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
'26.7.18 9:03 AM
(175.121.xxx.114)
그나이의 젊은 여성인데 넘사벽의 실력이라 넘 우러러 봤나봐요 저도 인터뷰 태도나 이런거보면서 아쉽다 느꼈어요
2. 아침부터
'26.7.18 9:03 AM
(49.236.xxx.96)
비가 오니
흐미 ???????
3. 쥐스킨트
'26.7.18 9:03 AM
(123.212.xxx.231)
깊이에의 강요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4. ....
'26.7.18 9:04 AM
(223.38.xxx.180)
님은 어떠세요? 님은 깊이 있는데 금메달만 없어요?
비오는 날 주말 아침에 공개적으로 남 평가질이나 하고 있으니 인격도 저질. 부끄러운 줄 아세요.
5. 괜히봤어
'26.7.18 9:04 AM
(218.153.xxx.32)
어떤 생각을 하며 살면 이런 글을 쓰나요?
이 시간에 원글님 사고의 깊이를 더 걱정하시는 편이 나을 듯요.
6. ...
'26.7.18 9:04 AM
(124.50.xxx.169)
또 시작이다. 깊이 같은 소리하시네. 원글이나 세계탑 성과내시고 깊이있는 인터뷰하세요
세계 1위는 아무나 하나..깊이가 없어 기부를 누적 50억 이상 하겄냐??
7. 퀸..
'26.7.18 9:05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김연아에게 바라는게 왜이리 많아요??
어쩌라고
8. 또시작
'26.7.18 9:05 AM
(59.8.xxx.75)
정부에 문제이슈가 나오면 꼭 유명인이나 연예인등 상대로 몇몇 논란 게시글 던져서 게시판 글 흐리기
9. ...
'26.7.18 9:05 AM
(39.7.xxx.180)
-
삭제된댓글
김연아 관심 없어요
왜 주기적으로 좋든 싫든 끌고오는지 이해불가
박근혜때 행동 보고 정내미 뚝 떨어짐
알아서 잘 먹고 잘 살텐데 관심 뚝
10. ..
'26.7.18 9:05 AM
(183.98.xxx.127)
인문학적 소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후배 양성하고 기부하는 것만 보면 인성은 충분한 것 같더라구요. 전 그녀 발끝에도 못 따라가는 인성이라 인문학적 소양까지 바라진 않습니다.
11. ...
'26.7.18 9:06 AM
(124.50.xxx.169)
븅........이런 사람들은 인문학적 소양이 아예 없다고 보여집니다
12. 원글이야말로
'26.7.18 9:06 AM
(119.71.xxx.160)
깊이가 없는데 있는 척 하는 부류같네요. 글을 읽어보니.
참 할 일도 없다 싶다.
13. ㅇㅇ
'26.7.18 9:06 AM
(182.215.xxx.32)
한분야의 정상에게 다른 분야에 거는 기대가 지나치네요
사람마다 입밖으로 내는 비중은 다를수도 있는거고.
14. ...
'26.7.18 9:06 AM
(39.7.xxx.180)
김연아 관심 없어요
왜 주기적으로 좋은거든 나쁜거든 끌고오는지 이해불가
박근혜때 행동 보고 정내미 뚝 떨어짐
알아서 잘 먹고 잘 살텐데 관심 뚝
이미 흘러간 과거 인물
15. ...
'26.7.18 9:07 AM
(124.50.xxx.169)
참 할 일 드럽게 없다
16. ...
'26.7.18 9:07 AM
(118.235.xxx.208)
정부에 문제이슈가 나오면 꼭 유명인이나 연예인등 상대로 몇몇 논란 게시글 던져서 게시판 글 흐리기 22222
원글님보다 김연아의 인성이 수천배 더 훌륭한 건 알겠네요
17. 00
'26.7.18 9:07 AM
(119.192.xxx.40)
이런 인간들 참 가볍고 징그럽네요
방구석에서 이런짓밖에 할게 없는
18. . .
'26.7.18 9:08 AM
(210.222.xxx.97)
원글님 글이 AI 같아요 깊이가 없어요
19. 아침부터
'26.7.18 9:08 AM
(222.232.xxx.46)
별 그지 같은 글 다 보네요.
안 본 눈 삽니다.
님은 인문학적 소양이 넘쳐서 한 사람을 그리 재단하나요?
김연아가 무슨 신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까는 글들이 올라오는지...
20. ..
'26.7.18 9:08 AM
(220.86.xxx.84)
할 일없이 이런 글을 쓰는 것 보니 당신의 깊이가 알만하다.
21. …
'26.7.18 9:09 AM
(122.43.xxx.113)
은퇴후 행보나 인터뷰 보면 자신의 종목에 애정이 남아있지 않아보이는 것이 아쉬워요. 그래도 피겨로 국민 사랑을 그만큼 받았는데 명품행사 위주로만 다니네요.
22. 잠이나자슈
'26.7.18 9:09 AM
(222.120.xxx.110)
비오는데. .
23. 쓸쓸
'26.7.18 9:10 AM
(121.161.xxx.51)
김연아가 설령 깊이 없어도 좀 넘어 갑시다. 죄도 아니고
젊은 아가씬데 뭘 그리 완전체이길 바라나요? 그정도의
사람이기도 힘들어요. 예쁘고 건강하고 돈 많고 잘난
남편에 넘사벽 경력에..,, 거기에 깊이까지 있다면 그게 사람이에요?
24. ..
'26.7.18 9:12 AM
(58.231.xxx.53)
너나 잘하세요
25. ..
'26.7.18 9:13 AM
(183.98.xxx.127)
명품행사 위주요? 아니던데요. 후배들 가르치기도 하고 유럽에서 피겨의상 전시하는 그런데도 참여하고.
그리고, 국민들 사랑은 받았지만 거의 다 사비로 해외 훈련다니고 지원 못 받았잖아요. 부상도 많았고. 그저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고 미련없어 보이더라구요.
애정이 없으면 후배들 위해 기부하고 가르치고 그러지 못하죠.
