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대담하게 질주하는, 영화 전체가 거대한 크레센도.
별4개(5개 만점)
평이 너무 극과극이라 궁금하긴 함
그간 나홍진 감독 작품에 준 별점
추격자 - 4
황해 - 4.5
곡성 - 5
기괴한 난장판 속에서 대담하게 질주하는, 영화 전체가 거대한 크레센도.
별4개(5개 만점)
평이 너무 극과극이라 궁금하긴 함
그간 나홍진 감독 작품에 준 별점
추격자 - 4
황해 - 4.5
곡성 - 5
https://youtu.be/a2A8vEzq4lU?si=scxGFiMuGAnk3iT3
라이너의 평가에 공감합니다.
저는 거의없다의 평가에 공감합니다
봉준호감독도 극찬하던데 여기서 졸작이라 후려치는 사람들도 있네요.
이건 그냥 즐기는 오락물인데 일반 영화의 잣대로 평가를 하니 답답.
그걸 알아도 재미없다면 내 취향이 아닌걸로 생각하면될껄 완전 밟아버리려고하는게 또 답답.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이 영화가 잘못된거야라고 말하고싶은거겠죠.
저도 4점도 왜이렇게 평이나쁜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리고 촬영감독 한테는 진짜 5점만점에 5점요
남들이 아무리 재밌어해도 내가 재미없고 별로면 증오에 가깝게 욕하는게 이해안가요.
그 영화에 한이라도 맺힌 사람들이 있나. 그렇게까지? 이런 거부감이 들어요.
평점 높은게 훨씬 비중이 크더만요.
도입부의 동네 풍경 묘사는 정말 대단했어요. 초반부는 좋았어요.
저는 보다 나와버렸어요
날씨도 우중충한데
영화까지 그래서 도저히 힘들더라구요
초반부는 그래도 열심히 봤어요
괴물생김새 좀 볼려구요
그러고 너무 대사가 열여덟 밖에 없네요
요즘 각본집이 책으로 나오는게 유행이라는데
호프가 각본집으로 나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18 이겠어요
ET같은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이 있는
영화 안되나요
와..리뷰 대박이네요. 어떻게 내 생각을 저렇게 전달하는지 놀랍네요.
일단 시간은 엄청 잘 갑니다. 흡입력 있는 영화는 분명해요. 극과 극으로 나뉜 평들 봤는데 직접 보고 난 후 설득력 있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감독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와 내가 원하는 바를 뒤섞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