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도 나쁜 사금융이라고 없애겠다는게 정책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는 전세도 줬더군요.
어짜피 대통령직 끝나면 경호 문제로 그 아파트 다시 이사갈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전세도 주고 집도 팔지 않았고요.
인터넷 글보니 24년에 전세 줬던데 그럼 그 세입자는 갱신권도 못쓰고 집 비워줘야 하잖아요.
82에서 완장질하는 사람들은 또 달려와서 집 싼 곳 많다, 왜 분당에서 전세 살아야하냐 댓글들 달겠지만요, 그 세입자는 아이 학교 , 직장 등등 거기에 전세 살려고 하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요.
세입자는 4년 살 것으로 생각하고 거기 들어갔을텐데 그 가족은 무슨 날벼락인가요? 요즘 전세 다 말랐는데요.
하는 짓마다 깔끔하지 못하니 게시판에도 비판글들이 많은데 또 여기다 대고 낙지파들이네, 2찍이네, 지령 받았네 댓글 달러 들어오고. 너무 한심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