26. 어이쿠
'26.7.18 9:15 AM
(211.235.xxx.148)
우리 모두 다 그냥 그런 사람이예요
정신세계가 있는듯 말하는 사람도
파고 들어가 보면 다 그저그런
말발에 속지마세요
27. ..
'26.7.18 9:15 AM
(182.220.xxx.5)
꼭 한번씩 이런 사람 있더라...
잘못한 것도 없이 조용하게 자기 인생 사는 사람에게
뭘 바라는걸까요?
그냥 본인 인생이나 잘 사셨으면 해요.
28. ...
'26.7.18 9:16 AM
(39.7.xxx.180)
서른 중반 넘어가고 몇년 있음 마흔 중년인데 젊은 아가씨라는 표현은 쫌....
그냥 과거 흘러간 사람 관심 없음
나라에 큰일 했다 쳐도 그만한 보상 다 받고 여지껏 잘 먹고 잘 사는데 그냥 관심 없음
29. ᆢ
'26.7.18 9:17 AM
(115.138.xxx.1)
또 시작!!
30. 이젠 알겠다
'26.7.18 9:17 AM
(211.234.xxx.183)
-
삭제된댓글
정부에 문제이슈가 나오면 꼭 유명인이나 연예인등 상대로 몇몇 논란 게시글 던져서 게시판 글 흐리기 22222
그런글 특징
판 벌리고 대댓글 없음 ㅋㅋㅋㅋㅋ
31. 1센티깊이
'26.7.18 9:18 AM
(221.138.xxx.92)
당신 깊이감이나 신경쓰세요.
32. 뭘 또
'26.7.18 9:18 AM
(222.232.xxx.46)
자신의 종목애 애정이 남아있지 않은 것 같다는 궁예질까지..
은퇴후 후보 양성에 관해 검색이나 해보고 그러는건지
인간들이 왜그러냐.
본인 삶이나 잘 꾸려 갈것이지.
33. 이젠 알겠다
'26.7.18 9:18 AM
(211.234.xxx.183)
정부에 문제이슈가 나오면 꼭 유명인이나 연예인등 상대로 몇몇 논란 게시글 던져서 게시판 글 흐리기 22222
그런글 공통점
판 벌리고 대댓글 없음 ㅋㅋㅋ
댓글 만선 -> 베스트 글에 등극 ㅎㅎㅎ
34. …
'26.7.18 9:19 AM
(211.234.xxx.250)
김연아의 기부와 사회공헌에는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자기관리도 뛰어나고… 다만 앞으로는 인문학이나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통해 생각을 더 폭넓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욱 깊이 있는 인터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35. 얼굴
'26.7.18 9:19 AM
(175.199.xxx.36)
금메달 따고 할 당시에도 얼굴 품평 많이 했어요
저희시누도 얼굴은 금메달급은 아니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말 듣고 남편이 누나지만 한소리 했던거 같아요
나라를 대표해서 금메달 딴 사람한테 할소리냐고
한마디로 한심하다는 거죠
원글님도 마찬가지네요
36. 원글이는
'26.7.18 9:21 AM
(211.234.xxx.183)
-
삭제된댓글
금메달 땄났요?
한부분에 최고자리에 등극 해본적 있어요?
해보고 말하세요 ㅉㅉ
37. 그런 원글이는
'26.7.18 9:21 AM
(211.234.xxx.183)
금메달 땄나요?
한부분에 최고자리에 등극 해본적 있어요?
해보고 말하세요 ㅉㅉ
거기까지 가기에 최선을 다해 보고나서 남에 대해 지적하든가요!
38. ,,,,,,
'26.7.18 9:22 AM
(61.77.xxx.177)
우리나라에 김연아와 원글같은 님이 공존한다는게....
행운인걸 모르겠죠
39. .....
'26.7.18 9:22 AM
(1.241.xxx.216)
세상에....온 몸으로 그 힘든 훈련 해내고 표현하고 이를 악물고 통증도 견뎌내며
성장기의 모든 인생을 다 바친 선수에게 지금 깊이를 운운할 자격이 어느 누구에게 있을까요?
김연아 선수는 무슨 생각으로 점프를 뛰냐고 물었을 때 아무 생각 안한다고 했어요
과연 아무 생각 안 한다고 아무 생각없이 뛰겠나요
이미 수백 수천번의 훈련으로 몸이 알고 뛰는 것이지 머리로 생각하고 뛰는 게 아닙니다
가능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입을 아꼈으니 지금의 자리에 있는 거에요
연아선수가 말을 잘해야 하나요 더 깊이 생각하고 언변이 뛰어나야 하나요??
이미 한 분야에서 완벽을 뛰어넘은 사람에게 더 이상을 기대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네요
이 나라에서 태어난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40. ...
'26.7.18 9:22 AM
(124.50.xxx.169)
다만 앞으로는 인문학이나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통해 생각을 더 폭넓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욱 깊이 있는 인터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제발 댁이나 좀 그리 하슈
41. ㅇㅇ
'26.7.18 9:22 AM
(223.38.xxx.87)
놀고있네.
42. 피곤하다
'26.7.18 9:23 AM
(66.52.xxx.107)
철학과 교수도 아닌데,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43. 주말아침부훈계질
'26.7.18 9:2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주댕이만 살아가지고 ㅎㅎㅎㅎㅎㅎㅎ
44. 참 나..
'26.7.18 9:24 AM
(182.216.xxx.250)
세상에 바라는 것도 많다.
세상에 참 별 사람 다 있구나 싶어요.
너나 잘하세요가 떠오르는...
45. …
'26.7.18 9:24 AM
(211.234.xxx.122)
반면 이세돌, 임윤찬, 메시 등과 같은 정상급 인물들의 인터뷰를 보면 자신만의 철학과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단순히 자신의 분야를 잘하는 것을 넘어 삶과 예술, 경쟁에 대한 깊은 생각이 느껴집니다.....
46. 음
'26.7.18 9:2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미쳤네...
47. ...
'26.7.18 9:25 AM
(1.241.xxx.216)
원글님 오늘 당장 링크에 가서 점프 연습부터 해보시지요
해보시고 와서 얘기하세요
48. ..
