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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2시 넘어서까지 드릴로 화장실 공사했어요.

똘아이 조회수 : 3,890
작성일 : 2011-10-16 09:53:36

아파트인데

윗집이 이사오는 집이었나봐요.

그러려니 했는데.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드릴질 해가면서 공사하더라구요.

저는 일단 지켜보고 있었고

딴 아주머니가 11시 반쯤 올라가서 말렸는데

계속 드릴질...그러다 12시 반쯤되니까

주인여자인듯한 목소리가 복도에 쩌렁쩌렁....

그래서 저도 참다가 문열고

언제까지 할꺼냐고 소리질렀는데...

참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저러 똘아이들이 어딨어요? 진짜...

 

IP : 218.101.xxx.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녀
    '11.10.16 9:59 AM (218.101.xxx.96)

    그니까요.
    소심해서 못했는데
    정말 경찰 부를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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