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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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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돈 많아도 가족은 있어야...

나참 조회수 : 4,316
작성일 : 2026-07-21 19:00:35

돈만 많이 있으면 행복할거라는 저렴한 생각에서.. 

벗어나야지

 

 

비혼으로 물론 애도없이 늙은 사람

그래도 결혼해서 가정꾸린사람

 

똑같은 재산이라고 가정할때

후자가 대부분 대부분...나이들수록 행복함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대부분 자식은 존재 자체로 행복

 

돈이 많아도

독거 노인이 빨리 죽는다는 이유가 뭘까?

정서적으로 외로워서..

이건..

부양 봉양의 문제가 아님

 

 

물론 막장 가정이 대부분인 82에서는

또 이상한 댓글만 많이 달리겠지.

 

***지능이 낮은사람의 특징***

글을 쓸때는 상위 하위값은 제외하고
중간값 평균울 놓고 글을 쓰는데

지능이 낮은 사람은 평균적인 이야기에

예외적인 댓글을 단다

 

IP : 211.234.xxx.21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1 7:01 PM (61.43.xxx.11) - 삭제된댓글

    왜 그렇게 극단적이에요?
    세상에 돈과 가족 둘 다 가질 수 없대요?

  • 2. ㅋㅋ
    '26.7.21 7:02 PM (211.234.xxx.215)

    첫 댓글은 국어를 모르나 아니면
    일부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댓글을 다는 건가?

  • 3. ...
    '26.7.21 7:02 PM (61.43.xxx.11)

    원글은 돈은 없고 내세울 게 기혼과 자식인가 봐요 ㅋ

  • 4. 왜 이래
    '26.7.21 7:03 PM (118.235.xxx.2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17266&page=2

    바로 전페이지에 님이 쓴글 있잖아요. 거기다 피드백하면서 놀아요. 계속 부정적인 내용으로 새글 파지 말고요.

  • 5. ....
    '26.7.21 7:04 PM (220.85.xxx.149)

    자식이 그렇게 싫으세요? 그렇게 후회돼요.???

  • 6. 가족끼리 행복
    '26.7.21 7:04 PM (110.10.xxx.120)

    하다면 당연히 좋은거죠
    화목한 가정들도 있으니까요

  • 7. 젊어서는
    '26.7.21 7:04 PM (113.199.xxx.78)

    괜찮아요
    그런데
    나이들고 아플때 아무도 없다는게 문제지요
    약먹을 물이라도 떠다줄 누군가가 있는게 백번 나아요

  • 8. 에휴..
    '26.7.21 7:05 PM (118.235.xxx.115)

    그래, 니X이 더 굵다

  • 9. .....
    '26.7.21 7:05 PM (220.118.xxx.37)

    양가 어른 보내고보니
    노인은요
    독립생활 되는 게 핵심입니다.
    1단계 혼자 의식주 지속가능하냐
    2단계 혼자 걸어다닐 수 있느냐
    3단계 혼자 화장실 앉고 일어설 수 있느냐
    침대 누워있어야하고, 그 이후 기저귀 차는 순간
    아무리 돈많고 효도하는 자식 둬도 별 차이없어요

  • 10. 에혀
    '26.7.21 7: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가족은 자기 결정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있을 수 있는거 잖아요.
    비혼일수도 있고
    자녀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요.
    서로 다 존중해가면서 어울려 살면 되는거죠.

    기왕이면 재정적으로 풍요로우면 부족 구성원의
    많은 부분이 해결된다는 의견들이 많은 것이고요.

  • 11. 원글이
    '26.7.21 7:09 PM (119.207.xxx.80)

    돈도 없는데 침대에 누워 화장실도 못가는 신세 됐을때 누가 돌봐줄거라 믿으세요?
    참 해맑아서 좋겠다요

  • 12. 음음
    '26.7.21 7:19 PM (1.239.xxx.52)

    댓글달면 지능어쩌구 저쩌구
    같은 통장잔액 일수가 없음
    말년에 뜯기긴 뜯기기마련인데
    핏줄한테는 뜯길수도 아님 보존해줄수도 있는 플랜비가 있음
    돈많은 남자야 평생 껍대기들과 난봉꾼처럼 살수도

  • 13. ..
    '26.7.21 7:23 PM (112.214.xxx.147)

    그래, 니X이 더 굵다2222

  • 14. ....
    '26.7.21 7:29 PM (211.234.xxx.48)

    딸 8명 아들 1명 둔 할머니가 거동 힘들어지니 요양원 들어가서 돌아가셨어요.
    원래 혼자 사셨는데 워낙 여명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여서 마지막은 자식이 총 9명이니 한달씩만 지내도 9개월은 보내겠구나 했는데 자식들 아무도 자기 집에서 안 데리고 있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요양원 가는 건 당연하겠지만 자식이 9명 씩이나 있으니 그중에서 애절한 자식도 있지 않겠나 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혼자 못 지낼 상태되니 바로 요양원으로 다이렉트 입소 시키고 거기서 3개월 살다 돌아가셨는데
    아무도 안 울어서 부모가 90대 넘으면 자식이 눈물도 안나오나보다 하고 말았네요
    평소에 자식들이 살갑지도 않았고 자식도 노인이니 몸 아프고 사는 거 힘들고 등등
    자식이 뭐 대단한가요 막말로 장례 치뤄주는 용도더라구요

  • 15. ...
    '26.7.21 7:35 PM (222.97.xxx.66) - 삭제된댓글

    거 참. 비혼이나 자식이 없는 사람들이 무슨 가족이 필요없다는 신념을 가진 것 처럼 몰아부치지 마십시오.

    세상 살다보니 어찌저찌 혼자 나이들게 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이 가족보다 돈이 우선이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당연히 가족이 있는 것이 좋지요, 하지만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서 그렇게 된 경우도 많은데, 늙으면 자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입하면 뭐합니까. 없는 자식을 어떻하라고.

    자식키우느라 고생한 것도 알겠고, 노후에 더 행복하게 살게 될 것도 인정합니다. 제발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에게 이런 식으로 '니넨 불행해', '니넨 불행할꺼야', '니넨 불행해야 돼' 라고 말하면 뭐가 좋은가요.

  • 16.
    '26.7.21 7:37 P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과천아들셋맘
    아들이 셋이라 좋겠수
    ㅋㅋㅋㅋ

  • 17. ㅋㅋ
    '26.7.21 7:49 PM (211.234.xxx.215)

    열등감이라도?? 아들셋에?
    불쌍...


    밑도 끝도 없이 이런 댓글은 왜 다는지..
    ㅉㅈㅈㅈㅈ

  • 18. 쯔쯔
    '26.7.21 7:57 PM (117.111.xxx.231)

    왜 이러고 사나 몰라

  • 19. 케바케
    '26.7.21 8:21 PM (221.153.xxx.127)

    같은 조건이면 가족이 있는게 당연히 낫겠죠.
    근데 이리도 지성이 안 느껴지는 글이라니...

  • 20. 그러긴 한데
    '26.7.21 9:08 PM (14.55.xxx.226)

    언젠가 화재로 이재민되어 임시 숙소에서 살고 그럴 때
    노인분들 대부분 자식들이 모셔갔는데
    고령의 어떤 노인은 자녀가 7인이라는데 안모셔가서 뉴스 한자락으로ㅈ나왔던 것 기억나요 아주 인상 깊었어요

  • 21. ㅎㅎ
    '26.7.21 10:43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글에서 과천 아들셋맘의 냄새가 난다는것
    혼자 잘난척~
    댓글저격
    그리고 글삭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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