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리쉬,,가구 사용해보신분들

이사 조회수 : 6,234
작성일 : 2011-10-07 14:22:37

어떠신가요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알았는데요

 

제가 사는곳은 대리점이 없어서

 

시간날때 가볼려고요

 

쇼파가 맘에드는게 삼백오십정도

 

식탁이 이백팔십정도

 

침대는 에이스로 할라 그랬는데요

 

홈피 구경하다 삼백육십짜리침대디자인에 꽂혔어요

 

눈으로만 본거라 쿠션감이라던가 사용감이 어떤지 너무 궁금해요

 

식탁 대리석은 튼튼한건지,,,

 

사용해보신분들 지나치지 마시고 꼭 알려주세요

IP : 125.140.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구려///
    '11.10.7 3:11 PM (125.135.xxx.27)

    제가 체리쉬에서 쇼파 샀는데 ...
    값은 비싼데 품질은 싸구려...
    5년만에 가죽에 구멍나서 속이 터졌어요.
    여기저기 방송에서 간접 광고 많이 하든데..
    가구라기보다 세트라고 생각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화면빨은 그럴듯한데 허접해요..

  • 2. 5년정도면
    '11.10.7 4:11 PM (112.169.xxx.27)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 구멍날만해요
    저도 평소 가죽소파 아주 싫어하는데 체리쉬는 디자인이 괜찮아서 가봤는데 솔직히 디자인도 좋고 가죽도 나빠보이진 않았고,논현동에서 천만원짜리 보다가 가니 가격도 좋더라구요
    근데 1층 보고 2층올라가니 눈물이 줄줄줄 ㅠㅠ결국 가죽은 포기했어요
    그래도 가죽으로 하신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3. 나도 써보니..
    '11.10.7 5:00 PM (175.118.xxx.176)

    전 거실장과 대리석식탁을 3년째 사용하고있어요~
    솔직히 쇼파는 가죽이 약해보여 다우닝을 선택했는데 체리쉬는
    품질보다는 디자인입니다.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약하구요.
    애들키우는집은 추천하고 싶지않습니다.

    식탁또한 의자와 키높이가 안맞아서
    키작은 우리나라사람 체형에는 비추입니다.
    디자인은 이뻐요~
    오는사람마다 칭찬이니...
    매장에 직접가보시고 신중한 선택을 하시는게 좋을듯하군요.

  • 4. 서랍장 하나 달랑
    '11.10.7 7:02 PM (58.225.xxx.99)

    디자인(외양)이 마음에 들면 품질과 가격 다 용서되요

  • 5. 체리쉬
    '11.10.8 10:59 AM (125.140.xxx.49)

    디자인은 맘에드는게 많았는데 역시 가보고 결정해야겟네요 다우닝도 봐야겟고,,,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2 습관 00:26:38 190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108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 .. 00:23:28 102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22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7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226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163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2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0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447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3 EDGE 2026/01/11 480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356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441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3 감동 2026/01/11 698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074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566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635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857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055
1788500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1,441
1788499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16 ㅡㅡ 2026/01/11 1,443
1788498 고당도 귤 큰거 말고 중과 2 ... 2026/01/11 550
1788497 전세준집 내보내고 이사준비 2026/01/11 587
1788496 무신론자인데 성당 나가도 될까요? 13 아아아아 2026/01/11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