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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박영선 '외로운' 나경원

세우실 조회수 : 5,480
작성일 : 2011-09-29 12:06:36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111...

 

 

 

중앙일보에 박근혜가 조만간 입장발표하고 도와줄 "지도 모른다"는 스멜을 내보냈다던데...

제가 여지껏 본 박근혜는, 가만히 있어도 모자랄 판에 이 깽판 쳐놓은 나경원을 도와주느라

자기 이미지 날려 먹을 사람이 아닙니다. 뭔가 전지적 중앙 시점이거나 플리즈 모드이거나 그럴 듯.

아무튼 자위대 행사 모르고 간 나경원 후보... 좀 외롭겠군요.

어쩌면 오세훈 이후로 이번에는 김어준 총수와 함께 "이성간에 친구관계가 가능하다"를 시험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고
    '11.9.29 12:09 PM (222.107.xxx.215)

    우리 총수 친구 많아지겠네.
    안그래도 바쁜 분이....

    제 생각에도 공주님은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절대 남의 일에 나서거나 그런 짓 안하세요 ㅋㅋ
    그냥 조용히 침묵을 지킬 거다에 십원 겁니다.

  • 말투가 총수...
    '11.9.29 12:10 PM (182.213.xxx.33)

    이전에 쓰던 휴대폰 카메란데 색감이 좀 재수없더라구요.ㅎㅎ 인정합니다.ㅎㅎㅎ

  • 2. 전지적 중앙시점...
    '11.9.29 12:09 PM (182.213.xxx.33)

    으하하하하하하하하 빅웃음 주셔서 캄사요^^

  • 3. 두분이 그리워요
    '11.9.29 12:11 PM (121.184.xxx.170)

    전지적 중앙시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 마시다 뿜었습니다 ㅎㅎㅎㅎㅎ

  • 4. 블루
    '11.9.29 12:26 PM (222.251.xxx.43)

    박근혜가요? 글쎄요...
    오세훈과 뜻을 같이하는 나경원을 돕지도 그저 바라보기도 껄끄러울것 같은데요..

  • 5. 수첩공주..
    '11.9.29 12:45 PM (114.200.xxx.81)

    수첩공주 특징이 그거잖아요. 한참 갑론을박할 때는 조용히 있다가
    막판에 거의 마무리될 때(양쪽이 지칠 때) 한마디 쑥 하는 거..
    - 어리숙한 사람들은 수첩공주가 상황을 종료시킨 거라 생각하게끔
    타이밍을 항상 그렇게 잡아요.

  • 또한
    '11.9.29 1:04 PM (61.38.xxx.115)

    그런 걸 보고 "원칙을 지키네" "신중하네"라고 생각하는 뇌가 청순한 분들이 계시지요...

  • 6. .....
    '11.9.29 1:36 PM (180.70.xxx.158)

    우리 근혜씨는 절 ~~~~~대 그럴 분이 아닙니다.
    오늘 나꼼수 올라오는 날이네요.

  • 7. 리니
    '11.9.29 2:06 PM (211.206.xxx.150)

    전지적 중앙시점...불후의 명언입니다----앙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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