'26.7.18 9:25 AM
(221.139.xxx.130)
인터뷰를 못하는 편이던데 그냥 그런거죠
딱 운동하는 체대언니 느낌인데
그 분야에서 성공했고 구설수없이 은퇴후 셀럽으로 잘 살아가고 있고..굳이 거기다 뭘 더 바란다는 게 이상해요. 그냥 김연아는 그런 사람인건데요
49. 어휴
'26.7.18 9:25 AM
(106.101.xxx.6)
-
삭제된댓글
휴일 아침부터 깊이 없는 이런 글을 읽게 되다니
50. …
'26.7.18 9:26 AM
(122.43.xxx.113)
한때는 스포츠계에서 금메달따고 챔피언되고 그런게 국위선양이라며 추켜세워주고 온갖혜택 누리게 해주고 열광하고 그랬지만 사실 늘 저는 개인의 영광에 더 가깝다고 느껴요.
51. ...
'26.7.18 9:26 AM
(124.50.xxx.169)
댁이 자판 두들기며 타인에 대해 부정적의견을 토할 때 그녀는 발이 까지고 물집나고 수백번 수천번 넘어져가며 자신을 연마한 사람입니다 말도 잘해야 해요? 댁이나 인문학 공부 좀 더 해바요.
인간에 대한 예의도 없는 인간
52. go
'26.7.18 9:26 AM
(210.98.xxx.82)
굉장히 로보트 같긴 함
53. 그러니까
'26.7.18 9:26 AM
(222.232.xxx.46)
너나 잘하세요.
깊이 았게 사시구랴.
이런 같잖은 글 말고 깊이 있게 깊이 있게.
54. 음
'26.7.18 9:2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나이잡숫고 하는 처세가
깊이감 운운할 처지가 아닌 듯 합니다.
55. 깊이 있음
'26.7.18 9:27 AM
(223.38.xxx.180)
김연아 선수의 말이 왜 깊이가 없어요?
20대 초에 자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치에 올라간 명장의 깊이가 있어요.
단어 하나하나에 이미 달관의 경지에 오른 말이라고 보여져요.
저는 감히 판단할 수준도 없지만.
56. ...
'26.7.18 9:28 AM
(1.241.xxx.220)
이 정도 의견은 있을 수 있죠.
왜 이렇게 원글 비난을 하시는지.
뭐 제 생각은 생각보더 김연아 나이가 어렸으니 그럴 수 있지 않나요.
메시 지금 나이 생각해보면...메시도 20대 초반에는 철학 장착이 덜 되었을듯.
57. ...
'26.7.18 9:29 A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말을 못하지도 않아요 솔직하게 말만 잘하드만요
요새 젊은이들 콧소리 내가며 냉냉거리더구만 연아씨는 그런것도 없이 솔직. 남이사 다리를 흔들던 머리를 긁적이던 인문학적 소양님이 왈가왈부 마셔.
58. ...
'26.7.18 9:29 AM
(223.38.xxx.57)
인문학 부심을 부리고 싶은 원글의 열등감 잘 봤습니다.
59. ㅋㅋ
'26.7.18 9:30 AM
(118.235.xxx.89)
원글이 누군지는 이름이나 까고 이딴 허세를 부리시길
60. 그쵸
'26.7.18 9:30 AM
(121.162.xxx.227)
하지만 그런가보다 합니다.
별 크게 애정이 안가네요
61. 깊이감같은솕
'26.7.18 9:3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앞에가면 눈도 못마주칠 인간이 무슨...
62. ...
'26.7.18 9:33 AM
(124.50.xxx.169)
비난받아 마땅하지
연아가 말을 왜 못해? 솔직하게 잘만 하드만. 냉냉거리며 콧소리도 안하고 할 말 똑부러지게 하고. 이럼 되었지. 그럼 댁은????? 그렇게 잘해? 그래 깊이가 있어 남을 까??? 마이크로로로 까대기???
머리를 긁적이지도 못해? 세계 탑 티어 했음 되었고 남에게 피해를 준 것도 없는데 왜 남을 비난하냐고
그러니 원글이 비난받아야 마땅
63. 뭐래
'26.7.18 9:33 AM
(59.30.xxx.244)
당신은 음악적 소양이나 그걸 표현하는 깊이는 있수?
아주 조금이라도?
64. ...
'26.7.18 9:33 AM
(218.232.xxx.208)
이런 글 쓰면서 그걸 평가할만큼
스스로 수준이 높지 않다는 사실을 알기나할까?
그냥 열등감? 방구석 평론가...
먼저 나가서 인정받는 일을 하시길
65. ..
'26.7.18 9:37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이 글 쓴 사람
모자람의 깊이를 측정 할 수가 없네요.
66. ㅁㅁ
'26.7.18 9:37 AM
(1.240.xxx.21)
피겨 여왕한테 무슨 깊이까지..
깊이가 제일 필요한 사람은 국가의 리더
그리고 나라를 이끌어갈 정부인사 국회의원 나리들
67. ??
'26.7.18 9:40 AM
(115.143.xxx.137)
타인을 평가하려는 것부터가 원글이의 깊이나 인성이 모자르다는 것을 알기는 하려나..
모르겠죠?
68. ...
'26.7.18 9:41 AM
(118.235.xxx.232)
김연아가 뭔데 완벽한 인간을 요구해요?
금메달 딴 것만도 너무 잘했고
피겨에서는 완벽했어요.
원글님이나 완벽하게 인성 수련하세요.
69. 제니
'26.7.18 9:47 AM
(116.42.xxx.241)
김연아만 까는 전담 부서가 있대요
일본 의 사주 받은..
70. …
'26.7.18 9:48 AM
(211.234.xxx.186)
누가 우리 연아한테 비판해. 우리 연아 최고, 퀸연아, 국민 모두에게 기쁨을 준 존재... 피겨 짱. 연아 사랑해요...우리 연아한테 비판하는 사람 용서 못해...
