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올렸었죠
희한하게 제가 그럴셩격이아닌데 가는곳마다 팀장자리 권유받는다구...
지금일하는곳은 병원이에요
병원 상담실인데 여지없이 또 팀장권유 몇날며칠째
계속 조르기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원장님도 불러서...
팀장수당은 30정도 생각하믄 될거같아요
30 적은 금액아닌거아는데 또 그금액받고 신경쓸거 많쿠 내성격에...??
싶습니다 ㅜ
왕소심합니다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자존감낮습니다 ㅜ
어떡할까요
담주에다시 말해보자공 원장님이....
얼마전 글올렸었죠
희한하게 제가 그럴셩격이아닌데 가는곳마다 팀장자리 권유받는다구...
지금일하는곳은 병원이에요
병원 상담실인데 여지없이 또 팀장권유 몇날며칠째
계속 조르기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원장님도 불러서...
팀장수당은 30정도 생각하믄 될거같아요
30 적은 금액아닌거아는데 또 그금액받고 신경쓸거 많쿠 내성격에...??
싶습니다 ㅜ
왕소심합니다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자존감낮습니다 ㅜ
어떡할까요
담주에다시 말해보자공 원장님이....
그런 성격이면 못하시겠네요.
안합니다.
스트레스가 말도 못해서요.
못한다고 확실히 얘기하세요
그런데 가는 곳마다 권유받으면 일 잘하고 책임감 있단 얘긴데...ㅎㅎ
스트레스, 실적 압박, 속으로 삭힘
암에 걸릴수도 있어요
맞지않는다면 팀장 안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가늘고 길게 오래다는게
쵝오입니다
저히 회사는 팀장수당 100만원인데도 다들 안하려고 해요
저도 다시 시키면 안할 거 같아요
다만 주도권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다는건 좋은데
그만큼 책임감이 커지니 퇴근후에도 일에서 벗어나기 어려웠어요
고수해야죠
내 능력을 내가 아는데 강권한다고 떠맡으면 안됩니다
그것때문에 이직도 여러번?했다신것 같은데
어쩌수 없어요
팀장 안해도 님을 잡고 싶으면
강권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