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맛집투어에 관한..글...찾아요,또는 추천도 부탁드려요~

최지나 조회수 : 5,045
작성일 : 2011-09-27 20:20:33

저번주에 부산 다녀왔어요..

홀딱 빠져서...10월 안으로 한번 더 가려고 하는데요..

부산으로 검색해보니

어느 분이 맛집투어에 관한 글을 올려 주셨나봐요...

예전 글 검색이 안되는데..

붙여넣기 해 주시면 안될까요?
아님..이멜로..보내 주실 분 계실까요?

gio0035@hanmail.net

입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전..저번주 부산 여행에서

남포동에 있는 냉채 족발, 비빔당면, 씨앗 호떡, 완당, 꼼장어..

요렇게 먹었어요...모두 만족이었습니다...눈물나게.ㅠ.ㅠ

태종대..해운대등 다녔는데 어쩌다 보니..남포동에서만 먹었네요..ㅎ

IP : 112.222.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7 8:28 PM (124.5.xxx.231)

    영도에 시댁이 있는데요 아버님이 나름 맛객이라고해야 하나요..?
    맛있는것 먹으러 가시는것 좋아 하세요.

    그동안 복지리집은 영도에서도 몇군데 가봤어요.
    근데 이번에 간곳은 스끼다시(?) 뭐 이런건 그냥 식당 밑반찬 정도만 나오고 별로였지만
    복지리 자체가 정말 양도 많고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삼정복국집이라고 동삼동에 있어요..허름해보이지만 좋아용

  • 2. ...
    '11.9.27 9:34 PM (14.42.xxx.111)

    http://blog.naver.com/unicorns7

  • 3. ...
    '11.9.27 9:35 PM (14.42.xxx.111)

    위에 블로그 에 가서 보세요..
    맛집이 많아요~~

  • 4. 부산 음식들이
    '11.9.27 10:40 PM (99.226.xxx.38)

    회를 제외하고는 딱히 맛있는 집이 있었던가요???
    맛집 가시려면 전라도쪽으로.

  • 5.
    '11.9.27 10:50 PM (222.232.xxx.154)

    전 서울 사람이고 엄마아빠다 경기도 분이신데 전라도의 전 못 먹는 수만가지 젓갈에 장아찌 반찬보단 부산음식이 더 좋던데요.^^;;
    밀면은 가야밀면 돼지국밥은 왠만한곳 다 맛나고 떡볶기는 다리집 서면에선 씨앗호떡
    기장에선 꼼장어인데 이것도호불호...갈리고, 깡통시장에서 유부오뎅,..

  • 6. 세레나
    '12.3.27 2:44 PM (125.136.xxx.184)

    검색질중에..
    음님..수만가지 젓갈에 장아찌는 어디서 드신건지?
    전라도쪽 그렇게 안나와요..
    한정식을 가더라고 장아찌나 젓갈류 한두종류박에 안나오는데..^^;;

    참..저 위에 블로그 글중에 국제회관이요..
    고기가 다 미국산인건가요?
    메뉴판을보니 다 미국산이라고 씌어있는것 ㄷ같은데요..
    누구 아시는분..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 . .a.. 09:57:55 46
1808705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8 .. 09:52:51 589
1808704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2 ,, 09:52:34 112
1808703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248
1808702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9 .. 09:44:13 528
1808701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8 꽃여조 09:40:22 416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35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445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254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9 궁금 09:34:20 253
1808696 삼하 왜이래 18 ... 09:27:55 1,885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913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915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28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0 지긋지긋 09:07:11 1,139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52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1 전세살이 09:02:12 1,334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147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7 ㅡㅡ 08:58:55 1,437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75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421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51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234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632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