71. Hh
'26.7.18 9:49 AM
(125.183.xxx.145)
-
삭제된댓글
저도 김연아 선수 인터뷰는 좀 아쉽더라고요.
그렇게 공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걸 즐겨하지 않는 스타일인 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김연아 선수는 말보다 행동으로,
깊이 있는 행동으로 그동안 쭉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저라면 어린 나이에 그렇게 대범하고 강단 있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없었을 것 같아요.
말보다 행동이라는 말은 딱 김연아 선수를 위한 말 같아요.
72. 피식
'26.7.18 9:51 AM
(121.162.xxx.234)
인문학적 소양
이 뭔지 먼저 정의해주셔요
님은 정상이 아니니 깊이가 없겠지만
최소한 모르는 단어로 주장하실 나이는 아닐테니
사전적 의미와 개인적 의의를 먼저 전제하시죠
73. 댁은
'26.7.18 9:52 AM
(110.15.xxx.77)
인문학적 소양이 뭔지는 아슈?
74. ㅎㅎㅎ
'26.7.18 9:53 AM
(115.40.xxx.89)
그 나이에 50억 이상 기부가 쉽지않죠 올해는 모범납세자상 수상도 하고 유명인들 젊었을때 잘나가다가 실수로 입질에 오르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김연아는 꾸준히 자기 일 열심히하며 조용히 잘사는것만으로도 좋네요
75. ㅎㅎㅎ
'26.7.18 9:56 AM
(115.40.xxx.89)
50억 이상 꾸준한 기부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활동
2026년 모범납세자상 수상
은퇴후 행보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임
76. ....
'26.7.18 9:58 AM
(218.51.xxx.95)
이런 글 쓰는 사람
기피하고 싶다!!
77. 맞아요
'26.7.18 9:58 AM
(180.83.xxx.74)
그런건 있어요
어릴때부터 인터뷰 하면 단순함
한 장면이 생각 나는데..
기자가 강아지는 왜 키우냐니까 그냥 있으니까 키워요
하더라고요
78. ..
'26.7.18 10:00 AM
(211.234.xxx.57)
-
삭제된댓글
이런 의견을 말하는 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고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생각의 깊이가 있으면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도 같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깊이가 삶에서나,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어떠세요?
79. 인문학적
'26.7.18 10:00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소양 넘쳐서 입으로는 온갖 현학을 펼치며 부끄럽게 행동하는 이들보다 100배는 낫다고 생각해요.
80. ......
'26.7.18 10:02 AM
(175.115.xxx.45)
당신의 인문학 깊이는 어떤건가요? 이서돌 임윤찬을 끌고와 타인과 비교하는 것은 얼마나 깊은 인문학적인 소양입니까? 여기서 반대의견을 올리는사람 모두를 무조건 연아팬으로 몰아붙이는 당신의 선입견은요? 밴쿠버때 은퇴하고 싶었지만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소치때까지 뛰었던 책임감은 백마디 그럴싸한 말보다 더 깊은 울림이 있는겁니다
81. ㅡㅡ
'26.7.18 10:03 AM
(183.105.xxx.185)
성격이 그러하니 안 흔들리고 성공한거죠. 승패가 깔끔하게 결정되는 경기가 아니니 흔들고 괴롭히고 조작이 난무하는데 실수하면 좌절심한 피겨에서 그 성격이니 원톱 된거에요.
82. 말에 홀리는
'26.7.18 10:03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아직 있군요.
83. 그동안
'26.7.18 10:05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온갖 난리에도 흔들림없고 올림픽에서 경기하는 모습만 봐도 도인이구나..싶던데요. 결혼과정도 놀라워요.
84. ....
'26.7.18 10:05 AM
(218.51.xxx.95)
180님
그럼 강아지 키우는 데에
엄청난 철학이 있어야 하나요?
강아지 왜 키우냐 이런 질문엔
어떻게 대답해야 깊이가 있는 걸까요?
85. ...
'26.7.18 10:14 AM
(112.152.xxx.192)
깊이가 있는 말은 준비를 했으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세상에. 운동선수는 기록으로... 요리사는 요리로.. 교수는 수업이나 연구로.. 보여주면 되는거죠. 깊이가 있는 말이 요즘 너무 많아요. 말만 앞서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죠. 남들과 나누며 살고 싶다 어쩌고 하는 것 보다 자기 돈 기부하면서 보여주는거가 어려운 거죠.
86. 저는
'26.7.18 10:16 AM
(221.149.xxx.103)
얼마나 인생이 편하고 무료하면 이런 생각을 하고 살까? 싶어서 쬐금 부러울지경
87. ..
'26.7.18 10:17 AM
(1.236.xxx.121)
참 할일없네요
그 정도면 알아서 모범적으로 사는구만
88. ....
'26.7.18 10:20 AM
(1.228.xxx.68)
여기 집요한 김연아안티 있어요 주기적으로 김연아 까는글올라와
89. ...
'26.7.18 10:21 AM
(112.150.xxx.236)
"인문학적 소양"과 가장 맥락없는 글. 익명게시판 아이디는, 자기 정체성의 요소이자 표상일텐데, 참으로 방향과 관점이 아쉽습니다.
90. piano
'26.7.18 10:31 AM
(122.153.xxx.138)
에효..금매달에 50억 기부도 모자라 이젠 깊이까지 있어야 하나요?!? 에휴 피곤타피곤해ㅋㅋㅋ
91. 에이
'26.7.18 10:3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깊이 운운하기는 무슨 ..
그냥 관종이면서.
92. 푸핫
'26.7.18 10:33 AM
(192.42.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순수 인문학 전공자인데
말반 번드르르한 인문학 박사, 교수들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세상 똑똑하고 깊이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행동은 옹졸하고 비도덕적이고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 널렸....
연아는 말을 할 때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같잖은 인문학적 소양 뽐내면서 깊이있는 척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한테 떳떳하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굳이 있어보이게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 툭툭 내뱉는 건데,
범부들은 그걸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래 아랫 레벨이 윗 레벨의 사고 방식을 이해 못하고 오해하곤 합니다.
