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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는 고슴도치 엄마 ..

... 조회수 : 4,990
작성일 : 2011-10-14 08:00:57
딸아이 가을되니 또 옷이 없어서 ㅠㅠ왜 계절이 바뀌면 옷이 없는지 
옷장이 옷을 집어 삼키는것도 아닐텐데 ㅠㅠ
 점퍼도 하나도 없고 작년부터 노래부르던
달라붙는 유행하는 츄리닝 바지도 사줄겸 해서 
아이랑 쇼핑을 갔었어요 

옷이 옷걸이에 주르륵 걸려있으면 다 별로인것 같은데
애가 옷만 걸쳤다 하면 ㅋㅋㅋㅋㅋ 옷이 다 살아나네요 
야구점퍼 감색에 회색으로 배색되어있는거 딱 보기에 너무 남자옷 같다 
별로다 싶었는데 애가 입으니 예뻐요 
초록색을 입어도 예쁘고 팥죽색을 입어도 예쁘고 
167에 55킬로인데 팔다리 길고 얼굴이 흰편이라  진짜 이쁘네요 
옷이 김연아빨을 받는다고 하더니 울애도 그런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다만 얼굴이 .......... 쏘쏘 ㅋㅋ 


IP : 59.9.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10.14 8:04 AM (211.237.xxx.51)

    ㅎㅎ 야구잠바 하니까 저희 아이 생각이 나네요.
    작년에 아이랑 같이 이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나오는 길에 야구잠바가 하나 걸려있는데
    오만 얼만가? 그랬어요. 좀 비싸다 싶어서 그냥 나오려다가 한번 입어보고 가자 하고 애한테 입혔다가
    너무 예뻐서 그냥 사주고 만;;;;
    맞아요 얼굴이 하야면 어떤옷을 입어도 정말 예쁘죠~ 따님이 키가 크네요..
    저희 딸도 좀 그만큼 컸으면 ㅠㅠ 163인데 옆에 168 친구랑 나란히 가는거 보면
    팔다리 길이가 벌써 다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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