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진짜 못견디는데
더위도 못견디네요.
말라서 평소 땀이 없는데
그러다가 못견디게 더워서
땀이 조금이라도 나면 기진맥진 시체가 되요.
사람들보면 땀 뻘뻘흘리면서
뜨거운 보양식 잘먹잖아요.
전 밥먹을때 땀이 나게 덥다 그러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입맛이 딱떨어져서 밥을 못먹겠더군요.
땀이 나더라도 살집있고 체력이 좀 있는 사람들이 더위도 추위도 잘 견디는거아닐까 싶어요.
추위는 진짜 못견디는데
더위도 못견디네요.
말라서 평소 땀이 없는데
그러다가 못견디게 더워서
땀이 조금이라도 나면 기진맥진 시체가 되요.
사람들보면 땀 뻘뻘흘리면서
뜨거운 보양식 잘먹잖아요.
전 밥먹을때 땀이 나게 덥다 그러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입맛이 딱떨어져서 밥을 못먹겠더군요.
땀이 나더라도 살집있고 체력이 좀 있는 사람들이 더위도 추위도 잘 견디는거아닐까 싶어요.
나이드니 더위도 추위도 다 힘들어요
습한 더위를 견디기 어려워
에어컨을 밤새 틀고 자네요
점점 쾌적한 상태가 아님 견디기 쉽지않아요
에어컨도 넓은 건물같은곳에서는 오래있어도
괜찮은데
집은 아무래도 좁은 실내다보니
에어컨틀고 몇시간되면 추워서 못견디겠더라구요.
어제밤에도 늦게까지 틀었다가
아침에 목이 칼칼해서 ㅜㅜ
BMI 17 저체중입니다.
추위는 아주 많이 타고 더위는 남들보다 훨씬 덜 탑니다.
남들은 덥다는데 혼자 안더워요.
더위를 못견디는게 아니라 체력이 약해 더우면 기력이 없는것 아닐까요?
힘도 약하고 에너지 순환도 잘 안되시는 것 같아요.
전 말랐을 때 추위는 엄청 타도 더위는 잘 견뎠거든요. 땀도 별로 없고요.
마흔 가까이 되면서 체중이 표준으로 들어오고 나서야 힘이 좀 나더라고요.
지금은 갱년기 지나서 추위도 안타는데..더울 땐 기력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어지럽기도 하고 입맛도 없어지긴 해요.
여름이면 더 신경써서 움직여요. 운동 싫어해도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고 살짝 땀이 나게 움직여서 먹은 거 소화시키고 에어컨 약하게라도 틀고 습도 조절도 해서 쾌적하게 지내느라 애써요. 입맛 떨어지면 바로 힘이 딸리고 폭싹 가라앉기 때문에 새콤한 거 시원한 거 뜨끈한 거 신경써서 챙겨 먹습니다.
기본적으로 약하신 것 같으니 몸살 나지 않게 움직임을 늘이시고 영양가 있게 잘 챙겨 드세요. 저혈압이면 높은 습도를 유독 못견디는 것도 같았어요. 쾌적하게 지내도록 스스로 잘 돌보세요.
이 무더위에도
자상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몸이 괴로우니 막 짜증이 나다가 말다가
이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기복이심하네요
저도 저 체중이에요
새벽에 운동하는데 땀이 안나요
그래서 마스크쓰고 긴팔입고
땀을 일부러 낼려고 그러고
운동하는데도 땀이 안나서
달리기로 바꿨어요 달리기 하니까
땀이 나더라고요
아뇨.. 마르면 안 더워여..
마른데 더위 더 탄다... 이 분은 마른 분이 아니에요 ㅎㅎ
마른 사람은 추위를 더 탑니다. 더위가 나아요. 추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