세계최고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올댓스포츠 회사 설립, 아이스쇼, 꾸준한 브랜드 광고모델, 수많은 기부 등
이전까지는 한국 운동선수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들을 최초로 많이 했죠.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천재에 인성까지 좋고 무엇보다 진실한 사람이에요.
말만 번드르르한 인문학 교수 10명보다 연아가 낫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연아가 선수활동할 때부터 철학자 같다고 생각했구요.
93. ㅇㅇ
'26.7.18 10:33 AM
(118.40.xxx.140)
깊이라?
저는 김연아의 담대함이 좋아요
올림픽때 먼저 경기 끝낸 아사다마오가 받는 엄청난
박수 소리에도 그까이꺼 하고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내경기에 집중하는 자세
20살 어린 나이에 그정도로 담대한 심장을 가지다니
너무 멋지죠
김연아가 너무 고민하고 고뇌하고 성찰하고
그런거 하지말고
자기식으로 씩씩하게 살았으면해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는걸로 보이고요
자기를 포장하고 뭔가 있어보이려 하지 않아도
김연아는 김연아로 충분하니까요
94. 푸핫
'26.7.18 10:33 AM
(185.220.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순수 인문학 전공자인데
말반 번드르르한 인문학 박사, 교수들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세상 똑똑하고 깊이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행동은 옹졸하고 비도덕적이고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 널렸....
연아는 말을 할 때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같잖은 인문학적 소양 뽐내면서 깊이있는 척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한테 떳떳하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굳이 있어보이게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 툭툭 내뱉는 건데,
범부들은 그걸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래 아랫 레벨이 윗 레벨의 사고 방식을 이해 못하고 오해하곤 합니다.
세계최고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올댓스포츠 회사 설립, 아이스쇼, 꾸준한 브랜드 광고모델, 수많은 기부 등
이전까지는 한국 운동선수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들을 최초로 많이 했죠.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천재에 인성까지 좋고 무엇보다 진실한 사람이에요.
말만 번드르르한 인문학 교수 10명보다 연아가 낫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연아가 선수활동할 때부터 철학자 같다고 생각했구요.
95. 푸핫
'26.7.18 10:35 AM
(192.42.xxx.65)
-
삭제된댓글
제가 순수 인문학 전공자인데
말반 번드르르한 인문학 박사, 교수들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세상 똑똑하고 깊이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행동은 옹졸하고 비도덕적이고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 널렸....
연아는 말을 할 때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같잖은 인문학적 소양 뽐내면서 깊이있는 척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한테 떳떳하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굳이 있어보이게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 툭툭 내뱉는 건데,
범부들은 그걸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래 아랫 레벨이 윗 레벨의 사고 방식을 이해 못하고 오해하곤 합니다.
세계최고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올댓스포츠 회사 설립, 아이스쇼, 꾸준한 브랜드 광고모델, 수많은 기부 등
이전까지는 한국 운동선수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들을 최초로 많이 했죠.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천재에 인성까지 좋고 무엇보다 진실한 사람이에요.
말만 번드르르한 인문학 교수 10명보다 연아가 낫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연아가 선수활동할 때부터 철학자 같다고 생각했구요.
솔직히 최근에는 광고모델에 치중하는 행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는 더 사회에 기여하는 멋진 여성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96. 푸핫
'26.7.18 10:36 AM
(192.4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순수 인문학 전공자인데
말반 번드르르한 인문학 박사, 교수들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세상 똑똑하고 깊이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행동은 옹졸하고 비도덕적이고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 널렸....
연아는 말을 할 때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같잖은 인문학적 소양 뽐내면서 깊이있는 척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한테 떳떳하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굳이 있어보이게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 툭툭 내뱉는 건데,
범부들은 그걸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래 아랫 레벨이 윗 레벨의 사고 방식을 이해 못하고 오해하곤 합니다.
세계최고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올댓스포츠 회사 설립, 아이스쇼, 꾸준한 브랜드 광고모델, 수많은 기부 등
이전까지는 한국 운동선수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들을 최초로 많이 했죠.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천재에 인성까지 좋고 무엇보다 진실한 사람이에요.
말만 번드르르한 인문학 교수 10명보다 연아가 낫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연아가 선수활동할 때부터 철학자 같다고 생각했구요.
솔직히 최근에는 광고모델에 치중하는 행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는 더 사회에 기여하는 멋진 여성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97. 푸핫
'26.7.18 10:36 AM
(171.25.xxx.46)
제가 순수 인문학 전공자인데
말반 번드르르한 인문학 박사, 교수들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세상 똑똑하고 깊이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행동은 옹졸하고 비도덕적이고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 널렸....
연아는 말을 할 때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같잖은 인문학적 소양 뽐내면서 깊이있는 척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한테 떳떳하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굳이 있어보이게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을 툭툭 내뱉는 건데,
범부들은 그걸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거죠.
원래 아랫 레벨이 윗 레벨의 사고 방식을 이해 못하고 오해하곤 합니다.
세계최고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올댓스포츠 회사 설립, 아이스쇼, 꾸준한 브랜드 광고모델, 수많은 기부 등
이전까지는 한국 운동선수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들을 최초로 많이 했죠.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천재에 인성까지 좋고 무엇보다 진실한 사람이에요.
말만 번드르르한 인문학 교수 10명보다 연아가 낫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연아가 선수활동할 때부터 철학자 같다고 생각했구요.
