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내일 김범수 겟올라잇 콘서트 갑니당~대구.

기대 조회수 : 4,942
작성일 : 2011-10-07 10:51:39

2주전쯤 내 주머니 사정에는 버거운 콘서트를 가나마나로 장고하다가

돈 조금 덜한 끄트머리 자리로 아들과 예매했는데 드디어 내일 저녁 입니다.

김범수 나가수로 이렇게 많이 나오기전에도 전 약속,하루,슬픔보다... 이런 노래로 무지 좋아했는데

나가수 나오고 나서는 우리 초등 아들이 완전 팬 되어버려서 내일 같이 갑니다.

어제 엄마도 자기와 같은 게임 가입해 레벨 올리라고 강요하던 아들인데

감성코드가 어쩜 남편보다 더 잘맞는지...

남편은 취미가 그쪽과는 완전 멀어서 아들과 둘이서만 가기로 했어요.

완전 학창시절로 돌아간것 같아 설레이는거 있죠.제 가슴이...

내일 잘 다녀올게요.

IP : 122.100.xxx.3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23 버릴 생각에 꽃선물 싫다는 글들을 읽고 6 꽃다발 07:53:52 198
    1811122 만화방에서 키스 목격한적 있어요 1 ... 07:51:23 221
    1811121 요즘 세상을 모르고 노란봉투법이나 만드니 3 .... 07:48:02 251
    1811120 맞벌이하면 연금 500은 넘는다는데 전업도 노동가치 인정하면 연.. 11 .. 07:47:27 418
    1811119 약자가 지배적 권력을 갖는다면 그럼 07:44:49 132
    1811118 입원중인데 짬내가 너무 힘드네요 16 ... 07:29:33 1,403
    1811117 산에서 내려올때 무릎에 무리 안가게 6 00 07:23:32 671
    1811116 삼성전자 총파업 사태를 바라보며 — 정치권과 노조에 보내는 한 .. 연서 07:21:06 401
    1811115 휴직 간 사이 로봇 신입 왔다...휴직자 대체한 휴머노이드 1 ㅇㅇ 07:19:17 781
    1811114 갓비움 먹어야는데ㅡ병원 입원환자 5 갓비움 06:57:35 772
    1811113 기품있고 우아한 냄새좋은 섬유유연제 추천해줘요 3 상큼하루 06:56:43 781
    1811112 5월 ... 06:56:11 189
    1811111 나이들면서 눈이 작아지는 이유는 뭔가요? 8 ㄴㄴ 06:54:43 1,308
    1811110 1년반정도 집(아파트)을 비우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 궁금 06:47:49 1,383
    1811109 다들 남편이 모르는 돈 얼마씩 있으세요? 9 1억 06:28:58 2,099
    1811108 pt 수업 없이 근력운동 가능할까요? 8 .... 05:47:15 1,713
    1811107 노조 때문에 코스피 떡락하겠네요 5 국장 04:58:53 4,144
    1811106 모짜무싸 주인공들의 능력 ... 03:32:27 1,633
    1811105 저녁에 디카페인 커피 한 잔으로 밤을 꼴딱 새고 있어요 17 123123.. 03:17:22 2,546
    1811104 명언 - 인간의 마음의 창이 굳게 닫혀있는 한... 함께 ❤️ .. 03:01:24 794
    1811103 SK가 반도체 업계에 독을 뿌림 4 바닷가 03:00:40 4,639
    1811102 스포) 무가치함, 고대표 결혼생활 4 무가치함 02:51:18 3,144
    1811101 민주당의 역사 어느날 이재명만 뚝 떨어진 게 아닙니다 15 ... 02:11:08 1,154
    1811100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 16 ㅇㅇ 01:36:05 2,776
    1811099 모자무싸 포옹씬 대문 보고 저도 얘기해봐요 17 자기전에 01:25:27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