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노후대비예요?
진상들
경제, 정서, 건강.... 모두 자립하세요.
조카가 노후대비예요?
진상들
경제, 정서, 건강.... 모두 자립하세요.
네? 무슨 노후대비 될정도 아닌데됴
그럼 키워주면 먹튀?
돈이 없어서 그러면 몰라도
동물도 키워 준 고마움은 알아요
요즘도 그런 사람있어요?
부모도도 자 지기돈이라생각하더군요.
작정한 건 아니지만
살다보면 일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만
누가 키워달라고 안기고 간 자식도 아니고 뭘 키워줘요
자식 갖고 싶다고 존재하지 않던 인간을 만들어 놓고 키워줬으니 감사하라고 하나오
노후대비요?
자녀 없었으면 집한채 더 샀을거예요
사교육비에 허리 흽니다
키워준 고마움이라....
부모 욕심으로 낳은건데 성인될때까지 키워주는건 의무죠
그 이상의 도움을 받았으면 보답해야함
그게 아니면 서로 바라지 말아야함
울 윗세대 인식 아닌가요???
원글 부모님들 얘기예요?? 아님 시부모님들??
위로 드려요.
그래도 아프시면 병원에는 모시고 가야죠.
그게 도리죠.
노후대비라면 아예 낳지 않는 게 낫지요.
그 돈으로 노후대비를.
왜 그리 화났는지 모르나
다 자기만의 사정이 있겠지요.
키워준 고마움이라니....
내가 부모임에도 반항심 생기는 말.
그럼 키워주면 먹튀?
키워주긴 뭘줘요
누가 낳으라고 칼들고 협박했어요?
본인들이 원해서 낳았고 낳았으면 성인될때까지 키우는건 의무입니다
보답 받으려고 키워요?
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어 자식들이 알아서 잘하면 서로 감사한거고
아니면 그만인거지 보답이라뇨
키워준 고마움 ㅎㅎㅎㅎㅎ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요?
낳았으니 키우는건 당연한거죠
누가 자식 노후 대비로 낳고 키우나요?
낳았으니 정성들여 키워 사회의 일원으로 만들었음 부모 도리 다한거고 각자 살다 부모가 갈 때되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할수 있는만큼 해주면되고. 서로 측은지심을 가지고 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제는
투자대비 수익률이 없어서
자녀를 안 낳거나 하나만 낳는 세상이 된거래요
누가 힘들게 낳아서 허리휘게 키워 달랬나요
자신들이 만들어서
태어난 아이들도 힘겨운 인생살이 자신들 살게 도와는 못줄망정
먹튀요??
그냥 포기하고 님 인생 살아요
자식하고 연 끊기고 독거노인 되기전에
안부전화라고 받고 사세요
할머니들의 꿈 전원일기 방영 금지.
자란 분이 있나봐요
글마다 다니며 할머니들 노인들 타령하는 댓글이 있네요
젊으면 젊은 사람들 노는데서 놀지… 희한한 심리 ㅎㅎ
보호자이죠 노후대비가 아니라...
나이들어 거동을 하니못하니 하는 마당에 자립은
뭘 어떻게 하는건가요
할머니 타령하는 본인도 20대는 아닐텐데? ㅎ
마치 태어날 때부터 아무한테도 의지안하고 혼자 태어나 자라
살고있는 것처럼 큰소리들을 얼마나 치는지...
뭐가 그렇게 자신있는 척... 속으로는 그렇지도 않으면서...
키워주면?
누가 낳아서 키워달라고 사정했나요?
부모맘대로 낳았으면 키우는건 의미에요
공치사 할 생각 마세요
키워주면?
누가 낳아서 키워달라고 사정했나요?
부모맘대로 낳았으면 키우는건 의무에요
공치사 할 생각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