솔직히 최근에는 광고모델에 치중하는 행보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는 더 사회에 기여하는 멋진 여성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98. 그냥
'26.7.18 10:37 AM
(1.238.xxx.158)
-
삭제된댓글
1. 은퇴 후 피겨 관련하여 외부적으로 행보가 없는건 그동안 얼마나 피겨에 자신을 불태웠으면 저런 결정을 했을까 안쓰럽고 대단하다 생각이 듬(아마 피겨 관련 물밑에서 여러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짐작됨)
2. 인터뷰가 평범한 것같은 느낌은 김연아 선수 성격이 포장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하는 스타일이 아님. 간단 명료하게 항상 그 순간 자신의 소감을 전달했음. 나같은 인문소양 없는 아줌마도 이해가 쉽고 감동도 받음
3. 세계적인 선수가 은퇴 후 지금 정도 운신이면 겸손한 성향이 확실함
4. 이런 뻘글 쓰는 사람은 연아선수 어렸을 적 같이 운동하던 피겨맘이나 그 장본인이라고 추정됨
99. 그냥
'26.7.18 10:38 AM
(1.238.xxx.158)
1. 은퇴 후 피겨 관련하여 외부적으로 행보가 없는건 그동안 얼마나 피겨에 자신을 불태웠으면 저런 결정을 했을까 안쓰럽고 대단하다 생각이 듬(아마 피겨 관련 물밑에서 여러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짐작됨)
2. 인터뷰가 평범한 것같은 느낌은 김연아 선수 성격이 포장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하는 스타일이 아님. 간단 명료하게 항상 그 순간 자신의 소감을 전달했음. 나같은 인문소양 없는 아줌마도 이해가 쉽고 감동도 받음
3. 세계적인 선수가 은퇴 후 지금 정도 운신이면 겸손한 성향이 확실함
4. 이런 뻘글 쓰는 사람은 연아선수 어렸을 적 같이 운동하던 피겨맘이나 그 장본인이라고 추정됨
100. ㅎㅎㅎ
'26.7.18 10:44 AM
(118.235.xxx.149)
말로 자기를 포장하려는 사람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더 깊이 있는 사람이에요
2010년 올림픽 금메달 따고 무릎팍도사 나왔을때 강호동이 앞으로 행보가 어떻게 될거냐는 질문에 자기가 힘들게 쌓아놓은 커리어들이 무너지는 일 없도록 겸손하고 성실히 살아가겠다고 말했었죠 20살 어린 선수가 16년전에 했던 그말을 지금까지 지키며 잘살고 있고 있어요
101. dd
'26.7.18 10:45 AM
(118.235.xxx.207)
김연아는 운동선수 출신이에요 예술성있는 피겨를 해줬더니 무슨 예술가인줄아는데 기본적으로 운동선수이고 몸으로 하는 고된 훈련과 중압감을 이겨낸 선수이니 비교를 하려면 같은 운동선수 출신들과 비교를 하는게 맞지 무슨 이세돌이나 임윤찬과 비교를 하나요 그리고 책많이 읽고 생각 많이 하는 스타일이였으면 올림픽에서 그렇게 메달 따지도 못해요 오히려 생각을 깊게 안하고 몸으로 하는 경험에 자신감을 얻는 스타일이니 어릴때부터 그힘든 스포츠판 광고 판 국민여동생이라는 타이틀까지 신경안쓰고 버텨낼수있었던겁니다 조용히 모범적으로 잘살고있음 됬지 무슨 말까지 유창하게 잘하길 바래요
102. 진짜
'26.7.18 10:51 AM
(112.150.xxx.63)
세계 탑찍은 스포츠영웅보고
깊이가 없대.
이런글은 신고해서 고소당하게 만들어주세요
103. 말보다 행동
'26.7.18 10:53 AM
(218.48.xxx.3)
사람은 대개 인적,물적 환경에 의해 형성되고 계발되잖아요.
물론 책을 많이 읽고 사람들 말을 자주 듣고 하면 말을 잘하겠지만, 인과관계를 따져 어릴때부터 기량향상에 몰두해 시간과 노력을 다른 곳에 쓸 여유가 없었던 운동선수 출신에게 말잘하는 달변가가 아니라고 홀로 평하는 것은 자유지만 공개적으로 디스하는 중대한 명예훼손이에요. 하늘에 계신 창조주께서는 사람을 말보다 마음, 마음보다 행동으로 평가하신다고 해요. 스스로 지혜있는 체하지말라고도 하셨어요. 반성하고 당사자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저주를 피하지 못할거에요.
104. 뭘
'26.7.18 11:00 AM
(121.165.xxx.76)
그리 많은건 바래요
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르려면
그것만갈고닦아도 될까말깐데
왤케 바라는게 많은지..
105. 석고대죄
'26.7.18 11:13 AM
(211.234.xxx.44)
위대한 연느님. 저 같은 사람이 감히 연느님을 …
106. 진심으로
'26.7.18 11:17 A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남에게는 왜그렇게 바라는게 많은지..
자기 자신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면서..
김연아가 피겨 외에 다른 면에서도 우리가 볼때마다
감탄하고 흐뭇한 작품이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그 작품헹서에 1도 기여한게 없으면서 ..
전 피겨만으로 충분해요.
님은 깊이는 있는데 금메달만 없나봐요? 2222222
107. 진심으로
'26.7.18 11:18 AM
(211.234.xxx.35)
남에게는 왜그렇게 바라는게 많은지..
자기 자신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면서..
김연아가 피겨 외에 다른 면에서도 우리가 볼때마다
감탄하고 흐뭇한 작품이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그 작품형성에 1도 기여한게 없으면서 ..
전 피겨만으로 충분해요.
님은 깊이는 있는데 금메달만 없나봐요? 2222222
108. 원글님
'26.7.18 11:21 AM
(1.238.xxx.158)
많은 사람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으면 인간의 보편성 타당성 의견이라고 생각하세요.
본인이 김연아 선수랑 연결된 배아파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불쌍한 인간이다 생각하겠지만
아무 상관없는 일반인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사회생활은 잘 하고 계시는지 걱정스럽네요.
109. 숨
'26.7.18 11:4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이고 이사람아......
110. 이사람아
'26.7.18 11:43 AM
(221.138.xxx.92)
아직도 이러고 계시는가...
111. 쫌!!
'26.7.18 12:04 PM
(122.40.xxx.251)
연아
건드리지맙시다
사랑해 연아야!
112. 맞죠
'26.7.18 12:16 PM
(175.123.xxx.226)
매력 없어요.
