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리면 싸게 팔아라
현금 없으면 집 사지 말아라
라고 하던게 문제라니깐
안팔리면 싸게 팔아라
현금 없으면 집 사지 말아라
라고 하던게 문제라니깐
별걸 다 쉴드 쳐주던구요 팩트라면서 최욱 의견 엄청 말함 어이없음 ㅋㅋㅋ 그렇게까지 편의 봐줘야하는 매수자는 도대체 누군지 궁금하더군요
와 저두요~~~근저당이 불법이냐 아니냐 이 논점으로 축소시키는 거 같아요
당연히 불법 아니죠...그치만 그동안 대통령이 말해온 정책 기조와 맞지 않으니 이러는건데.. 왜 자꾸 불법 아니다...이거에 포커스를 맞추는지.. 계획적으로 이러는 건가요??
그리고..최욱씨는 대통령 집 내놨을때 분명 사려는 사람들이 많았을꺼다..그치만 대통령이 매수자 편의를 봐준거다...이 논리인데...
굳이 그 많은 매수자들 중에 왜 당장 자금상황이 여의치 않는 이 매수자의 편의를 봐줬을까요?? 이것도 말도 안되는거에요.
세탁쇼 됐나요??? 정책결정자가 이상한 꼼수 쓰는 걸 잘했다 하면 정책에 무슨 신뢰가 있는지가 팩트인데 헛소리 하나보네요
정책이 말하는 매수자의 조건과 -> 실제거래
조건1 : 바로 실거주 할수있는 무주택자.
-> 3개월뒤 실거주 가능한 유주택자 (26.5월에 규제완화해서 조건 맞춤)
조건2 : 현금박치기가 가능한자.
-> 근저당으로 회피
젤 웃긴건 2월에 매도계약한 뒤에 5월에 정책으루완화한것임. 마치 2월에 계약하고 보니 규제땜에 7월안에 잔금을 치를수없는 상채니까 나를 위해서 규제 완화한것 처럼...
나를 위한 규제완화 내용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현재 임대 중인 주택에만 실거주 유예 적용…올해 말 신청분까지 한시적 운영
2026.05.12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집을 산 이는 현재 25억 아파트에 살고 있고
그게 10월에 팔리면 잔금 치루고
이번 달에 집주인 자격이 되어야 조합원 자격을 가지게
되니까요.
이리 되었다고 합니다.
분당 50평? 아파트고 재건축 앞둔 아파트이기 때문에
29억은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지요.
어휴, 저도 보다가 속터져서 껐습니다.
돈있는 구매자였어요. 하지만 자신의 집 세입자의 시기와 안맞아서 그런거죠. 세입자 편의 봐주느라 그런건데.....만약 안봐줬음 또 냉정하다 독하다 할거면서
조합 설립되면 아파트 입주권을 못받고 현금청산 되게 생겼으니 그 전에 빨리 팔려고 저런 식으로 계약을 한거지 세입자 사정은 무슨..
무리한 정책으로 피해 보고 있는 국민들 사정은 왜 안봐주는건지?
그야말로 실용주의가 적용되었나보네요
이게 대통령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었나요?
돈있는 구매자였어요. 하지만 자신의 집 세입자의 시기와 안맞아서 그런거죠. 세입자 편의 봐주느라 그런건데.....만약 안봐줬음 또 냉정하다 독하다 할거면서
ㅡㅡ
병원에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