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는 본인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면
될때까지 사람을 들들 볶네요
영철 말투가 맘에 안들면
본인이랑 안맞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하면 되지 않나요
원래 영철의 모습을 다 불평불만 하고
비난을 하면 어떡해요?
어휴 보는 내가 다 힘듦
만약에 사귄다 해도
본인한테 맘에 안드는 부분은 줄기차게 삐지고
힘들게 할 것 같네요
영자는 본인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면
될때까지 사람을 들들 볶네요
영철 말투가 맘에 안들면
본인이랑 안맞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하면 되지 않나요
원래 영철의 모습을 다 불평불만 하고
비난을 하면 어떡해요?
어휴 보는 내가 다 힘듦
만약에 사귄다 해도
본인한테 맘에 안드는 부분은 줄기차게 삐지고
힘들게 할 것 같네요
저도 어제 영자ㅜ 영철한테 마음이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잘되도 매일 지지고 볶을각
전남편이 프랑스 주재원이였다던데
영철..태권도 관장인가요? 괴리가 크네요.
영자 소문도 좀 있던데
영철이 마음에 드나봐요.
영철은 영자에게 마음 없어보이던데 ㅜ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으나 표현이 너무 미성숙해요.
본인의 마음을 짜증내지 말고 조곤조곤 얘기했으면,
이해도 받고 사과도 받았을텐데... 소통법을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저렇게 소통하면 이혼 안하기 어려웠겠다 싶던데요.
영자..본인은 말을 다 짜증섞인듯 욱해서 얘기하면서 영철보고는 다정하게 얘기 안한다고,, 옷입는것도 조폭같다고...본인은 한의원 상담실장 하면서 고객이 카드 실적좀 긁어주면 성취감 느낀다고 얘기하면서 누가 누구보고 탓하는지...본인이야말로 깻잎머리에 말끝마다 짜증 툴툴 거리면서...어휴..영철 도망쳐~~하고 싶었어요
굉장히 노력해야할 외모던데
진상 짓 하며 사랑받으려고만 하더군요
저런 여자들 많죠 자기 객관화 안된.
프랑스 주재원이 뭐 별건가요 그게 인생 최대 업적같던데..
짜치더라구요
머리통 때려주고 싶었음
애도 있는 엄마가 어쩜 그리 미성숙
포인트를 못잡으시네.
프.주재원이 별거여서가 아니라
적어도 화이트컬러는 됐을텐데..애들데리고 하는 동네 운동 관장
직업군 성격이 좋아보이는게 희안한거죠.그렇다고 외모가 매력적? 끌리나?
나솔이라는한정된공간에서 눈맞을수있죠,
근데뇌와감정이 따로노니 툴툴
저는 계속 이영자 김영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
이영자 김영철인지 알았네요
제옥에 프로그램좀 넣으세요
오해에 소지가 있으니
전국민 앞에서 왜 이혼했는지 상세히 알려준 셈
미친듯이 싸우고 사랑하고(섹스겠죠)
또 미친듯이 싸우고 사랑했다..라고 표현하던데
사람 안 바뀌고 리바이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인은 성질내고 짜증스럽게 얘기하면서
영철한테 다정하게 말하지 않다고 하는 거 어이없어요.
본인 성격부터 고쳐야지 재혼해도 다정하게 잘산다는걸
깨달아야 함.
그냥 왜 이혼했는지 알겠다.
재혼하면 또 이혼할거 같다.
저는 상담도 안받고 싶어요. 상담갔다가 용 등급 고민하면 화낼 각.. 무섭.
영숙도 친구도 안하고 싶어요.
옥순이 똑 부러지고 심지도 있고 안정형 괜찮아 보여요.
두 분이서 지볶행 추천
지랄맞은 성격이에요..인상이 과학 맞네요..
첫데이트 영숙 선택했을때 그냥 버려버리지.
뭔 미련이래.
본인도 첫인상때 영철 선택안했으면서.
순자 정희처럼 그냥 쿨하게 지내지.
영수 몸에 손대는거며, 영철 자는방에 들어가 눕는거하며
끼가 많아보여요.
남자 좋아하는 듯 하고
남자들이 자기에게 이성적 관심 없는거 알고
영철에게 매달려 볶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