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2 7:46 PM
(173.67.xxx.139)
그런 부모를 뒀을 거에요. 남들 들춰보고 비교하고 보고 배운대로
2. …
'26.7.22 7:49 PM
(221.138.xxx.139)
싫죠…. 왜 그러는 그 속이야 모르갰고
저라면 못어울릴듯.
궁금하지도 “않은데“ 입니다.
3. 그냥
'26.7.22 8:02 PM
(211.49.xxx.101)
무례한 사람
결국은 나한테도 무례하게 굴 사람
왜냐면 그게 무례한건지 몰라서
4. ....
'26.7.22 8:07 PM
(58.77.xxx.107)
그런 사람인데 어떻게 사적으로 친밀감이 생기나요?
님에게 제3자의 정보를 알려줬듯이 님 정보도 그런 식으로 가공,소비되는데도요?
지금 그 심리 파악할 때가 아니라 님의 정보 단속이 우선인데요.
묻는다고 시시콜콜 대답해주지 말고 가급적 멀리 하세요.
5. 음
'26.7.22 8: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정보도 누군가에게 다 알려줌.
6. 음
'26.7.22 8:10 PM
(221.138.xxx.92)
그 사람의 관계맺는 방식인거죠..
나쁜 습관.
님 정보도 이미 누군가에게 공유함.
타인 험담하는 인간과 동종임.
가까히 하지말아야 할 부류
7. 경험상
'26.7.22 8:15 PM
(118.220.xxx.220)
남의일에 저정도로 깊숙이 관심 많은 사람들은 결핍이 있더라구요 또 당연한 결과로 시기질투도 많아요 숨기고 있을뿐
결국 잘되는것에 본색 드러내고 못되도록 뒤에서 조장하는거 알고 손절했어요
8. 경험상
'26.7.22 8:16 PM
(118.220.xxx.220)
결핍은 누구나 있지만 성장기에 부모로부터 제대로 돌봄을 못받고 자랐더라구요
9. 원글
'26.7.22 8:19 PM
(14.35.xxx.67)
그런거 외엔 솔직하고 인정도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친해진거였고 저의 개인정보를 그냥 친해지려고 묻는가보나 했는데 나중에 보니 다른 사람들의 개인사까지 다 알고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솔직히 묻지 않으면 알 수가 없잖아요.
다 묻고 다닌다는건데 본인은 그게 실례라는걸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런 성격인 것 같아요.
알려준건 잊어버리지도 않고 나중에라도 대화에 그 내용을 말하는거 보고 더 놀랬어요. 보통은 흘려넘기잖아요.
10. 저도
'26.7.22 8:25 PM
(118.220.xxx.220)
그랬어요 정말 친근하게 다가와서 이것저것 선물해주고 과하게 친절하고 마음 열게해서 속 얘기 다 하게되고
그 들은 얘기를 여기저기 옮기더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자신과 비교되니 뒤에서 나쁜짓을.
그 후로 과하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람은 멀리하고 조심합니다
11. 가장 쉬운 대답
'26.7.22 8:25 PM
(112.157.xxx.212)
몰라~~ 몰라~~몰라~~
몇번 하면 아무리 둔해도
말하기 싫구나 알겠죠
12. 저도
'26.7.22 8:26 PM
(118.220.xxx.220)
나도 기억 못하는 오래전에 했던 얘기를 다 기억하고 있구요 그런 부류들은 똑같은가봐요
13. 저도님.
'26.7.22 8:32 PM
(14.35.xxx.67)
맞아요. 가족 신상을 묻길래 오빠가 어느 대학에 있다고 말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정작 그 지인이 사람들 앞에서 저희 오빠가 oo대학 교수잖아 이러는데 참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요.
그런 사람은 대학홈피 들어가서 신상을 다 찾아볼 사람이겠죠?