113. ㅇㅇ
'26.7.18 12:26 PM
(117.111.xxx.2)
원글님 댓글 보니 인문학적 소양 없네요. 시간 많은 일반인도 갖기 힘든 것을 치열하개 살아 이른 나이에 결과를 본 사람에게 요구할 건 뭐예요?
114. 맞죠2
'26.7.18 12:28 PM
(121.200.xxx.6)
성격 단순하고 쿨해 보이지만 말주변이 없죠.
손흥민선수나 안세영선수는 다듬어진 말투는 아니어도 말주변으로 까이진 않던데...
115. 옛다
'26.7.18 12:41 PM
(58.143.xxx.102)
이런 모지리도 밥은 처먹겠지
116. ...
'26.7.18 1:15 PM
(115.138.xxx.33)
-
삭제된댓글
깊이보다는 좀 차가워보이죠.
인간미 느껴지진 않아요.
117. ...
'26.7.18 1:17 PM
(115.138.xxx.33)
깊이보다는 좀 차가워보이죠.
인간미 느껴지진 않아요.
피겨로 감동 주려고 한것도 아니고 타고난 재능이니 자기 할일을 열심히 한거지만 어쨌든 연기하는거 보면 독보적으로 눈길이 가요.
118. …
'26.7.18 1:19 PM
(211.36.xxx.78)
비도 오는데 먼지나게 쳐맞고 싶으신가보네요.
김연아 성격 자체가 담백해요.
미사여구 긴 인간들 극혐.
박사학위받고 말만 뻔지르르하게 하며
깊이 있어보이는 척 하는 놈팽이들 많은데..
플러스
님은 사기전과자들이 가장 깊이 있어 보일겝니다. 그런 인간에게 공명하고 감동하다
사기당해보면 정신차리겠네요.
119. 하아
'26.7.18 1:37 PM
(222.235.xxx.222)
타인의 가치를 누가 판단해요?
그러는 원글이는 스스로 완벽한가요?
김연아팬이고 아니고를 떠나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은 어떤 인간인가요?
120. /////
'26.7.18 2:17 PM
(218.54.xxx.75)
다만 앞으로는 인문학이나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통해 생각을 더 폭넓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욱 깊이 있는 인터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
아니 김연아한테 뭘 그렇게 바라세요?
지적인 깊이 있는 인터뷰할 사람들도
인성은 또 별개이니 환상 가질거 없고
김연아는 원래 그 정도가 아닌데
님이 평소에 그녀를 과대평가하고 너무 좋아했나봐요?
김연아는 앞으로도 님에게 계속 아쉬울거 같은데요.
그냥 스케이트 잘 타는 분이에요.
121. ㅉㅉㅉ
'26.7.18 2:25 PM
(86.164.xxx.212)
-
삭제된댓글
김연아한테 열등감이 참 많네요. 일본쪽바리도 아니고 왜 김연아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122. 욕심이 과하네
'26.7.18 2:2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김연아와 문재인은 놔두길..
현역일때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줬고
세계만방에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것으로 충분
은퇴한 후까지 입방아를 찣는건 주제넘은짓
123. 욕심이 과하네
'26.7.18 2:30 PM
(183.97.xxx.35)
김연아와 문재인은 놔두길..
현역일때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줬고
세계만방에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것으로 충분
은퇴한 후까지 입방아를 찧는건 주제넘은짓
124. ㅇㅇ
'26.7.18 2:30 PM
(211.234.xxx.70)
원글 리스펙합니다
인성은 좀 부족해보여요
125. 뭐래.
'26.7.18 2:31 PM
(39.119.xxx.4)
운동선수에 한사람의 개인에요.
차고 넘치게 사회에 선한 영향력 있는 인물임.
입으로만 나불나불 대는 껍데기들 보다 훨 진정성 있어요.
말로 사람들 눈과 귀에 그럴듯하면 뭐하나요?
훈련할때 무슨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냥 하는 거다" 라는 말처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인거죠
126. ..
'26.7.18 2:34 PM
(112.221.xxx.24)
타당할법한 다른 의견에는 침묵하면서 연느님 어쩌구하며 비아냥 거리는 원글의 태도는 인문학적 소양을 의심케 하네요.
말들의 허망함이여....
127. 이때싶
'26.7.18 2:38 P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비교질
지적질
반대의견에는 비아냥
128. 이때싶
'26.7.18 2:39 P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비교질
지적질
반대의견에는 비아냥
이게 인문학적 소양?
129. 이때싶
'26.7.18 2:39 PM
(221.141.xxx.97)
비교질
지적질
반대의견에는 비아냥
저렴한 인문학적 소양
130. ㅎㅎㅎ
'26.7.18 2:42 PM
(115.40.xxx.89)
인성이 부족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카톨릭 신부님 일화중에 후원비가 부족해 김연아측에 기대도 안하면서도 후원요청을 부탁했는데 몇천을 바로 보내주어서 감사인사를 하려고하니 어른이 직접 오게하면 안된다고 본인이 직접 신부님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왔다고해요
또 팬카페에서 기부 후원금 모집할때 일정액이 부족했는데 김연아가 그 글보고 바로 오천만원 보내서 팬들이 놀랐던 일도 있고
말주변 없고 무뚝뚝하다고 차가운 성격이니 인성이 안좋아보인다느니 겪어보지도 않고 글만 다는 본인들 보다는 행동으로 바로 보여주는 김연아가 더 나은 사람일거라 생각하네요
131. 운동선수한테
'26.7.18 2:43 PM
(221.149.xxx.157)
바라는 것도 많네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연아선수는 자기 분야 탑이죠.
그게 깊이 인거지 뭔 인문학적 소양과 언변까지 깊이가 있어야 하나요.
132. 연아는
'26.7.18 2:53 PM
(211.235.xxx.248)
체육인이에요
철학자도 문학인도 사상가도 아니구요
한분야에서 전세계 탑을 찍은 사람인데
원글은 그 어느한분야 사는 동네구석 에서라도 최고가 되어본적 있나요
시기질투로 남의인생 폄하하기 전에 동네 노인정에서라도 1등 할머니가 한번 되어보세요
133. 까는 취향이네요
'26.7.18 2:53 PM
(175.202.xxx.200)
원글님 댓글 보니 인문학적 소양 없네요. 2222222
남 까는 취향이네요. 딱 보여요.
