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7월 중순인데
그렇게까지 미쳐서 덥다는생각이 안들어요
이런여름이라면 일년이라도 좋을듯
역대급으로 더울꺼라더만
역대급으로 시원한여름이네요
벌써7월 중순인데
그렇게까지 미쳐서 덥다는생각이 안들어요
이런여름이라면 일년이라도 좋을듯
역대급으로 더울꺼라더만
역대급으로 시원한여름이네요
에궁...
늦은 장마잖아요...
방마 끝나고 담주에 봅시다
역대급으로 시원한 여름이라고
저도 생각해요
중부지방 기준으로 기온은 덜 올라간 게 맞죠
보통 6월에도 33도정도로 더운 날이 한 일주일쯤 되는데 올해는 거의 없었어요
지금 초복이 지났는데도 계속 장마로 기온은 30도 밑이더라구요 지지난 주말에만 한번 쨍하고 더웠어요
대신 엄청 습하고ㅠ
남쪽은 비 안오고 덥대요
여기도 비 그치면 똑같겠죠
에어컨 없이 살고있어요
선풍기로만
충분히 시원해서요
7월 하순 장마 끝나면서 미친듯한 더위가 2주간 지속되죠.
6월 17부터 9월 하순까지 에어컨
올해는 요며칠 선풍기만으로 가능
곧 8월 극악의 폭염 남아있지만
7월 하순에 이 정도라니
살 것 같아요 ( 탑충 가장자리 집 )
이제껏 겪은 여름은
에어컨없이
절대 못잤어요
더워서 잠을못잘정도
집에만 있으니 그렇죠...
오히려 쨍하게 더운날은 혼자있을때 에어컨 안트는데 온도 낮아도 습한 날은 못참아요
에어컨 제습기 종일 돌려요
제가 집에만 있다고
언제 그랬죠?
집에있는사람들이
오히려
24시에어컨 키고 있는다는데요?
체질이 변했을 수도 있죠.
덜 더워도 저녁엔 식구들이 모이면 무조건 틀어요
덥고 습해서 힘든데.
안 덥다구요?
어쩌라구요.
일케.습한데
한여름에도 안더운 건 나이 탓일수도..
8월도 안돼서 올 여름 안 덥다, 고작 12월에 올겨울 안 춥다는 사람들은 한국생활이 처음인 건가요?
원래 한국의 무더위는 장마 끝난 8월부터 시작예요. 근데 역대급으로 시ㅇ...뭐요? 그런 평가는 8월 하순에 해도 늦지 않아요.
진짜 너뮤 다행이예요 재작년만 떠올려봐도
진짜 힘들었거든요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어찌 될 지는 모르지만...
아직 8월될려면 열흘정도 더 남았 ㅠ
어제 오늘 침실 온도 32도 까지 올랐어요
선풍기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날씨에요
7말8초 되면 33 34도 까지 오를거라 각오 하고 있어요.
태백에는 이런 날씨에도 밤에는 춥대요
이번은 장마가 길어서 싫어요
좀 더운게 낫지
너무 눅눅하고
3주가 넘어가는거같은데요
작년은 6월부터 더웠죠.
그래서 더워서 견디다가 헬스장으로 튀어갔던 기억나요.
올해는6월부터 한 열흘간거같아요.ㅎ
그러니 서울한정 원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너무 좋아요
담주도 이러면 행복할 듯
금요일이 중복이던데
에어컨없이 잘 자고있어요
말복 8월14일까지 금방이죠
올여름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