14. ㆍㆍ
'26.7.22 8:37 PM
(118.220.xxx.220)
당연히 찾아봐요
시간이 그리 많은지 참 신기해요
15. ㅇㅇ
'26.7.22 8:37 PM
(118.235.xxx.161)
정말 친근하게 다가와서 이것저것 선물해주고 과하게 친절하고 마음 열게해서 속 얘기 다 하게되고 ㅡ 이걸 노리고 친근하게 대했더라고요, 나중엔 조종하고 가스라이팅하고 수하로 여기고. 충격이었어요, 친밀감인 줄 알았는데 속았어요, 뭐든 과한 건 경계해야겠더라고요
16. 맞아요
'26.7.22 8:40 PM
(45.66.xxx.20)
남의일에 저정도로 깊숙이 관심 많은 사람들은 결핍이 있더라구요
또 당연한 결과로 시기질투도 많아요 22222222222222
제 경험도 어릴 때 가난했거나 결핍있는 사람들이 많이 그러더라구요.
남이 가진 것, 경제적 사정에 아주 민감하고
나보다 더 나은지 못한지 집, 차부터 사소한 것까지 다 알고 비교하려고 해요.
누가 어디 산다고 하면 몇 억짜리 아파트인지 시세 검색해 보고,
남의 물건을 보면 어떤 브랜드인지 꼭 물어보고 가격 검색해 보고ㅎㅎ
없이 살았던 습관인지 얼마 짜리인지에 집착을 많이 하더라구요.
풍족하게 자란 사람들은 남이 얼마나 가졌는지
별로 관심 자체가 없고 무감각한 경우가 많고,
그동안 경험으로 남이 물어보는 거 실례라는 거 알아서
그런 질문이나 저급한 호기심이 적어서 오히려 편해요.
17. ...
'26.7.22 8:44 PM
(61.43.xxx.11)
-
삭제된댓글
심리는 알 필요 없고
가까이하지 마세요
뒷통수 크게 맞습니다
18. 윗님 지인같이
'26.7.22 8:45 PM
(14.35.xxx.67)
그 정도인 사람이라면 가까이 하지도 않았을건데 이 사람은 성격같아요. 사람 자체는 좋아요.
그놈의 오지랖인지 호기심인지 모를 암튼 그게 과하다는건데
사실 요즘 세상엔 시시콜콜 안 묻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은 그걸 모르는거죠.
그렇다고 묻는데 몰라, 안 알려줘라고 할수도 없고 그러네요.
19. ...
'26.7.22 8:47 PM
(61.43.xxx.11)
묻는다고 다 알려주다니요
그것도 사회에서 만난 사람에게
물어도 그게 왜 궁금해?
난 그런 얘기 불편해 그럼 되죠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데
그리 경계심이 없나요
20. 원글
'26.7.22 8:51 PM
(14.35.xxx.67)
누가 어디 산다고 하면 몇 억짜리 아파트인지 시세 검색해 보고,
남의 물건을 보면 어떤 브랜드인지 꼭 물어보고 가격 검색해 보고ㅎㅎ
없이 살았던 습관인지 얼마 짜리인지에 집착을 많이 하더라구요.
—————
맞아요. 그 지인이 그래요
동료 아파트 몇평 사는데 시세를 말하고 스타일 바뀌는 것까지예리하게 지켜보고 얘기하거나 누구 신혼살림 장만 얘기..
정말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신기할정도였어요.
21. 61.43님
'26.7.22 8:56 PM
(14.35.xxx.67)
자기 얘기도 잘해요. 사소한 가정 일상사까지요.
물론 저는 하나도 안 궁금하지만요.
대화중에 제 얘길 묻는데 안 알려주는 것도 좀 그렇다보니
하게 됐는데 지나가는 말로 했던 것도 하나도 안 잊어버리고 기억하고 있는거보고 소름끼치더라구요.
22. ...
'26.7.22 9:00 PM
(192.42.xxx.109)
-
삭제된댓글
지금은 중산층으로 살아도 어릴 때 못살았던 여자들이
그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 기억도 잘하더라구요.
남이 뭐 하나라도 사면 바로 알아보고 얼마짜리인지 알고 싶어하고..
자기가 가지지 못하면 관심 갖게 되고 집착하게 된다고 하던데,
남이 가진 것에 집착하고 비교하는 습관이 남아있고
기본적으로 음흉한 사람인 거죠.
이런 사람 치고 강약약강 아닌 사람 못 봤고 (부자에게만 친절),
가까이 두면 뒤통수 칠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23. ...
'26.7.22 9:01 PM
(185.220.xxx.153)
-
삭제된댓글
지금은 중산층으로 살아도 어릴 때 못살았던 여자들이
그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 기억도 잘하더라구요.
