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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자랑 하는 지인이

홓ㄹㅇ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6-07-22 23:49:53

뭐 부탁은 꼭 저에게 해요

제 입에서는 자식은 뒀다 뭐하냐

동생은 뒀다 모하냐 이런 말이 나오지만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한다던가 하는거...

 

인터넷으로 뭘 못사요

인터넷이나 컴퓨터를 좀 어려워하고 그러더라구요

엑셀로 표만드는것도 저에게 물어보고

알려달라고 하고 

 

제가 만만해서 일까요

아님 뇌 경로가 자동화된걸까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누구에게 연락한다로?

 

고등학교때 이과였다는데 

솔직히 더 이해가 안갑니다...

 

이과였던 분 중에 컴터 기본적인거 못하시는 분 계신가요

 

IP : 61.101.xxx.6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만
    '26.7.23 12:09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제 입에서는 자식은 뒀다 뭐하냐
    동생은 뒀다 모하냐 이런 말이 나오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거 참지말고 하셔야 사이 안나빠져요
    자꾸 참으면 손절각 돼버림

  • 2. . . .
    '26.7.23 12:14 AM (180.70.xxx.141)

    내자식 아까워서 남에게 시키는겁니다 ㅎㅎ

    저희 교회 70후반 어르신이
    현관문이 고장이 나 앞집 애기아빠에게 고쳐달라 해서
    앞집 애기아빠가 공구까지 가지고 나와 뚱땅뚱땅 고쳐줬다네요
    그런데
    그 공구소리에 낮잠자는 아들ㅡ50대 백수ㅡ깰까봐
    맘 졸였다고 교회와서 얘기하심

  • 3. ..
    '26.7.23 12:16 AM (73.195.xxx.124)

    어려우면 자꾸 심부름시키지 못하지요.
    이과 문과 상관없고(70대 문과어머니 컴터 잘하심)
    컴터를 해야할 의지가 있는지의 문제.

  • 4.
    '26.7.23 12:37 AM (223.38.xxx.11)

    그 공구소리에 낮잠자는 아들ㅡ50대 백수ㅡ깰까봐
    맘 졸였다고 교회와서 얘기하심

    이건 병이네요

  • 5. 그시절
    '26.7.23 12:51 AM (49.1.xxx.69)

    이과가 무슨소용인가요 지금 ai 시대인데
    그냥 자기자식은 불편하거나 아까워서 안시키는거죠

  • 6.
    '26.7.23 1:09 AM (211.36.xxx.235)

    자기아들은 아까운 거.
    약아빠져서 그래요.
    해주는 입장에서는 빤히 보이는데
    본인이 아마 제법 사람들 적재적소에
    잘 이용하고 있다며 뿌듯할 겁니다.

  • 7. 무슨
    '26.7.23 1:22 AM (118.235.xxx.77)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왜 다해주시나요?
    지 자식은 아깝고 남의집 자식들을
    부려먹는거죠.
    원글님이 해드렸던 일들도 이미
    당연하게 되버렸으니 점점 더 앓는소리 할
    예정인것 확실한데..점덤 더 커지기전에 이쯤에서 바빠서 못한다고 무한반복 하시지요.
    호의가 권리가 되는날이 분명 옵니다.
    착한 원글님!!

  • 8. ㅇㅇ
    '26.7.23 1:52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남에게 부탁하는 이유가 편해서 그런거래요.
    자기가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엑셀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걸 배워야 되고
    하는 방법을 알아도 물건 고르고 가격 비교하는 것도 눈 아프고 시간도 걸리고
    귀찮은데 남한테는 시키기만 하면 알아서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대요.