이러시지 말고 철학서적도 읽고 역사 문화 등 인문학적 소양이라는 표현은 식상하고
인간으로서 좀 성숙할 노력은 하고 살면 어떨까 해요
134. 아하
'26.7.18 2:59 PM
(118.220.xxx.220)
4. 이런 뻘글 쓰는 사람은 연아선수 어렸을 적 같이 운동하던 피겨맘이나 그 장본인이라고 추정됨
22222222
이제 이해됐네요
자기 자식은 재능도 노력도 없어서 빛을 못보고 초라하게 사니 질투심이 폭발해서 계속 이런글 올리는거였군요
135. ...
'26.7.18 3:11 PM
(124.50.xxx.169)
얼마나 인문학적 소양이 없으면 이리 되는 걸까요
아직도 본인 글이 얼마나 껍떼기 뿐인지를 모른다니 참...댓들이 하나같이 원글님 이상타해도 우리 연아님연아님 한다고 자기성찰이 안되는 무지라니... 남 까기는 쉬워도 자기 눈에 티끌은 인정하기 싫고.
136. ...
'26.7.18 3:21 PM
(218.52.xxx.18)
거울 좀 보시구랴.
137. 무슨 말인지 알아요
'26.7.18 3:40 PM
(121.134.xxx.62)
저도 김연아 존경하고 팬지이만 뭔가 좀 아쉬워요. 신은 아니니까 그래도 괜찮아요.
138. 얄팍하네
'26.7.18 3:45 PM
(61.105.xxx.113)
그냥 담백하게 김연아의 ㅇㅇㅇ가 아쉽다도 아니고 부적절한 비교를 통한 깊이 운운이 참을 수 없이 얄팍해 보이네요.
139. ..
'26.7.18 4:14 PM
(220.73.xxx.222)
이렇게 공개적으로 아무 이슈도 없는 사람 소환해 지적질하는 거보니 님은 뭐 하나라도 그깊이 반만큼이라도 따라간 게 있으신가봐요..
피겨의 불모지에서 후배양성 위해 그간 해온 일만해도 인문학적 소양 엄청 쌓은 거보다 훨씬 더 큰 일 한 거 같은데
140. ㅇㅇ
'26.7.18 4:32 PM
(118.235.xxx.35)
저도 원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김연아 선수에 대해 조금만 뭐라고 해도 엄청나게 질책받는 분위기 알고 있습니다만,
미국의 구아이링 선수 인터뷰만 봐도 깊이가 남다르더군요.
존경하는 김연아 선수에게도 깊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워 하는 것은 허락되지 않나요? 저도 원글님도 팬입니다. 다만 비판적인 팬일 뿐.
고우림씨 연예 프로그램에 자주 나오면서 김연아 선수가 가쉽으로 소모되는 것 같아 아쉬워요.
141. 구아이링 선수라
'26.7.18 4:48 PM
(118.235.xxx.123)
미국의 구아이링 선수가 아니라 중국의 구아이링 아닌가요?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었고 어릴적부터 미국에서 훈련받고 천재 선수로 혜택 받아왔으면서 중국의 물량공세로 중국 국적으로 베이징 올림픽 참가해서 미국인들은 구아이링선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선수 있으면 아무리 인터뷰가 깊어도 국민들이 좋아하지는 않을 선수네요
142. ㅂㅂ
'26.7.18 4:57 PM
(118.235.xxx.123)
김연아 어록중에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제일 와닿는다는 어록이 뭔지 아나요?
연습중에 기자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운동 하냐니까 김연아가 아무 생각없이 운동한다는 말이에요
일반인들은 물론 축구 야구 운동선수들도 이 어록 떠올리면서 마음 되새긴다는데
이 말이 뭔 깊이가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았다할까요?
143. ㅇㅇ
'26.7.18 5:15 PM
(106.101.xxx.82)
나도팬드립치지말고 나는 그냥 김연아가 존나 싫어요 쓰세요 차라리 그게 더 솔직하고 설득력있겠어요 팬아닌거 다티나는데 무슨 씨알도 안먹힐 팬드립인지
144. ...
'26.7.18 5:17 PM
(175.118.xxx.139)
이런 글을 당연히 쓸 수는 있지요
그런데 이런 글을 쓰려면 조사는 좀 하고 써야지요
김연아가 남긴 어록들을 살펴보기나 하고 쓴 건지...
김연아가 단지 선수시절의 업적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다고 착각 하시네요
김연아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인터뷰에서 한 말들을 찾아 보세요
10대의 어린 나이에 스포츠를 대하는 자세,
끊입없이 비교당하던 라이벌을 평가하는 태도
소치에서의 빼앗긴 금메달에 관한 소회 등등
그녀가 어떤 말을 남겼는지 그 말을 보고도 깊이가 얕고 철학이 없다는 말을 할 수가 있나요?
원글이 생각하는 인문학적 소양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다른 말을 했어야 하는지 궁금하군요
임윤찬 피아니스트도 마찬가지에요
그가 단지 국제콩쿠르 우승한 연주 실력 하나로 이렇게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는것이 아닙니다.
연주에서는 물론이거니와,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나오는 겸손함과 예술에 대한 깊은 고뇌, 애정 등등이 사람들에게 진실되게 다가오고 인간적 매력이 느껴지니까 사랑을 받는 겁니다
똑같은 감정을 김연아 에게서도 느꼈기에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그녀를 아끼고 사랑하는 거에요
사람을 싫어하는 거야 자유지만
사실을 왜곡해서 비난하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나는 그녀가 싫다] 라고 하세요
그러면 [응,그래라] 할 겁니다.
145. Lemonade
'26.7.18 5:45 PM
(222.109.xxx.157)
와 읽자마자
그래서 넌 뭐 돼???? 바로 튀어나옴
본인은 본인 분야에서 얼마나 탁월한 성과에 업적을 이룩했기에... ??????????? 참나