남이 뭐 하나라도 사면 바로 알아보고 얼마짜리인지 알고 싶어하고..
자기가 가지지 못하면 관심 갖게 되고 집착하게 된다고 하던데,
남이 가진 것에 집착하고 비교하는 습관이 남아있고
기본적으로 음흉한 사람인 거죠.
이런 사람 치고 강약약강 아닌 사람 못 봤고
(비교 견적 내봐서 자기보다 못산다 싶으면 함부로 대하는),
가까이 두면 뒤통수 칠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24. ...
'26.7.22 9:02 PM
(45.133.xxx.53)
-
삭제된댓글
지금은 중산층으로 살아도 어릴 때 못살았던 여자들이
그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 기억도 잘하더라구요.
남이 뭐 하나라도 사면 바로 알아보고 얼마짜리인지 알고 싶어하고..
자기가 가지지 못하면 관심 갖게 되고 집착하게 된다고 하던데,
남이 가진 것에 집착하고 비교하는 습관이 남아있고
기본적으로 음흉한 사람인 거죠.
이런 사람 치고 강약약강 아닌 사람 못 봤고
(비교 견적 내봐서 자기보다 못산다 싶으면 함부로 대하는),
가까이 두면 뒤통수 칠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25. ...
'26.7.22 9:02 PM
(107.189.xxx.16)
지금은 중산층으로 살아도 어릴 때 못살았던 여자들이
그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고 기억도 잘하더라구요.
남이 뭐 하나라도 사면 바로 알아보고 얼마짜리인지 알고 싶어하고..
자기가 가지지 못하면 관심 갖게 되고 집착하게 된다고 하던데,
남이 가진 것에 집착하고 비교하는 습관이 남아있고
기본적으로 음흉한 사람인 거죠.
이런 사람 치고 강약약강 아닌 사람 못 봤고
(비교 견적 내봐서 자기보다 못산다 싶으면 함부로 대하는),
가까이 두면 뒤통수 칠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저 같으면 멀리할 거 같아요.
26. 저급
'26.7.22 10:19 PM
(218.154.xxx.161)
참 저급한 호기심이라고 생각해요.
에너지가 넘쳐요.
근데 배웠다는 전문직인 사람들도 그러는 사람 많아요
27. fjtisqmffn
'26.7.22 10:22 PM
(222.104.xxx.98)
정말 싫은 타입이예요
누가 궁금해 한다고 쓸데없이 떠벌리고 지 얘기만 하면 돼지 또 뭘그리
알아내려고 꼬치꼬치 물어대고 .
옆에 오는거 자체가 싫을 듯 . 음흉스러워요
28. ..
'26.7.22 11:30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숫자, 날짜 쪽 기억력이 발달하고 눈치나 다른 뇌영역은 덜 발달한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데이타 기억력은 좋으니 똑똑하다 착각해서 꼬치꼬치 캐묻고
세세한 거 기억했다가 통제하거나 떠벌리고
타고난 것도 있는 거 같고 되게 피곤하고 이상해 보인다는 걸 모르니 그렇게 사는거겠죠
29. ...
'26.7.22 11:35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숫자, 날짜 쪽 기억력이 발달하고 눈치나 다른 뇌영역은 덜 발달한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데이타 기억력은 좋으니 똑똑하다 착각해서 꼬치꼬치 캐묻고
세세한 거 기억했다가 통제하거나 떠벌리는데
되게 피곤하고 이상해 보인다는 걸 모르고
그렇게 해야 도파민이 싹 도니 그런 거겠죠
30. ..
'26.7.22 11:36 PM
(223.38.xxx.252)
숫자, 날짜 쪽 기억력이 발달하고 눈치나 다른 뇌영역은 덜 발달한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데이타 기억력은 좋으니 똑똑하다 착각해서 꼬치꼬치 캐묻고
세세한 거 기억했다가 통제하거나 떠벌리는데
되게 피곤하고 이상해 보인다는 걸 몰라요
그렇게 해야 도파민이 도니 그렇게 사는 거겠죠
31. ㅇㅇ
'26.7.23 2:02 AM
(125.187.xxx.79)
생년월일로
사주도 봐요
태어난시간
묻던 지인
아직도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