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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생에게 유행하는 시계,아세요?

시계 조회수 : 5,428
작성일 : 2011-09-27 12:51:21

딸아이가 서울, 초 3입니다.

 

여름방학 전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학기초였던거 같기도 한데

친구들이 팔찌처럼, 줄을 팔에 딱 치면 감기면서 차지는(?) 시계를 차고 다닌다고 하대요.

여름에 면세점에 데리고 간적이 있는데, 스와*에서 줄이 긴 시계를 보더니 저 시계라고 했었는데

제가 다른거 보느라 바빠서 유심히 보질 못했어요.

 

어제 학교 갔다와서 또 그 시계 얘길 하는데

누구는 지하철에서 5,000원에 샀다고 하고, 누구는 6,000원에 샀다고 해요.

본인도 갖고 싶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 시계인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IP : 114.200.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7 12:52 PM (59.9.xxx.175)

    문구점 가면 3천원부터 7천원까지 있어요.
    줄이 특이해서 바깥에서 충격이 가해지면 안쪽으로 돌돌 말리는 그런 시계요.

  • 2. ㅎㅎㅎ
    '11.9.27 1:06 PM (124.56.xxx.43)

    울 조카도 생일날 저거 사달라고 전화왔었어요. 문구점에 이거 다른애들한테 팔지말라고 저녁에 사러 꼭 오겠다고 하고 갔다더군요..보니까 실상은 뽑기인지 하면 나오는 상품이기도 하구요 조카는 자기는 운이 없으니 그냥 사주세요 해서 10000원 주고 사줬네요. 연예인 캐릭도 그려져 있구요. 저희조카는 닉쿤 이렇게 글자가 써있더라구요. 암튼 제가 갖고 싶을정도로 이뻐요. ㅎㅎㅎ 팔에 쳐주면 또르르 감기고. 유행이라더군요.

  • 3. 문구점
    '11.9.27 1:19 PM (218.39.xxx.9)

    문구점 가면 많이 팔아요.
    학교앞 문방구. 아니면 대형 문구점에도 팔더라고요.
    팬시용품 파는 데서도 팔고요.
    이름은 모르겠네요..;;

  • 4. 실리콘
    '11.9.27 1:20 PM (218.39.xxx.15)

    팔찌로 된 시계예요. 동네 팬시점이나 문방구가면 있을거예요.
    남대문에도 오천원에 팔아요. 저는 사줬었는데 작은아이는 차고 놀다가 시계유리알이 빠졌어요. 보면 어른들도 잘 차고 다니세요. 인터넷상으로는 조금 비싸네요.
    개인적으로는 원형이 이쁘고 알도 모양으로 된거에 비해서 커서 좋은것 같아요.
    젤리시계나 실리콘시계로 검색해보세요.

  • 5. 세레나
    '11.9.27 1:53 PM (121.179.xxx.100)

    그 지역이 발령하는 권한과 감시 처벌을 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지역단체장까지 전부 민주당쪽에서 장악한 곳이지요. 그 당시는 선출직이 아니고 발령받았다고 오리발 내민다고 될 상황이 아닙니다.

    전교조 가입비율 단연 가장 높아 1등인 지역도 맞고요.

  • 6. 젤리시계
    '11.9.27 2:18 PM (124.50.xxx.68)

    남대문 시장에 가면 2개에 5.000원에 팔아요. 전 명동에서 한 개에 6,000원 주고 샀어요.

  • 7.
    '11.9.27 4:15 PM (180.64.xxx.147)

    동네 팬시점에 가서 5천원 주고 샀어요 . 핸드폰 케이스 사러 갔다가 친구들이 다 있다고 하나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잘 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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