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집에서도 하고 계신 분들 많으세요?
여름에도 집에서 브라하고 계세요?
1. .......
'26.7.23 1:13 AM (119.71.xxx.80)가슴이 크면 안하면 더 더워요 중력으로 겹쳐지는 곳에 땀이 차거든요.
2. 안해요
'26.7.23 1:16 AM (180.228.xxx.184)가슴커요. c.d 컵이예요. 브라에 따라...
애들 3명 모유수유하고나서 알맹이가 쏙 빠진... 할머니 가슴이 됐어요. ㅠ ㅠ
이거 브라 안에 주워담기 귀찮아서 안해요.
윗분 말처럼 피부가 서로 달라붙어서 땀 차긴 해요.
그래서 집에 혼자 낮에 있는 동안
티셔츠 그 사이에 끼우고 있어요.
보기는 참 거시기한데 브라 하기.넘 귀찮아요3. 집에서는
'26.7.23 1:19 AM (39.125.xxx.30)겨울에도.....
4. 저는
'26.7.23 1:29 AM (175.214.xxx.36)하기싫어서 앞에 두꺼운 프린트 크게 된 옷이나 지지미옷감등
bp자국 안나는 옷으로 입고있어요5. ...
'26.7.23 1:39 AM (125.176.xxx.232)네 무조건 해요
그게 편해서 심지어 한여름에도 쿠션도 안고 있어요
젊을땐 70 75에 디컵이였는데
나이드니 줄었는지 80에 에이컵도 해요
근데 에이컵도 작진 않네요6. ...
'26.7.23 1:50 AM (180.70.xxx.141)딸 둘 엄마 안하지요 아무도 안해요
아들 있었음 혹시 했으려나?
아빠만 눈 질끈 감는거죠 뭐7. ...
'26.7.23 1:53 AM (211.234.xxx.154)저는 남동생 있었어서 그런지 항상 브라 입고 살아서 크게 안불편하고
지금도 아들도 있고 수시로 나가기도 해서 그런지
그냥 항상 입어요 노와이어로요.8. 안하죠
'26.7.23 2:43 AM (116.121.xxx.21)검거나 어두운 티
검은 면 100 원피스
브라 안해도 괜잖은 옷
여러장 마련해 두고 입어요9. kk 11
'26.7.23 5:27 AM (1.236.xxx.121)못해요 헐렁하거나 두터운 티 입고 살아요
남편 딸만 있어서 뭐10. 해요
'26.7.23 5:51 AM (175.123.xxx.226)안하는건 상상도 안돼서요
11. ..
'26.7.23 6:29 AM (117.111.xxx.26)남편뿐이니 안해요
민소매만 입어요12. 집에선
'26.7.23 7:12 AM (203.81.xxx.37)안하죠
나갈때도 할까말까인데....;;;13. 벗고싶다
'26.7.23 7:18 AM (221.138.xxx.92)저도 가슴이 커서 해요..
14. 아 슬프다
'26.7.23 7:21 AM (223.38.xxx.10)저보다 남편이 해야될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