  • 9. 그런 사람은
    '26.7.23 1:57 AM (39.125.xxx.30)

    도와주는 사람에게
    포인트를 받게 해 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 10. ㅇㅇ
    '26.7.23 2:01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전에 82에서 남한테 시키는 거 잘한다는 사람이 쓴 글 본 적이 있는데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남한테 부탁하면 더 편해서 그런거래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엑셀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걸 배워야 되고
    이미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도 귀찮아서 하기 싫은데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주변에 부탁만 하면 해주니까 시키는 거라고 왜 힘들게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 11. ㅇㅇ
    '26.7.23 2:04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남한테 시키는 거 잘한다는 사람이 쓴 글 본 적이 있는데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남한테 부탁하면 더 편해서 그런거래요.
    인터넷 쇼핑을 하려면 그걸 배워야 되는데 공부하기 싫고
    이미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직접 하려면 시간도 걸리고 귀찮은데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주변에 부탁만 하면 해주니까 시키는 거라고 왜 힘들게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 12. ㅇㅇ
    '26.7.23 2:11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전에 82에서 남한테 시키는 거 잘한다는 사람이 쓴 글 본 적이 있는데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남한테 부탁하면 더 편해서 그런거래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엑셀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걸 배워야 되고
    이미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도 귀찮아서 하기 싫은데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주변에 부탁만 하면 해주니까 시키는 거라고 왜 힘들게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 건 부탁도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만 시키고 아닌 사람한테는 안 시킨대요.
    결론, 핑거 프린세스들은 시녀를 귀신같이 알아보고 시녀한테만 시킨다는

  • 13. ㅇㅇ
    '26.7.23 2:13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남한테 시키는 거 잘한다는 사람이 쓴 글 본 적이 있어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남한테 부탁하면 더 편해서 그런거래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엑셀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걸 배워야 되는데
    공부하기 싫고 이미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하기 귀찮은데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주변에 부탁만 하면 해주니까 시키는 거라고 왜 힘들게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 건 부탁도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만 시키고 아닌 사람한테는 안 시킨대요.
    결론, 핑거 프린세스들은 시녀를 귀신같이 알아보고 시녀한테만 시킨다는

  • 14. ㅇㅇ
    '26.7.23 2:13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남한테 시키는 거 잘한다는 사람이 쓴 글 본 적이 있어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남한테 부탁하면 더 편해서 그런거래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엑셀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걸 배워야 되는데
    공부하기 싫고 이미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직접 하기 귀찮은데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주변에 부탁만 하면 해주니까 시키는 거라고 왜 힘들게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 건 부탁도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만 시키고 아닌 사람한테는 안 시킨대요.
    결론, 핑거 프린세스들은 시녀를 귀신같이 알아보고 시녀한테만 시킨다는

  • 15. ㅇㅇ
    '26.7.23 2:25 AM (58.226.xxx.2)

    남한테 시키는 거 잘한다는 사람이 쓴 글 본 적이 있어요.
    자기가 하는 것보다 남한테 부탁하면 더 편해서 그런거래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엑셀 같은 거 하려고 하면 그걸 배워야 되는데
    공부하기 싫고 이미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직접 하기 귀찮은데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주변에 부탁만 하면 해주니까 시키는 거라고 왜 힘들게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 건 부탁도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만 시키고 아닌 사람한테는 안 시킨대요.

  • 16. ㅇㅇ
    '26.7.23 5:13 AM (221.139.xxx.136)

    내 일은 내 손으로
    당근알바에서 사람 구해서 해결합니다.

  • 17. 거절해요
    '26.7.23 5:14 AM (1.236.xxx.121)

    네 만민해서 밎아요
    자식은 귀하고 미안하고요

  • 18. 거절해요
    '26.7.23 5:17 AM (1.236.xxx.121)

    자식이 어려우면 본인이 해야죠
    80 넘었나요?
    못하면 몸 움직여 직접 가던지
    돈 쓰고 남에게 부탁하던지 하고요

  • 19.
    '26.7.23 5:45 A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
    저한테 매번 이체 부탁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이거 였나봐요;;;

  • 20.
    '26.7.23 5:46 AM (220.83.xxx.149)

    남한테 부탁하면 알아서 뚝딱 해주니까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서 시키는 거래요.
    ----
    저한테 매번 이체 부탁하던 이웃언니가 있었는데 이거 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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