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이유없이 온 몸이 가려워요. 1년 정도 되었구요. 피부과 가서 약 처방 받아도 조금 덜할 뿐이고 증상은 계속돼요...
알러지인가 원인을 찾아 보려해도 딱히 떠오르는건 없고..
대학병원가면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뚜렷한 이유없이 온 몸이 가려워요. 1년 정도 되었구요. 피부과 가서 약 처방 받아도 조금 덜할 뿐이고 증상은 계속돼요...
알러지인가 원인을 찾아 보려해도 딱히 떠오르는건 없고..
대학병원가면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저의 경우 당화혈색소가 5.5~5.8을 오르 내리는 편인데 5.8 정도 될 때 온 몸이 가렵기 시작합니다. 슬슬 간지러워지면 아~조심해야 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가지고 조금 식단도 신경쓰고 운동을 거르지 않으면 또 괜찬아 지곤 합니다. 혈당 쪽으로는 괜찮으신지요?
혹시 오메가3 같은 영양제 드시진 않나요?
간혹 민감한 분들은 알러지가 생기더군요
저는 그 경우에 갑상선항진증 이었어요.
피부과를 몇번을 돌았던지...돈과 시간 낭비..ㅠ
대학병원 검진에서 갑상선 진단받고
처방약 먹으니 다음날부터 바로 괜찮아지고ㅠ
건강한데 무리하면 피부가 간지러워요. 푹자고 잘먹어야돼요. 갑상선,당뇨 모두 정상
시작해서 8년도 넘었나 봐요.
평 좋은 곳들 세 번 다니다가
마지막이다 하고 대학병원 얼마 전 갔는데요.
피검사로 100여개 원인 중
침구 진드기, 갑각류 나오던데
특별한 게 없어요.
다 조심하던 것이라.
그냥 약 일반 병원들과 다른 것
몇 달치 처방해 왔는데 효과는 똑같네요.
하루에 꼭 한번씩 먹는 점에서요.
그래도 뭘 좀 개선한다는 약이라니
지어온 두달치 약 더 먹어보고 판단해야할 듯요.
아무리 피부과 가도 이유를 못 찾았어요
나이가 들면 면역체계가 바뀌면서 없던 알러지도 생겨요
먹는거부터 좋은 자연식으로 바꾸시고 운동하고 면역 키우는거밖에 없어요
나이들어 그런거 같아요 ㅠㅠ
두드러기 생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두드러기 아니어도 건조해서 가려워요 갱년기 증상이에요
스트레스일수 있어요
제가 아는 분 원인불명 가려움증으로 대학병원까지 가고 했는데 약 먹기 직전 음식조심 휴식 레몬수 마시기 등등으로 6개월만에 괜찮아졌대요
그때 회사일로 미치기 직전이었대요
건강식 스스로 챙기고 외식 자제하고 걷기 명상 심호흡하면서 하루를 보냈대오ㅡ
노화 면연력저하래요.
노화시작...
항히스타민 약 먹거나 모균(초균?)이 살아 있는 식초를 약 10배 정도의 물을 넣어서 희석해서 마시면 괜찮아집니다 - 경험자
저도 긁으면 그자리에 두드러기같은게 올라와요
한번 긁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난리
눈도 가렵고 두피가 제일 가려운데 대학병원 피부과 가서 다 검사해도 이상있는곳을 발견 못했어요
햇빛알러지도 있어서 양산 써도 햇빛받는곳 손등부터 가렵네요
혹시 그릭요거트 같은거 드세요? 그거 많이 먹어도 염증반응 일으킨대요
밤에 갑자기 너무 간지러워서 밤을 설쳤는데
댓글 참고할께요
노화 현상과 면역력 저하 같아요
23년부터 날씨 더우면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땀이 흐르면 더하고요
목뒤 양쪽 겨드랑이 목밀 양쪽 어깨 등허리 허벅지 등 처음엔 고통스럽고 피부과 여러곳 다녔는데 안나아요
깨끗히 씻고 가렵기 전에 아토피로션 듬뿍 바르고 그래도 가려우면 아토피연고 발라요
저도 병원 많이 다녔는데
태닝이 원인이었어요
전 태닝을 수년째 하는데 올해 유독 가려워서 태닝은 생각도 못했는데 노화+태닝으로 결론 ㅜ
노화가 참 귀찮네요
저희아버님
세브란스 피부과까지 다녀오시고
불치병처럼 이유를 모르고 몇년간 너무너무 괴로워하셨는데요
결국은 간암이셨어요
원글님은 아니시겠지만
간이 안좋을때 가려움증도 있을수있다 얘기하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