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宋 출마에 "박지현은 안 되고 송영길은 되나" 문제 제기
"명백한 인격 무시 행위…오늘날 민주당의 문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정견발표를 앞두고 송영길 후보로부터 공개석상에서 고함을 들었다고 주장하며 "이러니까 청년들이 '꼰대'라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의장은 21 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오늘 서울시의회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 정견발표에 앞서 서울시의회 의장실 접견 자리에서 제대로 망신을 당했다"며
"의장님을 비롯해 의원님들, 의회사무과 직원분들까지 함께 계신 공개된 자리에서 송영길 후보가 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두고 고함을 쳤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7663?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