.1.20 9:37 PM

    가난한 사람은 왜 도와주지 않는 당적을 가진자를 뽑는가?
    제도에 의해서 인생이 바꾼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사는게 확실히 달라진다
    정치인, 경제학자 부자들 다들 최저임금으로 나라가 살기 힘들하고 한다
    머리좋고 공부 잘 한 사람만 돈을 많이 가져라는 법을 누가 만드는가?
    노동도 역사를 만든다
    머리좋은 사람만 큰일 한다는 착각.
    이젠 다들 대학 졸업하고 컴퓨터가 발달하여 더이상 거짓말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 2.
    '18.3.10 11:51 AM

    벗어나고 싶다

  • 3. 역사인식
    '18.3.29 7:33 AM

    자본주의가 우리 인간의 자유와 시간을 뺏어 갑니다..
    자꾸 가치가 떨어지는 몇푼의 종이 돈을 주고는...
    그 종이돈을 받자고..
    우리들은 매달리고 있지요..
    선구자나.
    선구자 세력이 필요합니다.
    정봉주나 김어준 ... 이런 사람들이
    선구자 세력이 될 수도 있을 것인데..

    자신들의 소명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89 영어 과외 선생님 구합니다 최선을다하자 2018.12.06 2,047 0
39088 사립유치문제 해결방법 어떨까요? 해남사는 농부 2018.12.05 859 0
39087 유아전동칫솔 사용해보셨어요?? leo88 2018.12.03 1,240 0
39086 군불때는 게 싫어서....... 3 숲과산야초 2018.12.03 3,113 0
39085 오늘밤 퀸콘서트 놓치지 마세요 민들레 2018.12.02 2,349 0
39084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해남사는 농부 2018.11.22 1,514 0
39083 망설이다가 코스트코 물건 가격 질문합니다. 13 저녁 2018.11.07 10,124 0
39082 미싱 배우고 싶네요 헬렌 2018.11.06 2,472 0
39081 부산에 영어교재 파는곳 선인장 2018.11.03 1,094 0
39080 일본 손님 초대요리는 뭘 하면 좋을까요? 7 깨비 2018.10.29 2,805 0
39079 시어머님 선물로 남편과 작은 논쟁 중인데... 14 바닐라레떼 2018.10.18 6,435 0
39078 콩국수에는 설탕 VS 소금 어떤것을 넣어 드시나요! 10 늘푸른솔나무 2018.10.18 2,216 0
39077 욕실 벽 줄눈에 솜털같은 이게 뭘까요? 3 베띠리 2018.10.17 3,244 0
39076 기계퀼트이불 맞추는 곳 1 californiadreaming 2018.10.08 1,611 0
39075 lg v20 스마트폰 2 45글러브캣치 2018.10.05 1,575 0
39074 신경성 인후염 잘보는 곳 있나요? 3 토토 2018.09.30 1,652 0
39073 갈비찜 너무 달게됐는데 방법없을까요? 4 최희순 2018.09.22 3,654 0
39072 비타민 어디서 구입하나요? azummi 2018.09.19 1,323 0
39071 전기 광파오븐 문의합니다. 헤즐넛 향기 2018.09.18 1,275 0
39070 오메가3 우유 들어보셨나요? 1 쪼꼬파이 2018.09.14 1,273 0
39069 2015년 더넥스트스파크 맘이 2018.09.11 983 0
39068 혜경쌤 블로그 주소 아시는분? 4 찌우맘 2018.08.31 5,136 0
39067 영국가려 하는데 피아노 가져가도 될까요? 5 준쓰맘 2018.08.26 3,850 0
39066 무뚝뚝한 딸, 갱년기가 온 엄마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8 블라불라 2018.08.21 5,057 0
39065 대전코스트코 입장 질문드려요 2 쿠키짱 2018.08.11 3,14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