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닉이 끝났다는 건 아니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때 주가 3300찍을 때 그때 삼전 9만 8천 찍을 때 분위기를 기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전 수익인증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거의 매일 올랐고 이말올이 밥먹듯이 나왔습니다.
계좌에 삼전없으면 바보라고 다 조롱했어요.
주식안하는 사람 이해안된다고 했죠.
목표가는 12만전자가 나왔고 증권사에서 서로 올리기 바빴습니다.
신기하게도 주가가 개인이 사서 들어올렸습니다.
그때도 쏠림이 어마무시 했어요.
그리고 아침부터 개인이 4조를 사더니 윗꼬리를 달고는 그뒤로 4년을 근처도 못가고 계단씩으로 빠졌습니다.
제가 그때 느낀건 버블은 업황이 아니라 분위기와 개인이 만드는거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